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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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인천성모병원, 부평구 저소득가정 지원에 1000만원 전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7일 ‘희망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부평구가 지난 2018년 12월 민관협력 ‘저소득가정 맞춤형 서비스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3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행정부원장 고동현 신부, 부평구 차준택 청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전달된 성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된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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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앤쇼핑,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위한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 개최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선정·시상하고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7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으로 협력사의 성장과 홈앤쇼핑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선정 파트너사는 방송과 모바일 상품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2년 이상 거래한 기존 협력사와 2020년 신규 거래한 협력사 중 취급액, 효율, 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올해는 총 10개 기업이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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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장, 노량진수산시장 중도매인조합과 간담회 개최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8일 노량진수산시장 중도매인조합(“이하 조합”)과 새해 첫 간담회 열어 중도매인의 건의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날 간담회에서 노량진수산시장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 시설 확충, 수탁사업 활성화 등 노량진수산시장 시설과 수산물유통 개선에 대한 임 회장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임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 관계자는 “직접 만나본 임준택 회장은 현장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 조합의 건의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 ”며 “착공 8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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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고엘앤에프(HAGO) 홍정우 대표 부친상
▲홍종인(전 SKC전무) 별세, 홍재우(경남연구원장, 인제대학교교수), 홍정우(주식회사 하고엘앤에프 대표) 부친상, 장례식장: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02-3411-6549), 발인: 1월10일 오전 9시, 장지: 마석 모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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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유한양행, 비대면 온라인 경매 진행… 수익 전액 기부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여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직원 온라인 경매는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임원과 부서장이 기부한 물품을 온라인 라이브 경매방송을 통해 직원들이 낙찰받는 형태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본사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해당 수익금 726만원을 기록했다. 수익금 전액은 임직원 봉사단이 활동하는 지역사회 3개 복지기관에 각각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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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심폐소생술로 의식 잃고 쓰러진 시민 구한 강서 명지파출소 김상묵 경위
평소 익힌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경찰의 미담사례를 소개한다.지난 1월 5일 오전 11시 9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00아파트 지하주차장.평소 저혈압으로 치료를 받아 오던 A씨(40대·여)는 아파트에 볼일을 보러왔다가 지하주차장 에서 갑자기 어지러움증을 느껴 119에 신고를 하다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다.신고를 접수받은 119의 공조 요청을 받은 강서경찰서 명지파출소 김상묵 경위는 지하주차장에 신속하게 출동을 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A씨를 발견한 김 경위. 같이 출동한 동료들이 A씨의 상태를 확인하는사이 김 경위는 소리쳤다. "비켜 내가 할게."' 평소 심폐소생술 방법을 교육으로 잘알고 있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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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전무 부친상
▲이금출 씨 별세, 김숙자 씨 배우자상. 이정무, 정원(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영희, 정대 씨 부친상, 조경원(서앤이 세무사 )씨 장인상, 황정아, 유지연 씨 시부상, 빈소 : 울진 오차드장례식장 2호실(054-787-1206), 발인 : 10일 8시, 장지 : 경주공원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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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강추위속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선장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월 8일 오전 울산항파출소에서 지난 3일 장생포 어선물양장앞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선원을 구조한 공로로 어선 선장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김인학(57·남,울주거주, 608일광호)선장은 지난 3일 오후 1시 45분 경 울산 남구 장생포항앞 어선물양장 인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선원 A씨(33·남)씨가 물에 빠져“살려달라”고 소리치는 것을 듣고 차가운 바다에 직접 뛰어들어 구조하여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킨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게 됐다. 이 자리에서 김 선장은“바다에 빠진 선원이 내 소중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조건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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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제32대 대구경찰청장 취임…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
대구경찰청은 1월 8일 김진표(56) 제32대 대구경찰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 행사는 △호국순직경찰추모비 참배 △112치안종합상황실 격려 및 무전 인사 △취임 화상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상회의에는 경찰지휘부와 직장협의회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진표 청장은 취임사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 대구경찰의 저력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는 ‘국민체감 경찰개혁’의 원년(元年)으로, 수사의 온전한 주체로 거듭남과 동시에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찰의 존립 근거인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기본과 책임,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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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기상특보에 따른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1월 8일 오전 11시 울산전역에 기상특보에 따른 ‘화재위험경보’경계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전 소방관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한다.‘화재위험경보’는 소방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하며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나눠 발령된다.울산소방본부관계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전기, 가스, 전열기구 등 사용 및 취급에 주의를 바란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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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허 카젬 사장, 창원 도장공장 신축 현장 찾아 ‘안전’ 강조
한국지엠 카허 카젬(Kaher Kazem) 사장이 신년 첫 행선지로 창원 도장공장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한국지엠은 카젬 사장이 지난 7일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을 생산하게 될 창원 사업장을 방문해 신축 중인 도장공장 공사 현장의 안전과 투자 진척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고 밝혔다.이날 카젬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들은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장공장 신축 공사를 계획대로 진행해 준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대규모 공사 진행 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고 강조했다.카젬 사장은 “안전은 우리 모두의 최우선 과제다”며 “우리 사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모든 개인들의 안전을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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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삼천리 모터스, 청주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BMW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청주 전시장을 확장·이전해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BMW 코리아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BMW 청주 전시장은 약 1235㎡ 면적에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며, BMW M 모델들이 전시된 ‘M 존’이 새롭게 마련돼 고성능 모델들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BMW 코리아 관계자는 “청주 전시장은 청주 2순환로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청주IC,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등에서도 이동이 수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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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 새해 첫 행보…포항·광양 찾아 ‘안전’ 강조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에 나서 최우선 핵심가치로 ‘안전’을 강조했다. 포스코는 최 회장이 지난 7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한 데 이어 8일에는 광양제철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장 행보 첫날 포항제철소에서 최 회장은 가장 먼저 포스코노동조합과 노경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이어 수소플랜트, 연주공장, 2전기강판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고, 이 자리에서도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일터를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재차 강조했다.최 회장은 8일 광양제철소로 이동해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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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지난해 119신고 하루 평균 621건…시간당 26건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21건, 시간당 26건의 ‘119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19신고 전화는 총 22만7432건으로 2019년(총 22만2156건) 대비 5,276건(2.3%) 늘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 8만2559건(36%),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6만9084건(30%), △기타 7만5789건(33%) 등이다. 전년 대비 민원 안내는 90건(0.1%), 긴급 신고는 1,595건(2.3%), 기타 는 3,591건(4.9%) 각각 증가했다. 신고 방법은 무선전화가 16만8901건(74.3%)으로 가장 많았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문자, 119 누리집, 영상통화, 119 앱 등을 통한 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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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아오츠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해 오로나민C 기부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KBL 및 KBL 10개 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보건복지부 #덕분에캠페인 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동아오츠카는 KBL 및 KBL 10개 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위해 오로나민C 약 6만개를 기부했다.기부된 오로나민C 6만개는 각 구단을 통해 구단 연고지역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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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청장 재선거 표거래 의혹 수사 착수
지난해 4월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 부산중구청장 재선거 당시 표거래의혹에 대해 부산 중부서 수사과는 1월 6일 진정서를 접수받아 특경법(사기)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국민의힘 부산시당은 7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중구청장 재선거 매표행위 엄장수사를 촉구했다. 중구의 한 예체능 단체 임원이 부산에서 의료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무소속 A후보(OO요양병원장)에게 8000표를 몰아주겠다며 접근을 했다는 것이다. A후보측은 지난 4일 그 임원을 사기혐의로 고발했다. A후보의 대리인과 금품(3억 안팎)을 요구한 당사자는 만남 자체는 인정하고 있으나, 금품을 주고받은 내용에서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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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올해는 조직 혁신으로 지속성장 기반 강화”
롯데건설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로 정했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8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롯데건설은 그룹 시너지, 디벨로퍼 역량과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사적인 원가관리 체계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각오했다. 또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같은 글로벌 거점시장의 지배력 강화로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나아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제거해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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