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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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잘제 전면시행 기념 28일 ‘학술 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지난 2개월 동안(5월 6~6월 30일) 시범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부산형 자치경찰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학회장 동의대 최종술 교수)와 공동 주관으로 7월 28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비롯한 지방분권2.0 시대를 맞아 관련 분야의 학술연구, 회원 간 지식 교류 등 자치경찰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회이며, 부·울·경 지역대학의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주축이 되어 지난 6월 21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최종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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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7월 FOMC의 주요 변수로 부상
델타 변이가 7월 FOMC의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NH투자증권 박병국 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고서를 27일 공개했다. 지난 6월 FOMC의 의사록에서는 델타 변이에 대한 내용은 없었으며 전반적으로 백신 접종 성과로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었다고 평가됐다. 그러나 지난 7월 8일,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는 델타 바이러스 확산과 백신 접종률이 낮은 세계 일부지역에 우려 표명하면서 상황이 변한 것.미국 또한 새로운 확진의 80% 이상이 델타 변이가 되면서 일일 확진자가 지난 5월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다. 또 델타 변이뿐 아니라 최근 일일 백신 접종속도가 1백만도즈 미만으로 줄어든 것이 확진자가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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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지구대 경찰, 부산 사상구 주례동 모 빌라 주차장 차량 화재 조기 진화
7월 27일 오전 3시 24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모 빌라 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난다는 112신고를 받고 주례지구대 순찰차가 신속출동해 조기에 진화했다.출동한 경찰은 포터차량에서 연기가 나고 불길이 솟아오르는것을 발견, 인근에 있던 수도호스로 물을뿌려 7분만에 조기진화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내부 등 일부 소훼됐다.경찰은 정학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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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세 부작용에 '탄소가격 하한제' 대안으로 주목
탄소국경세의 부작용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IMF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소가격 하한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EU를 필두로 한 탄소국경세 도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EU는 2021년 7월 14일 기후 대응 법안 패키지인 ‘Fit for 55 Packag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탄소국경세 시행을 예고했다. 해당 패키지를 발표하며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이하 CBAM) 도입에 대한 결의문도 공개했다. 결의문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탄소 배출량 5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럽 역외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전기, 비료에 규제 적용을 예고했다. 2025년까지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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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올해 승진자는 접니다” 자기추천제 도입에 62.7% 긍정
‘요즘 시대, 요즘 세대 앞에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겸손이 미덕인 시대는 지나고 본인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시대, 그리고 요즘 세대. 국내 한 기업에서도 MZ세대 직원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포상·승진 제도를 개발,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연차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승진하는 과거와 달리 역량과 성과를 본인 스스로 평가하고 밝힐 줄 아는 사람이 보상과 승진 기회를 잡을 수 있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직장인과 구직자 842명을 대상으로 ‘승진·보상의 객관성 제고를 위한 자기추천제 도입’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먼저, 설문참여자에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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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터미널 시계탑 폭발물설치 허위신고자 검거
7월 26일 오후 7시 10경 사상구 괘법동 서부버스터미널(사상터미널) 부근 시계탑 앞에서 폭발물설치 허위신고자 A씨(50대·남)가 검거됐다.A씨는 이날 오후 6시 40분경 사상구 사상터미널앞 노상에 위치한 공중전화를 이용해 터미널 앞 노상에 있는 시계탑에 폭탄을 설치했다며 112신고했다.사상서 감전지구대 및 인접순찰차 현장출동, 폴리스라인 설치하고 주변시민 등 대피조치 및 교통 통제했다.경찰은 시계탑 주변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자 A씨를 대면해 신고내용을 청휘한 결과 허위신고로 확인돼 임의동행으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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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폭염 속 군장병 응원 위해 음료 1만2천개 후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육군 9사단에 음료 1만2천개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군부대 음료 지원은 세븐일레븐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허니유자, 허니레몬) 1만2천개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밝혔다.세븐일레븐의 나라사랑 캠페인은 지난 2014년 첫 시작된 이래 8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시그니처 사회공헌 활동이다. 주로 군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물품 후원 중심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백령도 해병대 위문품 전달, 해군순항훈련 후원, 6사단 세탁기∙미니카페 조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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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현대중공업지부·사내하청지회 "직접고용 시정명령 불이행 7개월째, 검찰은 하루빨리 기소해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사내하청지회는 7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정문에서 사내하청 서진노동자 직접고용 농성투쟁 1주년을 맞아 원청 현대건설기계 불법파견 검찰 기소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지부 조경근 지부장,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이성회 지회장의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직접고용 대상자 윤태현, 김용만)순으로 진행됐다.27명의 직접고용 대상 노동자들에게는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투쟁을 포기하도록 장기 소송전으로 몰고 가는 원청 사측에 굴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작년 7월 30일부터 시작한 현대중공업 앞 천막농성이 1년을 맞는다. 현대건설기계 사내하청업체 서진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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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신규>◇부서장▲금융상품심사부 손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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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이투자증권
<신규>◇ 부서장 ▲ 상품기획부장 안성수 <이동>◇ 부서장 ▲ 결제업무부장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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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 부산본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공약 지지"
시민의 힘으로 기본소득 제도의 도입을 추진하는 기본소득국민운동 부산본부(상임대표 최용국)는 7월 26일 이재명 민주당 경선후보자의 기본소득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로 나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2일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다.기본소득국민운동 부산본부는 “기본소득은 대전환의 위기 시대에 경제성장을 이루고 동시에 경제적 기본권을 지킬 수 있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 수준의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소득의 양극화는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고 지적했다. 또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복지지출과 현저히 낮은 조세부담율을 점차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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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주민체육쉼터 앞 레이차량 교통사고…운전자 사망
7월 26일 오전 11시 45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주민체육쉼터 앞 도로에서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레이차량이 올림픽R방향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불상의이유로 체육쉼터앞 외벽을 충격한 단독 사고다.이 사고로 A씨는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해운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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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교육가족에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 극복 당부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7월 26일 교육가족에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 극복을 당부했다.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은 가급적 가정에 머물것과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체를 당부하고 학부모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안전한 수능을 위해 1차, 2차 접종을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함께 지혜를 모으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 힘을 내줄 것을 당부했다.다음은 당부의 말 전문이다.존경하는 부산교육가족 여러분!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 속에 폭염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방역에 힘쓰고 있는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최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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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문 잠그고 불법영업 노래주점 적발
부산 부산진 경찰서는 7월 25일 오후 10시 34분경 부산진구 소재 노래주점에서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업주 A씨(20대·남), 종업원 등 3명은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 손님 11명은 부산진구청에 통보했다. 경찰은 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해 업소주변들을 확인한 결과 출입문은 시정 된상태인데 에어콘 실외기 작동 소음이 들려 문개방 등을 요구하자, 갑자기 실외기 소리가 들리지 않는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전원을 내린것으로 판단했다.이어 건물 외부 예상도주로 등을 봉쇄한후 소방에 요청, 출입문을 강제개방하고 들어가 불법영업 사실을 적발했다.경찰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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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입주 기업 모집
서울 강서구가 ‘강서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생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저비용 또는 무료로 사무 공간을 제공해 창업 초기 자본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려는 예비 창업자 4팀이다. 먼저 사회적경제기업 사무 공간은 공고일 기준(2021. 7. 26.) 법인이 설립된 지 5년 이내 기업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사무실 면적에 따라 1년 동안 최대 총 4,244,000원의 임대료(대부료)와 동일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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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경영권분쟁의 중심에는 악의적 보도 경제신문이 주축"
삼영이엔씨의 경영권 분쟁의 중심에는 그간 언론보도에서 처럼 황혜경, 이선기와 결탁한 것으로 알려진 K사 대표이사와 그 계열사인 신문사(경제신문)가 주축이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영이엔씨 사측은 "법원에 제기한 2021년 4월 28일자 임시총회소집허가신청(2021비합200012) 및 같은해 6월 4일자 임시총회소집 허가신청(2021비합200016)은 사내이사 황혜경 및 사내이사 이선기가 주축이 되어 외부 기업대표이사와 결탁해 황재우 대표이사를 축출하고 회사의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부정한 의도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또 "K사의 언론계열사인 신문사는 끊임없이 경영권 분쟁 및 황재우 대표이사에 관한 공격적인 기사를 연일보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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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차박’ 열풍…주차장 특화한 새 분양단지 ‘주목’
한 세대당 1대 이상의 자동차를 보유하는 이들이 늘면서 분양 단지를 선택하는 요소로 주차장을 눈 여겨 보는 이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최근에는 차박, 캠핑 등 소규모 가족 단위의 야외활동 수요 증가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같은 중대형 승용차 판매비율까지 증가하면서 주차장을 지하로 설계하거나 높고, 넓은 주차공간을 갖춘 분양 단지의 인기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판매된 RV(다목적 차량) 차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 증가한 총 27만9,169대로 나타났다. 중대형 SUV의 올해 들어 5월까지 판매량은 총 8만4,91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1% 증가했고, 대형 SUV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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