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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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부평6동 주민자치회에 ‘가정용 구급함’ 지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지난 21일 부평6동 주민자치회에 가정용 구급함 1500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구급함은 2022년 부평6동 주민총회에 참석하는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나눔 문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급함을 지원하게 됐다”며 “개원 67주년을 맞아 ‘인천시민들의 어머니 병원’이라는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소임을 다하고 지역발전에 일조하는 병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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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7월 고3 학력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메가스터디교육이 오는 7월 6일 저녁부터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 풀서비스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에 따르면 고3 전국연합 학력평가 풀서비스의 채점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영역별 원점수는 물론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를 산출해주며, 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채점 데이터를 토대로 전 영역의 실시간 등급컷 추정치를 제공한다. 성적 분석 리포트에서는 이번 시험에서 본인의 위치는 물론, 경쟁자 대비 본인의 취약영역을 분석해준다. 또한 현재 점수로 지원 가능한 정시모집 대학을 알려주고, 주요 대학의 배치점수와 본인의 점수를 비교 분석한 자료도 제공한다. 이외에 과목별 강사들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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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캐릭터 IP 사업 본격화…올 하반기 TV애니메이션 론칭 추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캐릭터를 활용한 IP(지식재산권) 사업을 본격화한다.교원그룹은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해 올 하반기 TV 애니메이션 론칭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나아가 이를 활용한 굿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비즈니스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소스리아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모티브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제작한 캐릭터다. 2020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창작 역량을 강화시켜 왔다.하반기 선보일 TV애니메이션 소스리아 시리즈는 아동·청소년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으로 기획, 제작된다.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된 소스리아 마을에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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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스터디그룹 앱 ‘공작소’, 힐링게임과 타이머 결합한 신규 기능 오픈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스터디 그룹 앱 ‘공부작당소모임(이하 공작소)’이 힐링게임과 공부 타이머 기능을 결합한 ‘루프 아일랜드(Loop Island)’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루프 아일랜드는 공부 시간이 누적될 때마다 귀여운 동물을 모을 수 있는 공부 집중 타이머 기능을 제공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섬 이미지를 배경으로 판다, 기린, 고릴라, 공작새 등 다양한 동물을 수집해 게임처럼 재미있게 나만의 섬을 꾸밀 수 있다.타이머를 켜고 60분 이상 공부에 집중하면 알을 부화시켜 동물을 얻는 방식으로, 오늘 획득한 동물이 내일이면 사라져 날마다 새로운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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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전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6월 22일 오후 4시 창원시 의창구 우곡로 소재 창원서부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감사장을 수여받은 경남은행 유니시티지점 하○○, 대리 이○○은 지난 5월 23일 낮 12시 27경 지점을 방문한 은행 고객의 “대환대출을 하기 위해서 2천만원을 현금으로 출금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이를 이상히 여겨 보이스피싱 훈련 매뉴얼로 대응, 고객을 설득해 보이스피싱임을 알리고 은행고객이 예금을 인출하지 못하게 하고 경찰에 신고를 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했다. 정창영 창원서부경찰서장은 경남은행 유니시티지점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적극적인 대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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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교차로 횡단보도 교통사고…보행자 3명 병원이송
6월 23일 오후 2시1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아파트 앞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횡단보도 인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삼성여고방면 내리막 경사가 있는 교차로 횡단보도가 있는 곳을 A씨(5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모닝 차량이 통과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60대·남·중상),C군(초등·경상),D군(초등·경상)를 충격하고 건너편 신호대기중인 E씨(40대·남·경상)운전의 경차트럭(라보)을 충격하고 정지했다.이 사고로 B,C,D는 병원이송됐다. 해당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횡단보도사고다.출동경찰(사하서)이 사고현장 구조 및 차량소통 지원했고, 오후 3시경 현장조치 완료로 정상소통 됐다.경찰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상대(특가법상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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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셜커뮤니티, '울산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소셜벤처 리뉴얼 사업'
사단법인 소셜커뮤니티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리뉴얼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컨설팅 사업은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주, 임직원 누구나 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대상 기업은 예비 지정 및 인증 방향 설정, 사업계획서 작성, 경영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및 홍보마케팅 등 업종별 필요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내용은 사업장 경영진단 결과 및 요청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울산시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예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 사업개발비 사업) 공모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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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대원 동물용 마취제 사용·관리 특별교육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6월 23일 소속 생활안전대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동물포획 활동 중 동물용 마취제의 사용․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육은 전문 수의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주요 교육내용은 동물용 마취제의 안전관리 기준 및 관련 법령, 마취제 사용절차, 사용상 주의사항, 보관 및 관리방법 등이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자료에 따르면 5월말 기준 부산지역 동물포획 활동건수는 95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개․고양이 등 유기․반려동물 포획 관련 활동건수가 617건으로 전체의 65%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우영 구조구급과장은 “최근 유기동물 등 동물포획 관련 출동 수요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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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판 GTX’ 추진 본격화…주변 부동산도 덩달아 ‘들썩’
부울경판 GTX로 불리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통해 부울경 일대가 1시간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고, ‘부울경(동남권) 메가시티’ 개발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관심은 더욱 집중되는 모습이다. 먼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가 속도를 내고 있다.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사업으로 불리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사업비 1조9,354억원을 들여 KTX창원중앙역에서 김해 진영, 양산 북정을 거쳐 KTX울산역을 잇는 총 연장 51.4km 길이의 노선이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지난 5월 사전타당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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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내세운 ‘수익형 부동산’에 몰리는 수요자들
지난해 주택시장이 위축되자 수익형 부동산이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올해 새 정부가 출범하고, 금리인상이 이어지자 수익형 부동산의 열기가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 선택 시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지역을 가려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는 직주근접이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다. 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것을 의미하는 부동산 용어로, 기업체와 종사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에 인프라 및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거리가 있어도 도로와 전철의 발달로 통근시간이 짧아질 수 있는 곳도 직주근접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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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지방시대’ 공약에 지방 부동산시장 ‘청신호’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정부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방 발전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역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최근에는 대선기간 동안 발표한 지역공약 이행을 위해 상설기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임기 내 지방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이번 정부의 ‘균형발전 지역공약’에는 전국 17개 시·도에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가 담겨있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는 공공기관 이전, 신(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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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대정부 투쟁 전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2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 한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배근범, 이하 한공노)과 공동으로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촉구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는 석현정 위원장과 진영민 교육청노조 위원장,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강순하 광역연맹 비대위원장, 정은애 소방노조 위원장 등 공노총 간부와 조합원 300여 명이 참여했고, 공무원노조와 한공노 간부 및 조합원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해 투쟁 열기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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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민주평통자문회의 2분기 정기회의 참석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박춘호) 의원들이 2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박춘호 의장과 송미희 의원, 오인열 의원, 안돈의 의원 등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개회사, 인사말씀, 정책건의 지역의견수렴, 심의 및 의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합안’에 대한 영상자료를 시청한 후 시흥시협의회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춘호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UN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안보리 차원에서 강력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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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없는 안전한 시흥 구축 위해 ‘2022년 안전관리위원회’로 뜻 모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주요 재난안전 관련 추진사항 공유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2022년 시흥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부위원장)을 비롯해 시흥시의회 의장,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유관기관장들과 시민안전단체장 등 30명이 회의에 참석해,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와 현안 사항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주요 안건으로는 ▲2021년~2022년 안전시흥 추진사항 보고 ▲자연재난 대응 공유‧협력사항 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국제안전도시 연구용역 착수보고 등이 이뤄졌다.특히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한 사전대비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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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실무교육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0일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이하 센터) 주관으로‘마을활동가 역량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 실시한‘2022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된 총 23개 공동체의 대표와 회계담당자 등 42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공모사업 취지 및 회계서류 작성방법 등 사업 추진 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이번 달 24일까지 진행된다.교육 참석자는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이론 교육과 직접 회계서류를 작성해보는 실습시간을 통해 보조금 회계 처리에 대한 궁금증이 상당히 해소됐다”며“즐겁고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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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과정 전문가단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형 노동인권교육과정의 교과교육과정 연계 지도자료 개발을 위해 ‘2022 노동인권교육과정 전문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관내 교사로 구성된 노동인권교육과정 전문가단은 인천형 노동인권교육과정과 교과교육과정의 내용체계 및 성취기준을 정리하고 학교급별(초·중·고) 맞춤형 교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한다. 전문가단은 국어·수학·영어·역사·사회·디자인·진로 등 교과연계 지도자료 및 4개 주제별 교과 간 융합 프로젝트 수업 지도자료와 관련 영상 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번 교과교육과정 연계 노동인권자료는 2022학년도 하반기 관내 모든 학교에 보급하고 전문가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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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돈 4,400만 원을 지켜낸 시민 영웅 '신협 직원'
부산경찰 페이스북 게시물 관련 미담 사례를 소개한다.지난 6월 13일 오후 1시 51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신협 지점에 방문한 70대 할머니가 창구에서 통장을 내밀며 2,300만 원을 중도해지하고 현금인출을 요청했다. 직원은 현금을 어디에 쓰려고 물었고 직원의 물음에 정확히 대답을 못하는 할머니를 보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바로 112에 신고했다. 신속히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바 할머니는 다른은행에서 이미 2,100만 원을 인출후 해당 신협을 방문했다. 신협 직원의 기지와 출동과 동시에 거래정지 요청을 한 경찰관(북부서 구포지구대)의 노력으로 할머니의 돈 4,400만 원을 지킬 수 있었다. 이에 박준경 부산북부경찰서장은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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