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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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폼 끝낸 명품가방 정리 중
곧 다가 올 휴가철을 앞두고 명품가방 리폼과 수리, 수선 의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 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 김춘보) 직원이 리폼 끝낸 명품백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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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오피스텔 9269실 분양 앞둬…10대 건설사 물량 ‘다수’
하반기 분양시장이 첫 열리는 오는 7월에는 수도권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주를 이룬다. 주택 가격 상승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해당 신규 분양 예정 물량에 대해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 25개 단지 9269실 규모(주상복합 포함, 분양광고일 기준)의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7월 청약 접수를 진행한 물량(7개 단지 4116실, 청약홈 기준)과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신규 분양 예정 물량의 과반수 이상(15개 단지)은 수도권, 나머지 10개 단지는 지방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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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올 여름 분양시장 달군다…전국 2만1500가구 공급
무더위가 한층 기승을 부리는 여름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의 각축전이 벌어지며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정부가 지난 6월 21일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며 ‘분양가 상한제 합리화’, ‘HUG 고분양가 관리제도 개선’ 등을 통해 공급 확대를 예고했다. 또한 정부는 이를 위해 7~8월 중 공동주택 분양가 규칙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규칙 개정 이후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뤄지는 사업장들의 분양가는 개정 이전보다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실수요자들은 단 얼마라도 분양가가 인상되기 전 분양을 받을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 셈이다. 이에 따라 인상 전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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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개편 확정…가성비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은?
주택시장의 가파른 가격상승과 분양가상한제 개편에 따른 분양가 추가 인상까지 점쳐지며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중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제1차 부동산 관계 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용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분양가 상한제 개편 내용을 살펴보면 이주비와 대출 이자, 영업손실 보상비와 명도 소송비, 총회 개최 등 필수 소요 경비도 분양가 산정에 포함되며, 원자재 가격이 15% 이상 상승할 경우 기본형 건축비를 조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는 해당 개선안에 따라 새로 분양을 시작하는 단지의 경우 분양가가 최대 4%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측했다.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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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없는 ‘100실 미만’ 오피스텔 인기 가속화
올해 분양시장에서 ‘100실 미만’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규제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한 오피스텔은 총 85개 단지(3만7439실)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청약경쟁률 상위 5개 단지 중 4곳이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분양한 100실 미만 오피스텔 중 약 80%가 상위 청약 경쟁률 30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올 상반기에도 분양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오피스텔은 총 96실 모집에 1만2174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126.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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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록 몸값 ‘쑥쑥’…하반기, 대단지 아파트 11만 가구 출격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속속 분양에 나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분양을 준비 중인 아파트는 227개 단지, 총 20만1985가구(총 세대수 기준, 임대 제외)이며, 이 중 대단지 아파트는 65개 단지, 총 10만8837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업계 관계자는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가 큰 만큼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등이 다채롭게 들어서고, 입주민이 많은 덕택에 주변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빠르게 형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에서도 소규모 단지보다 우위에 있고 불황기에는 가격 변동폭이 적어 대단지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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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개선 소식에 기(旣)분양 단지로 ‘유턴’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6·21 부동산대책을 통해 분양가 상한제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 고분양가 심사제도 등을 개선한다고 밝히면서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개선 전 입주자모집공고를 내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기(旣)분양 단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원활한 신규분양 촉진을 골자로 분양가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지만, 수요자 입장에서는 분양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높아질 전망이다. 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정비사업 3개 단지를 대상으로 분양가 영향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결과 1.5~2.3%의 분양가 상승이 예상됐다.먼저 A 재건축 사업장의 경우 기존 3.3㎡당 236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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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접지 ‘광명·의왕·구리’, 하반기 대단지 잇단 분양
올 하반기 경기도 광명시와 의왕시, 구리시 일대 1000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잇따라 분양할 예정이다. 그 동안 아파트 분양물량이 많지 않았던 곳으로, 서울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좋은 데다 구도심의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한 대형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서울과 인접한 이들 지역은 그 동안 아파트 분양물량이 많지 않았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명, 의왕, 구리에서 분양된 민간분양 아파트는 단 한 가구도 없었다. 2019년과 2020년에도 광명 1565가구, 의왕 65가구, 구리 537가구가 분양되는 등 최근 3년 내(2019~2021년) 2167가구가 분양이 전부였다.새 아파트가 귀하다 보니 올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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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고운 말, 좋은 글, 행복한 맘 공모전’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7월 11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지역 초·중등 학생, 교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고운 말, 좋은 글, 행복한 맘(말‧글‧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언어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고운 말과 좋은 글 사용으로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다.공모분야는 ▲뮤직비디오 ▲포토 에세이 ▲이모티콘 ▲수기 ▲수업사례 및 아이디어 등 5개 분야이다. 다만, 뮤직비디오의 경우에는 동아리와 학급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사례 및 아이디어의 경우에는 교사만 응모할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참가신청서와 응모작을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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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남부경찰서, 남울산우체국과 협업 가정폭력 등 예방 홍보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산남부경찰서는 6월 28일 남울산우체국의 우편차량을 이용해 ‘구명조끼 입기 운동’과 ‘가정폭력·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7~8월 2개월 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는 울산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연안사고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홍보 테이프와 차량용 자석판을 함께 제작해 남울산우체국에 전달했다.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비율이 전체의 93.1%에 달하는 등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남부경찰서·남울산우체국과 합동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울산해경과 남부경찰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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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육고 럭비부, 제75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 고등부 ‘우승’
부산체육고등학교(교장 손승우)는 6월 26일 경북 경산시에서 열린 제75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 고등부(19세 이하)에서 럭비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이 대회는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럭비협회와 경산럭비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경북 경산시생활체육공원 럭비구장에서 중등부(16세 이하) 10개팀, 고등부(19세 이하) 11개팀, 동호인부 4개팀 등 5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이 대회에서 부산체고 럭비부는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해 지난 2011년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부산체고 럭비부는 16강전에서 서울 양정고를 38대 17로, 8강전에서 충북고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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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광장 앞 정류장서 버스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보행자 사망
6월 27일 오후 9시 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소재 부산역 광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버스가 영주동에서 초량동 방면 버스전용차로를 진행하던 중 부산역 방향으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B씨(50대·남)를 충격했다. B씨는 병원이송돼 치료 중 이날 오후 9시 33분경 사망했다. 버스기사와 승객 1명은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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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나금투, 금융취약계층 위한 소비자보호 컨텐츠 선보여
하나금융투자가 사회적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컨텐츠를 제작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컨텐츠는 총 4개로 ‘금융소비자보호법’, ‘알뜰한 투자 방법 및 금융사기 피해 예방법’, ‘고령층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 ‘장애인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 등을 다뤘다. ‘장애인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은 수화로도 추가 제작됐다. 성평기 하나금융투자 소비자보호총괄 책임자(CCO)는 “최근 금융소비자들의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 주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하나금융투자가 마련한 교육 영상이 많은 금융 소비자들의 투자판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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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 순방 윤 대통령, 한·호주 정상회담·나토 사무총장 면담
첫 해외 순방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스페인 마드리드 방문 2일차인 28일(이하 현지시간) 한국·호주 정상회담 등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9∼30일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전날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이날 오후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한다. '포괄적 안보' 차원에서 나토 회원국들과의 경제·인권·기술 분야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번 방문 기간 9차례 양자 회담과 함께 ▲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담 ▲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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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22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 결과 공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1,080명을 대상으로 ‘2022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설문조사했다.인크루트는 지난 2004년부터 19년간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조사대상은 국내증시(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130개사(2022년 5월 기준)이다.조사 결과, 1위는 카카오(12.7%)였다. 2020년부터 3년 연속 최상위를 지켰다. 카카오를 뽑은 응답자들은 △본인의 성장과 자기계발 가능성(32.1%)을 이유로 가장 많이 꼽았다. 이는 국내 IT기술을 선도하는 빅테크 기업의 일원으로 일할 수 있는 점과 카카오 출신이 이직시장에서 경쟁력 있음을 확인, 본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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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삼종합복지관 찾아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27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은 이발·미용사 자격증을 보유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백영민, 장태준과 미용봉사자(1명)가 참여해 재능 기부로 나눔을 실천했다. 홍보계 직원 3명은 업무 보조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것이며, 동삼종합사회복지관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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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해양수산특화 '바다숲 작은도서관' 개관
부산기장군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소장 신재향, 이하 ‘해조류연구센터’)는 6월 27일 해양·수산 정보 거점 역할 수행과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복합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바다숲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기장군 정임수 부군수,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춘우 이사장, 고리원자력본부 김종이 대외협력처장, 황운철·박우식 군의원,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바다숲 작은도서관’은 총사업비 1억 9000만원(국비 1억원 포함)을 투입해 296㎡ 규모로 해조류연구센터(일광읍 이동길 4-1) 4층에 일반열람실과 어린이열람실로 구분해 조성됐으며 ▲오픈열람대, ▲BAR형 열람대, ▲디지털 열람대 등 총 3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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