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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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격차 해소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 지역간교육격차해소추진단은 교육 소외지역 학부모와 학교장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교육 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지역간교육격차해소추진단은 원도심, 교육 소외지역, 소규모학교 등의 교육환경 개선, 교육력 제고 등을 통해 교육 균형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추진단은 지난 9일부터 5차례에 걸쳐 교육 소외지역 초·중·고 학교장, 학부모, 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등과 함께 원도심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현황 파악 및 사례분석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들은 회의를 통해 ▲교육 소외지역 우수 교원 우선 확보 ▲노후된 학교시설 개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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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다문화학생 대상 ‘찾아가는 SW·AI 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2월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AI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8월 부산교육청에서 수립한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교육 추진 계획’에 따라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월 3일부터 진행됐다.이 교육은 시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부산SW교육 발전위원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 12명이 강사로 참여해 SW·AI 기술의 이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및 로봇 활용 코딩 교육 등을 한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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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서, 부부싸움 후 장모와 아내 흉기 휘둘러 상해 50대 검거
부산 영도경찰서는 1월 12일 오후 6시 15분 장모 주거지에서 아내 B씨(50대)와 장모 C씨(8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피의자 A씨(50대)를 살인미수 등(존속살해미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전일 부부싸움 후 아내 B씨가 연락이 되지 않자 장모 C씨와 통화후 찾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의 범행으로 병원 이송된 B씨는 중상(생명지장 없음)어 치료중이고, C씨는 의식불명 상태다. 출동 형사는 CCTV도주로 분석, 주변수색으로 12일 오후 9시 57분경 A씨를 긴급체포했다.영도서 형사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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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산불...11시간 5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2일 낮 12시 46분경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산 4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1시간 54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불현장은 능선 기슭의 급경사로 인해 인력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진화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안전의식 결과로 인명이나 재산피해 없이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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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탁송용 화물차 내리막 미끄러져 배달전동차 충격… 탑승자 사망
1월 12일 오전 10시 52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내리막길 노상에서 차량 탁송용 화물차가 내리막에 미끄러져 배달전동차를 충격해 탑승자가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차량탁용용 3.5톤 화물차 기사인 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가 원격조종으로 중고차량을 싣는 과정에서 해당 화물차가 밀리면서 약 100m내려가 배달전동차를 충격하고 이어 전봇대를 들이받은 후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배달전동차 운전자인 B씨(60대·여)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부산 북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분석 및 A씨 상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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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캠페인 영상 1000만 뷰 돌파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자사 전과목 AI(인공지능)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신규 광고 영상 누적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2월 초 공개된 ‘웅진스마트올’(초등)과 ‘웅진스마트올중학’ 두 가지 버전 광고 영상은 라이브 한 달 만인 1월 초 시리즈 누적 1000만 뷰를 넘어서며, 22만 회원 보유 1위 학습 플랫폼과 모델로 나선 글로벌 배우 이정재의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다.특히, 호스트 이정재가 의인화된 학습 콘텐츠 밴드와 더불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공부를 더 즐겁게’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내용이 실제 ‘웅진스마트올’ 내 콘텐츠와 맞물려 시너지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는 설명이다.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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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취약 계층에 설맞이 선물세트 나눔 진행
셀트리온그룹은 23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된 총 3000만원 상당의 설 선물박스를 직접 포장하고, 셀트리온그룹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 지역 소외계층 395가구와 인천 서구 무료 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그룹 내에서 후원과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힘든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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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10명 중 9명 “올해 자격증 취득 계획 있다”
성인남녀 10명 중 9명이 올해 자격증 취득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12일 에듀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일주일간 성인남녀 762명을 대상으로 신년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참여자의 84.3%가 자격증 취득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올해 도전하고 싶은 자격증으로는 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절반에 가까운 46%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겠다고 응답해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사회복지사(16.8%), 제과제빵기능사(16.4%), 주택관리사(14.8%), 회계사/세무사(13.6%), 공무원(13.2%), 직업상담사(11.5%), 한식조리기능사(11.1%)와 전기기사 등 전기분야 자격증(10%) 순으로 나타났다.신년 N잡러가 된다면 도전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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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목욕탕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안내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1월 11일 목욕탕, 사우나 등에 방문해 화재 발생 시 이용객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하여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할 것을 안내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 등에 비치해 화재 시에 이용객들이 신속하게 가운을 입고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물품이다. 지난 2017년 12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 2층 여성사우나에서 여성들이 옷을 챙겨 입다가 대피가 지연되어 20명이 질식 사망한 사고와 2019년 3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3층 여성사우나 화재 사고를 계기로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집중 추진 중이다.목욕장, 사우나 등의 탈의실 입구에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하면 화재 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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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설명절 주택용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홍보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보다 더 큰 효과가 있어 신속한 화재진압이 가능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열·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도와주는 소방시설이다.이를 위해 전자전광판 활용 홍보 영상 및 이미지 송출, 화재 취약가구(반지하 가구)선정 소화기 설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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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산불... 2시간 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2일 오후 1시 56분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금송리 산 83-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4시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1), 산불진화장비 10대(지휘차1, 진화차3, 소방차6), 산불진화대원 58명(산불전문진화대10, 산림공무원30, 소방18)을 긴급히 투입했다.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강우·강설이 있었으나 지역별 편차로 일부 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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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산불... 「산불 1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2일 낮 12시 41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42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6대(산림7, 지자체7, 소방2), 산불진화장비 31대(지휘차2, 진화차5, 소방차24), 산불진화대원 488명(진화대50, 산림공무원315, 소방26)을 긴급히 투입해 산불 진화중에 있다.산림청장(남성현)은 현장에 순간 풍속 최대 6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산불 1단계」발령과 동시에 성주군수는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5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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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률 증대 지역 부동산 ‘주목’…미래가치까지 갖춘 곳은?
지역 생산 성장률이 높은 지역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성장률이 돋보이는 곳은 풍부한 미래가치까지 지니면서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실질)’은 1위 세종시, 2위 충북, 3위 인천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증감 상위 산업으로는 세종은 공공행정, 충북 및 인천은 제조업이 꼽혔다.1위인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국무조정실 등 다양한 공공 청사가 들어서면서 이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세종테크노밸리 입주, 대학캠퍼스부지 공동캠퍼스 개교, 세종스마트시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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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에 ‘생명팔찌·소방용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이 지난 10일 119 안전재단에 광주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생명 팔찌와 광주지역 내 소방서 지원을 위한 소방용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산은 119 안전재단에 1500만원 상당의 생명 팔찌와 소방용품을 전달했다. 생명 팔찌는 착용자 본인이나 보호자 정보, 의료정보 등이 파악 가능한 개인별 119 생명번호가 기록돼 있는 장비로,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착용자의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는 게 현산의 설명이다.이날 전달된 생명 팔찌는 400여 개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보급하며, 구급대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울 소방용품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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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관문대로 수정터널 방행 트레일러 전도
1월 12일 오전 7시 55경 부산진구 관문대로 백양터널 통과후 약 800m 지점(수정터널 방향)에서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1차량)트레일러 A(30대·남·음주해당 없음)경상,병원이송/ 2차량)투산 B(60대,남)경상,병원후송/ 3차량)유조차 C(60대·남)/ 4차량)싼타페 D(60대·남)/ 5차량)레인지로버 E(30대·남)/ 6차량)아이오닉6 F(30대·남)/ 7차량)벤츠 G(50대·,남)/ 8차량)벤츠 H(50대·남).운행중이던 1)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전도되면서 반대편 1차로 운행중이던 2)차량 충격하고 2)차량은 2차로 운행중이던 3)차량 후미를 추돌했다. 4)~8)차량 순차적 추돌했다. 순찰차 7대, 교통싸이카가 출동,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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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도박장 운영 15억 상당 부당이득 조폭 등 24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강력범죄수사2계는 불법 도박장을 운영해 15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부산지역 조직폭력배 2명 등 총 24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들은 2022년 4월 ∼ 11월 간 부산 북구 정상 홀덤펍 영업장을 빌려, ‘텍사스 홀덤’이라는 게임을 제공하고, 손님이 획득한 칩을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불법도박장을 운영했다. 배당된 칩의 10%를 딜러가 공제하고 나머지 칩은 승자가 모두 가져가는 식이다.경찰은 조폭들이 도심에서 불법도박 영업을 하고 그 수익금을 조직운영자금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도박 및 환전 영상 채증 자료, 공동운영자의 자백 진술을 토대로 현장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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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초등학교 신축공사 지연 관련 부산교육청 입장…5월 개교 최선
부산 명문초등학교는 올해 1월 29일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건설기계노조의 장비 교체 시위와 레미콘 운송기사 파업, 두 차례에 걸친 화물연대 파업 등으로 당초 3월 개교에 차질이 생겨 5월 개교하게 됐다.이에 부산교육청은 1월 11일 명원초등학교 강당에서 명문초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시 교육청은 신입생들의 교육과정 공백없는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비특별회계 예비비 3억 3천만 원을 들여 울림마루에 임시교사를 설치해 학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통학 안전대책 마련, 전교생 대상 차별화된 돌봄서비스 제공, 질 높고 안전한 직영급식 실시 등 개교 정상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경찰은 현재 화물연대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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