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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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분양 릴레이 ‘주목’
신도시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들의 새 보금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교통망과 함께 쾌적한 환경으로 회사 운영에 유리하고, 근무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진화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중심으로 설계돼 산업단지 인접 지역에 조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지식, 정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이 급성장하면서 출퇴근이 용이하고,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활발해지는 추세다.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신도시다. 신도시는 주변에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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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6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창원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 대상 횡단보도 보행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전찬오 경감은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스쿨존 내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등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적극 홍보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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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강화
부산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7월 12일부터‘보행자 보호의무’가 대폭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특히, 모든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 의무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위반행위에 대해 7월 12일부터 1개월 간은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계도를 우선적으로 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운전으로 판단되는 경우는 계도 기간 중이라도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다(승용차 기준 :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들은 모든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너고 있는 경우뿐 아니라 ‘건너려고 하는 사람’만 있어도 일시정지해야 한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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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022년도 연근해어선사 정기근로감독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어선원의 권익보호와 체불임금 발생 예방 등을 위해 관내 71개 연근해어선사에 대해 정기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선원법령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근로조건의 이행을 확인·촉구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근로감독은 △선원의 임금·퇴직금 등 적정 지급, 비율급·생산수당 정산 지급, △선원근로계약서 및 임금 등 지급대장 작성, △선주의 외국인선원 여권 등 신분증 대리 보관, △급여명세서 발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위반사실이 발견될 경우 이를 시정조치하고 상습적 또는 고액 체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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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학생카툰‧만화공모전 입상작’전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지난 6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태·해양,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처 방안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 712점을 심사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풍부한 초등학생 작품 71점, 중학생 작품 35점, 고등학생 작품 26점 등 모두 132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이번 전시회는 이들 작품 132점을 선보인다. 이어 8월 29일부터 9월 28일까지 부산시교육청 2층 갤러리 공감에서도 전시할 예정이다.입상작 132점 가운데 개성고등학교 2학년 박서빈 학생이 ‘이곳의 주인’으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 아니라는 전제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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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고, 교육부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부산자동차고등학교(교장 신상호)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수요와 학교 교육과정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마이스터 인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성장산업 분야 중심으로 학과를 개편하기 위함이다.이에 따라 부산자동차고등학교는 오는 2024학년도부터 자동차정비과정(2학급)을 ‘미래자동차정비과정(2학급)’으로 개편해 운영한다.‘미래자동차정비과정’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 정비 △자율주행기술 △자동차 튜닝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이를 위해 2023년 미래 자동차 정비를 위한 실습실을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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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진실화해위원회,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 진실규명 결정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약칭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는 5일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제36차 위원회 회의를 열어 한국전쟁 당시 경북 경주에서 일어난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과 1980년대 최루탄에 맞아 실명을 당한 피해 사건에 대해서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경북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은 1950년 7월 초부터 9월 초 사이에 경북 경주지역에서 비무장 민간인 29명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했다는 이유 등으로 예비검속되어 군인과 경찰에 의해 집단희생된 사건이다. ▶ 국민보도연맹이란 1949년 사상범 전향을 명목으로 결성한 관변단체이다. 대상자들은 대부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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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부산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적발시 과태료 10만 원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부산 전역에서 운행이 제한된다. 노후 경유차를 조기 퇴출하고, 동절기 미세먼지를 줄여 나가기 위해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6일부터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제를 적용받는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내용의 「부산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 시민 피해와 영향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 시는 2019년 12월부터 계절제를 시행해왔다.2022년 6월말 기준, 부산에서 저공해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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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생 2막, 시니어 모델 도전해볼까...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월 10일부터 16주에 걸쳐 진행 중인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의 열정이 뜨겁다.관내 중·장년 및 노년층의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및 활동 욕구에 맞춰 시는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중·장년 및 노년층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르인 ‘모델’ 분야에 도전하는 활로를 마련했다.‘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에서 참여자들은 자세 교정, 걷기 및 턴 연습 등을 통해 신체 건강이 향상되는 효과와 더불어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고 있다. 모델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에 목감아트하우스 27(시흥시 목감초등길 27)에서 열리며, 현재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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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정복 시장 첫 시민과의 만남, 장애인도 불편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오전 시장 접견실에서 최의순 씨(59세) 등 장애인 체육인들과 만나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이 불편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만남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첫 시민과의 만남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우선 추진하겠다는 의미다.이 자리에서 최씨는 “장애인들이 맘껏 운동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고, 유 시장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만남은 지난 선거기간 중 유 시장을 만난 최씨가 당선이 되면 시장실을 방문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민선8기 시장으로 당선된 유 시장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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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무의도 치매안심마을' 운영 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난달 29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무의도 치매안심마을」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의 내실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무의보건진료소장, 무의도 각 통 노인회장 등 5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운영위원들은 무의도 각 통을 대표해 각 통의 특색에 맞게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의도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친화 환경조형물 설치, 치매파트너 양성, 두뇌튼튼 인지올림픽 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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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생명존중 역량강화 학교장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상황 대응력 향상을 위해 ‘생명 존중 역량 강화 학교장(초·중·고) 연수’를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김수진 교수의 ‘스스로 상처 내는 아이들’이라는 강의로 학교 현장에서 비 자살적 자해와 자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향상하도록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 상황의 조기 발견을 위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하고 선별된 관심군 학생에 대하여 1학교 1 관계기관을 연계한 상담을 지원한다. 또 정신건강 위험 상황에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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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합니다!
군포시는 보건복지부의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7월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형성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사업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허약·만성질환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35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사업참여가 결정된 어르신께는 사전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와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스피커를 선별 대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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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구급대 효율적 운영 '비응급신고 줄이기' 캠페인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비응급환자의 배려가 만듭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119구급대 효율적 운영을 위한 소방정책의 일환으로 ‘비응급 신고 줄이기’캠페인을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기획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비응급 신고 즉 단순 치통, 감기, 타박상, 주취자, 통원 목적 등의 구급 요청은 출동을 거부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 상황 판단이 어려워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확인할 수밖에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을 막고자 함이 크다. 지난 5월‘비응급 신고 줄이기’캠페인 슬로건 공모전(직원)을 통해 △우수작품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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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교육감, 5일 제9대 부산시의회 개원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5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본회장에서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및 박중묵·이대석 부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개원 기념식’에서 축사를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제9대 부산시의회 개원을 통해 부산시의회와 부산시, 교육청이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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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직 인수위, 7월 중 교육청 별관 1층 가칭 '열린 교육감실' 개소
부산광역시 교육감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강기수)는 7월 중 별관 1층 쉼터에 (가칭) 열린 교육감실을 개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열린 교육감실 운영을 통해 부산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인수위원회는 선거 당시 공약이었던 교육감실 1층 이전은 교육감실 방호 어려움, 보안유지 어려움(교육감 집무실內 외부 노출), (외부기관장) 의전 어려움, 청사배치 문제, 불필요한 예산 및 기간 소요 (공사예산 약 6억 9300만원, 공사 기간 약 8개월 소요 등), 회의실 부족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다고 판단, 다양한 검토 끝에 부산시민과의 약속이행을 위해 합리적으로 교육청 별관 1층을 열린 교육감실로 전환하기로 했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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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화재조사관의 노력으로 차량화재 원인과 제조사 피해 보상 이끌어 내
부산 기장소방서는 7월 5일 소속 화재조사관(소방위 류치형, 소방장 이홍석)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차량 화재의 원인 규명과 제조사의 피해 보상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오후 8시경 정관읍 매학리에서 식당 앞에 주차되어 있던 승용차의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가 초기진압했으나 엔진룸이 전소됐다. 이후 화재조사관들은 화재 원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 해당 차량은 엔진룸 브레이크 ABS모듈 부위가 집중 소실됐고, ABS/VDC 모듈 전원부에 오일 또는 수분 등이 장기간에 걸쳐 미세 유입 시 전원부 쇼트 발생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리콜 대상 차량이라는 것을 추적했다. 기장소방서 화재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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