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한국해양대,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 스리랑카 현지 착수식 성공 개최
한국해양대학교 소속 스리랑카해양대학교 해양수산전문인력사업단(단장 임선영)은 지난 14일 스리랑카의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의 스리랑카 현지 착수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2021년 선정된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으로 본교 사업단은 2022년부터 2029년까지 7년간 총 2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을 통해 한국해양대는 스리랑카해양대학교(Ocean University of Sri Lanka)의 연안해양자원관리학과의 역량 강화와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전문적으로 구축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착수식에는 스리랑카 기술개발 및 직업교육·연구·혁신부 장관이 축사를 했다. 또한 스리랑카해
-
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정관읍 고립가구 지원 릴레이 기부 행사
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현영희) 소속 가정분과 어린이집(10개소)은 7월 19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릴레이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정관읍장과 가동캐슬(정인숙 원장), 동원1차(이희정 원장), 롯데또래(김영미 원장), 롯데어울림(공정화 원장), 롯데캐슬2차(김인숙 원장), 롯데해솔(김경옥 원장), 연지(민지희 원장), 정관4(서미화 원장), 퍼니존(박주현 원장), 한울(신지민 원장) 등 관내 10개소 어린이집이 참석했다.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이 참여해 생필품 52박스를 기부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여름철 복지 위
-
[인사]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법무부는 7월 20일(25일)자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인사를 시행했다.◇서기관(4급)전보 6명▲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심사2국장 이호원(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해공항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강영우(법무부 출입심사과)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임선봉(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오점근(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안숙열(서울출입국·외국인청관리과장, 7.25.부) ▲화성외국인보호소장 박찬순(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7.25.부)◇서기관 파견 1명▲국민통합위원회 정치·지역통합지원과 길강묵(화성외국인보호소장, 7.25.부)
-
알바몬, ESG 서포터즈 '몬스터즈 6기' 모집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ESG 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 서포터즈 '몬스터즈 6기'를 모집한다.몬스터즈란, 마케팅 직무와 관련한 이론과 실무를 경험하고 싶은 대학생을 위해 알바몬이 운영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알바몬은 2016년부터 매년 몬스터즈를 선발해 지금까지 총 100명의 몬스터즈를 배출했다. 이번 몬스터즈 6기는 ESG(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알바몬 서포터즈 6기로 선발되면, 알바 초년생(고등학생, 자립준비 청년, 학교 밖 청소년 등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알바 상식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리스펙트 클래스 운영에 참여하
-
‘경남교통시설 솔로몬’, 경찰청 주관 전국 최우수학습과제로 최종 선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7월 18일 교통시설분야 역량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구성된 현장학습모임(모임명 : 경남교통시설 솔로몬)에서 진행 중인 연구과제 4건이 경찰청 주관 전국 최우수 학습과제로 선발됐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연구과제를 살펴보면,① 농촌지역 과속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 연구 ②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구간 선정에 따른 연구 ③ 도서지역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방안 연구 ④ 첨단교통시설의 이해 및 활용방안 연구 등 총 4개 분야이다.‘경남교통안전시설 솔로몬’은 경남경찰청 소속 교통안전시설 담당자 및 교통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 자체연구 및 교통전문기관과의 교류를
-
서울보호관찰소, 전자발찌 훼손자 공개수배
7월 19일 오전 4시 8분경 전자감독 대상자 A씨(55·남)가 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해 현재 소재불명 상태로 법무부에서 대상자를 추적 중에 있다.키는 168cm이며 몸무게는 67kg이다. 검은 피부에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고양된 빠른 말투, 언변이 뛰어나다. 문신은 없다.
-
부산상공회의소, 창립 133주년 기념식 개최…"혁신은 계속"
1889년 설립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가 7월 19일 오전 11시 부산상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1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코로나 재확산 및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지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외부 초청인사 없이 임직원 80여명의 자축 속에 차분하게 치러졌다.부산상의 장인화 회장은 “취임 이후 부산상의의 혁신을 강조해 왔는데, 임직원 여러분이 기존의 업무관행에서 벗어나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거듭한 끝에 변화에 민감하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아울러“현재 경제여건이 대단히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와 회원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 부산상의가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과
-
부산해경, 야간 수산물 불법 포획 수중레저활동자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부산 영도구 해상에서 수중레저활동(스쿠버다이빙)을 하던 중 수산물을 불법 포획한 혐의로 A씨 등 2명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지난 16일 야간에 인적이 드문 해안가에서 공기통, 호흡기, 부력조절기 등을 포함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가 뿔소라, 문어를 비롯한 수산물을 불법 포획·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 포획한 뿔소라 100여 마리와 문어 8마리는 현장에서 방류조치 했다고 전했다. 불법포획 행위가 주로 인적이 드문 야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이 높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중레저 사망사고 원인 중 하나가
-
윤 대통령, 옐런 미국 재무장관 접견... 대북제재·공급망 등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을 접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만남에서 양국은 국제 경제 상황과 주요 외교 현안을 논의한다. 미국이 추진하는 반도체 공급망 동맹인 '칩4'를 비롯한 공급망 협력, 러시아에 대한 제재 성격의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제, 북한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추가 제재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옐런 장관은 윤 대통령 예방에 앞서 카운터파트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도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
부산교육청, 2023년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실시…7월 31일까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내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이 설문조사는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 참여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참여마당-주민참여예산-설문조사)와 시교육청·교육지원청 방문, 가정통신문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조사항목은 ▲학력신장 ▲인성교육 ▲미래교육 ▲교육복지 ▲유아·특수교육 ▲진로교육 ▲안전보건 ▲혁신소통 등 8개
-
부산경찰, 유흥업소 성매매사범 집중단속 325명 검거…9억6천만 원 환수조치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생활안전과는 지난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이후,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유흥업소 중심으로 성매매 사범 집중단속(5. 2.∼7. 17.)을 추진한 결과 총 48건, 325명(업주 등 알선자 48, 성매수남 등 268, 성매매 장소제공 건물주9명)을 검거하고 범죄수익금 9억6천 만원 상당(기소전몰수‧추징보전결정)을 환수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기소전 몰수‧추징보전 신청은 몰수 할 범죄 수익금을 미리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사전 보전조치다. 경찰이 검사를 통해 신청하며 법원이 인용여부를 판단한다. 주요 단속 사례로는 지난 7월 11일 부전동 소재 사무실을 임차해 ‘A 키스방’ 간판을 걸고 미성년자를 고용하여 인
-
이직 경험자들이 꼽은 이직 성공률 높이는 방법 1위…‘차별화된 직무역량 갖추기’
‘이직 잘하는 사람들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최근 3년 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이직 성공비결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직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응답자에게 물어봤다.응답자들은 차별화된 직무역량(29.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전문성은 물론이고 문제해결, 위기관리, 팀워크 등 지원자의 직무경험이 이직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것. 해당 답변을 한 이들 중에는 이직자의 직무역량이 차별화될수록 빠른 업무 적응은 물론이고 조직 내 영향력이 커지는 등 입사 후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직무 관련 자격증 또
-
부산 기장소방서, 관내 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함으로 대형화재 막아
부산기장소방서는 7월 18일 기장군 관내에서 화재초기에 인근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하여 대형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오전 9시 32분경 철마면 장전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민들이 인근에 있는 비상소화장치함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초기에 화재가 건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았고,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이날 화재는 영업준비차 피운 아궁이의 불티가 바람에 날려 인근 가연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한편 비상소화장치함은 원거리 화재출동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2021년 말 기장소방서와 한국수력원자력(고리본부)과 합동으로 진행한 사업의 일환으로 철
-
인하대 성폭행 사망사건 대책위원회, 사태수습 및 캠퍼스 안전강화 대책 논의
인하대학교 성폭행 사망사건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영 교학부총장)는 18일 회의를 열고 피해 학생에 대한 애도와 함께 이번 사건에 대한 기본 대책을 논의했다.인하대는 고인이 된 학생의 명복을 기원하며 캠퍼스 내 성폭행 근절, 안전장치 보완 및 2차 피해 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해자에 대해서는 학칙에 근거하여 엄중하게 징계한다는 방침이다.재발방지를 위한 기본 대책으로는 기존 성폭력 예방교육을 확대하여 연 2회 이상의 교육을 검토하고 있다. 피해 극복 차원에서 학생들의 심리상담 및 치료도 예정하고 있다.또한 자정부터 5시까지 ‘전체 건물 출입 통제’를 검토하고 교내 비상벨을 확대 설치하는 등 캠퍼스 안전강화
-
국가철도공단, 용산역 인근 선로연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손병두)는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용산역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6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단 수도권본부와 기독교 선교단체, 용산구청 봉사단 130여 명이 참여해 용산역 인근 공원과 쉼터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약 40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철도환경 조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했다.특히,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산역 인근 노숙인들의 여름철 해충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텐트촌 인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손병두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들께 깨끗이 정비된 철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
-
공단기, ‘내게 기대 독서대’ 무료 배포 이벤트 실시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공무원 시험 업계 굿즈 맛집의 기세를 이어갈 ‘내게 기대 독서대’ 무료증정 이벤트를 한다고 18일 밝혔다.공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을 대상으로 굿즈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중 33%가 ‘독서대’를 1위로 뽑았다. 수험생은 장시간 같은 자세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목과 어깨 통증을 자주 느낀다. 이에 공단기는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는 독서대를 기획하고 수험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의 무게를 덜어준다는 의미를 담아 ‘내게 기대 독서대’로 명명했다.내게 기대 독서대는 모의고사 시험지와 동일한 크기의 지지대, 두꺼운 기본서도 거치할 수 있는 튼튼한 책장
-
환경운동연합 "고리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과 지진으로부터 안전한가"
환경운동연합 탈핵위원회와 부산환경운동연합은 7월 18일 오전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와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방사능 누출 및 지진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공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은 중대사고와 방출시나리오 연구를 통해 "고리 2호기에서 중대사고 발생 시 일주일 내에 죽음에 이르는 조기사망자가 평균 9.22명에서 최대 165명(부산 96명, 울산 69명) 발생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한 소장은 "암발생으로 인한 사망자는 평균 8,220명에서 최대 34,7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지아이 지반정보연구소 김성욱 소장은 "경주와 포항지진으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