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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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8월 칭잔돋우미 김종훈 소방관 선정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8월 칭찬합시-데이(day) 릴레이의 ‘칭찬돋우미’로 구조구급과 김종훈 소방관을 선정, 현장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칭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칭찬합시-데이(day)는 직원 상호간 칭찬릴레이를 통해 매월 ‘칭찬돋우미’를 선정한다. 선정 직원에게 가족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고, 소방서장이 직접 간식을 전달해 격려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칭찬돋우미’로 선정된 직원은 소속부서에 간식을 전달하고 ‘칭찬돋우미’ 인증샷을 찍어 강서소방서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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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1주기 추모식' 부산교육청 정문서 열려
27일 오전 11시 30분 부산교육청 정문에서 공시생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식순은 사회자 인사, 묵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추도사, 유족(아버지, 어머니)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교육감은 추도사에서 “오늘 고인의 1주기를 맞아, 그저 미어지는 가슴을 금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물며 사랑하는 소중한 자녀를 잃고, 참담한 마음으로 지난 1년을 살아오신 유가족 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 다시는 이와 같은 희생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인 진실 규명 차원에서, 수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를 엄정 조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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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시장사업단 "기장시장에서 플로깅하고 시장 체험 하자"
부산 기장시장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22일 기장군 죽성리 일대에서 ‘기장시장에서 우리 플로깅 할까요?’라는 슬로건으로 에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어 ‘plocka upp (이삭을 줍는다)’과 영어 ‘jogging (조깅)’의 합성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기장읍 청년회 등 30여 명이 참여, 비닐봉지와 일회용 장갑 대신 환경 보호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살려 식물성 원료로 만든 100% 생분해 친환경 봉투와 친환경 장갑, 집게 등으로 구성된 플로깅 용품을 활용했다.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죽성리 일대 약 1km를 다니며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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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재단, 농산어촌 초등생 창의교육 지원 봉사활동 ‘스타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지난 25일 농산어촌 27개 초등학교 30개 학급에서 재단의 대학생 교육 봉사단 120명이 ‘2022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교육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교육을 통해 희망의 사다리를 든든하게 만들고자 하는 재단 설립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의 교육공백 해소를 위한 ‘온드림스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온드림스쿨은 지난 10년간 약 200억원을 투자해 정규학기와 방학 중에 창의융합·창의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4만8912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방학 중에는 대학생 교육 봉사단 ‘다빈치교실’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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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주택구입 LTV 80% 확대…8월, 전국 4만4천가구 분양
8월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80%로 확대되는 등 대출규제가 완화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총 63곳, 5만5725가구(사전청약·공공·신혼희망타운·임대 포함, 행복주택·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 예정이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국 4만4587가구이며, 권역별로 수도권 1만4589가구(32.72%), 지방 2만9998가구(67.28%)였다. 이는 전년 동월 특별공급 제외 일반분양 실적 1만7334가구(청약홈, 1순위청약일 기준) 대비 약 157.22%, 전월(7월) 실적 1만3900가구 대비 약 220.77% 늘어난 수치다.8월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규제지역 여부, 주택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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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법정책포럼, 법포럼경북로스쿨 8기 회장에 한정욱 선출
국가법정책포럼은 7월 26일 법포럼경북로스쿨(원장 전정주) 최고지도자과정 포항 8기 회장단을 구성하고 회장에 좋은선린병원 한정욱 원부부장을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포항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이번의 회장 선출은 법포럼경북로스쿨 사상 첫 경선방식을 통해 이뤄졌고 결선투표까지 거쳤다. 한정욱 회장은 “법포럼경북로스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며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원우들과 화합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으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날 독도무역 윤성근 대표와 삼정기업 김정숙 대표가 각각 부회장에, 아띠랑 어린이집 김미연 원장이 홍보단장에 선출됐고 주남건설 오주남 대표가 사무국장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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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조정기 ‘서울 옆세권’ 경기도 분양 노려볼까?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서울 옆세권’ 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과 함께 물가상승을 반영한 분양가 인상이 이뤄지면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한 무주택자와 갈아타기 수요자들이 서울과 인접하지만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울 옆세권'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으로 보인다.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를 살펴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2억781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 5월 6억708만원에서 5년 만에 2.1배로 뛴 수치다. 같은 기간 평균 전셋값도 4억2618만원에서 6억7709만원으로 5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도 가파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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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억’ 소리 나는 ‘수변 뷰’ 갖춘 단지 릴레이 공급
수변 조망이 가능한 단지가 ‘돈 되는 뷰’로 불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변 조망은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같은 지역이라도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까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변 조망권을 갖춘 단지는 일조권 및 개방감 확보에 유리하고, 그 특성상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선호도가 높다. 또 조망이 가능한 만큼 바다나 강, 호수 등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 확산 속에서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매매시장에서는 수변 조망 단지가 연일 가치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서초구 반포동 일대가 있다. 반포동은 2009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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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7일 어린이 통학차량과 통학로 긴급 점검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해운대구 파랑새유치원(원장 강경란)과 운봉초등학교(교장 배효심)를 방문해 어린이 통학차량과 통학로를 긴급 점검했다.하윤수 교육감은 부산에서 7월에만 2차례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가 발생하는 등 어린이 통학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긴급 점검이 이뤄졌다.하 교육감은 안전 점검 이외에도 차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장치 부착을 강제하도록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규칙 제53조의2(후방보행자 안전장치) 제1항 제2호 ‘자동차를 후진하는 경우 운전자에게 자동차의 후방에 있는 보행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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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교육공무직은 놀고먹는 잉여집단이라고 모욕하는 교육청 설문조사"
“교육공무직은 근무시간 8시간 중 2~3시간이면 업무 다 하고, 여유롭게 다른 업무도 할 수 있다고? 이게 설문이냐 모욕이냐! 교육청과 교섭할 가치 있나?”정부 공무직위원회의 ‘교육분야 실무협의회’는 현재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개선 논의를 위한 학교현장 설문조사를 협의 중이다. 이 과정에서 17개 시도교육청이 요구한 임금체계 관련 설문조사 문항이 교육공무직에게는 매우 모욕적이라는 문제가 불거지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전국여성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이하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시도교육청의 행태를 묵과할 수 없는 노골적인 모욕행위로 규정하고 공문을 통해 항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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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아동학대 혐의 특수학교 교사 입건 조사중
부산경찰청 여청수사대는 부산의 한 특수학교 교사 A씨(40대)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21일 특수학교 내에서 교사 A씨가 수업지도과정에서 B(7·남), C(9·남)의 신체부위를 학대해 B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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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8회 일광낭만가요제’ 29일 팡파르
일광낭만가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홍복)는 ‘제18회 일광낭만가요제’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일광낭만가요제’는 부산 기장의 대표적인 축제로 전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들이 경연을 펼치는 축제이다. 축제 첫날인 29일에는 가요제의 전야제 행사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노래·장기자랑을 개최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30일에는 본 행사인 가요제 예선을 진행하고, 31일에는 가요제 본선이 개최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사)한국가수협회 기장군지회의 가수증과 상금이 수여된다.아울러 축제 기간 중에는 박군, 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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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2026년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첫걸음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7월 27일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UAM 상용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UAM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의 약자다.업무협약에는 한국해양대를 비롯해 부산시, LG유플러스, LG사이언스파크, 카카오모빌리티, GS건설, GS칼텍스, 제주항공, 파블로항공, 해군작전사령부, 육군 제53사단, 부산시설공단, 부산테크노파크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한다.이날 협약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 박형준 부산시장, 박일평 LG사이언스파크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유승일 카카오모빌리티 최고기술책임자, 강동훈 해군 작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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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2년 제2차 일반직공무원 채용 공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022년 제2차 일반직 공무원 채용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일반직 공무원 6명, 기록물 연구사 1명으로 채용 분야별로는 △일반직 함정조리사(8급) 4명, 함정조리사(9급) 2명, 수사기록물(연구사) 1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공고문에 안내된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 각 단계별 시험일정을 거쳐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 응시자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누리집 및 나라일터, 해양경찰 채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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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그린 ODA 현황과 이슈’주제 제2회 국제기후변화 법제 포럼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7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 삼성관 회의실에서 ‘그린 ODA 현황과 이슈’를 주제로 제2회 국제기후변화 법제포럼을 개최한다. KDI 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학계, 연구계, 정부부처 환경 분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법제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 개발도상국의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개발도상국가의 환경 인프라 조성 지원 대책을 논의한다.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고영선 KDI 연구부원장 및 박종호 CSDLAP 고문의 환영사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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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25 유엔군 참전의날' 기념식 개최... 한미합동 아리랑 공연 등 마련
정부가 6·25전쟁에서 한국을 지킨 유엔군 희생정신을 기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을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위대한 약속, We go together(같이 갑시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참전유공자, 정부 주요 인사를 초청하고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약 1천명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은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며 1953년 6·25전쟁 정전협정이 맺어진 날이기도 하다. 이날 기념식은 미8군 군악대와 국방부 군악대대 성악병이 합동으로 아리랑을 노래하는 공연으로 시작한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조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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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첨단 의생명과학 선도 「초저온 전자현미경(Cryo-EM) 분석센터」 개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돌기 단백질 구조 규명 같은 다양한 의생명과학 연구를 선도할 「초저온 전자현미경(Cryo-EM, 크라이오 이엠) 분석센터」가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국립대로는 첫 개소 돼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대학 자체 예산 및 교육부 지원 등 총 7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최첨단 연구 장비를 갖춘 「Cryo-EM 분석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8월 4일 오후 3시 양산캠퍼스 첨단의생명융합센터 412호 대강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부산대 「Cryo-EM 분석센터」는 최첨단 300kV(킬로볼트) Cryo-TEM 장비를 필두로, 120(kV) Bio-TEM 장비 및 Cryo-FIB를 비롯한 보조 분석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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