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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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2025 속초학 아카데미' 운영 개시
속초시립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까지 ‘2025 속초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이다.‘속초학 아카데미’는 속초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에서 통합적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산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 내용은 ▲국가유산 신흥사와 불교미술 이야기 ▲매곡일기를 통해 본 지역 기록문학 ▲소설과 시를 통한 속초 문학 이해 ▲속초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징 ▲도시의 성장과 변천사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속초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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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친환경 벼 신규 인증농가 대상 친환경농업직불 사업 추가 신청·접수 기간 운영
홍천군은 친환경 벼 신규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 사업의 추가 신청·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개편된 친환경농업직불제는 기존 직불금 지급 요건이었던 ‘전년도 11월 1일부터 친환경 인증 유지’ 기준에 예외를 두고, 올해 친환경 벼 재배를 새롭게 시작한 농가에도 당해연도 지급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이번 신청·접수 대상은 2025년에 홍천군에서 신규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로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필지가 전년도 10월 31일 기준으로 '친환경인증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필지여야 하며, 전년도 11월 1일 이후 인증받은 신규 전환 필지여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해당 농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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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독감 예방 접종' 대상자 무료 접종 개시
춘천시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이와 함께 △춘천시에 주소를 둔 올해 헌혈자 △14~64세 기초생활수급권자 △심한 정도의 장애인(구 1~3급) △국가유공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예방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기관 목록은 춘천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헌혈자는 보건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접종 시 임신부는 임신부 확인서류를,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국가요공자는 관련 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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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속초시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민선 8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보고회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열린다.보고회에는 배상요 부시장과 소관 국·과장 등이 참석하며, 사업소를 포함한 29개 전 부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문화관광재단의 2026년도 역점사업(공약·주요·공모·신규사업 등)을 점검하고 본예산안의 효율적 편성을 도모한다.주요 점검 대상은 2026년까지 마무리되는 ▲설악동 재건사업 ▲자생식물원 생태탐방로 조성 ▲대포동 1지역(화채마을) 도시재생사업 ▲속초 영어도서관 건립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이다. 이와 함께 ▲평화경제특구 지정 ▲속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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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삼척시는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박상수 시장, 김광철 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설계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단지 배치계획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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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가위맞이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 개최
정선군은 ‘한가위맞이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이번 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정선의 특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이 제공됐다. 특히 선착순 50명에게는 ‘와와군 미니캐리어’ 또는 ‘잡곡 3종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특별 답례품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정선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 참여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 청정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 및 업체의 참여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기부금은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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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빈곤 청년가구 생계급여 별도 지급
철원군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모의적용으로 해당 빈곤 청년가구의 신청을 받아 생계급여를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청년가구(19세~30세 미만 미혼) 대상은 부모와 주거를 달리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모형1)과 신규로 생계급여를 신청하는 가정 밖(가족관계 해체 상태로 가족부양 기능 상실) 빈곤 청년(모형2)에 해당된다. 현행 기초생활보장법상 20대 미혼 청년은 수급 부모와 떨어져 살아도 개별가구로 인정하지 않고 동일가구로 간주하여 가구주에게 생계급여를 지급하여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수급 청년은 생활고를 겪는 사각지대 발생,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지원 등 가족의 부양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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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내 어린이집 대상 다양한 지원책 추진
인제군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어린이집은 영‧유아의 건강과 안정을 책임지는 필수 시설이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이용 아동 감소와 물가 상승으로 운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차량 운행비, 교재‧교구비, 특별활동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고, 공립어린이집 시설 개‧보수와 소방시설 안전관리, 통학차량 교체 비용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특히 폭염과 한파 등 이상 기후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냉‧난방비 지원을 확대했다. 군은 관내 1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작년 대비 1,280만 원을 증액한 총 2,880만 원을 확보해, 어린이집 규모와 정원에 따라 연 210만 원에서 최대 2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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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양양군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가능한 각종 재난에 대비해 초기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대응역량과 국민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양양군을 비롯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육군제1799부대, 참빛속초도시가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양양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속초보광병원 등 총 19개 민·관·군 기관·단체에서 300여명이 참여하고, 장비 40여 대가 투입될 예정이다.훈련은 양양군 북동쪽에서 발생한 규모 6.0 지진으로 양양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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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눈이 좋아 아이 좋아 안경 지원사업' 추진
고성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눈이 좋아 아이 좋아 안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 건강검진 결과 맨눈 시력이 0.7 이하이거나 교정시력이 0.8 이하로 판정된 아동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시력 교정을 돕고 학습 집중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선정된 아동은 고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관내 안경원 3곳(간성 신원안경원, 간성 글라스타안경, 거진 새샘하우스안경원)을 방문하여 정밀 시력검사를 받고 맞춤형 안경을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아동 1인당 드림스타트 8만 원과 참여 안경원의 후원금 2만 원을 합쳐 총 10만 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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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재단, 2025 꿈의 극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2025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 중 하나인 ‘꿈의 극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전국 6곳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기초문화재단 중에서는 유일하게 도봉문화재단이 선정됐다.‘꿈의 예술단 공모사업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꿈의 극단’ 운영에 필요한 준비사업을 진행한다.꿈의 극단은 연극, 뮤지컬, 전통극 등 단원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이다.재단은 오는 11월 관계자와 참여자들에게 꿈의 극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픈 클래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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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 추진
강북구는 태블릿 기반의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행복이음은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축된 중앙 정보시스템으로, 개인·가구 단위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전용 태블릿 기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는 기존 컴퓨터에서만 가능했던 상담, 사례관리, 신청 접수 등의 복지업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복지플래너가 가정을 방문하면 대면 상담과 동시에 신청서 접수, 복지 서비스 등 업무처리가 가능해 민원인의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고령자,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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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명절 기획 행사 준비
용산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3곳에서 다양한 명절 기획 행사를 준비했다.이번 기획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물가 시대에 구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 내 전통시장인 ▲용산용문시장 ▲후암시장 ▲이촌종합시장 등 3곳에서 각 시장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공통적으로 3곳 모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실시한다.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는 9월 29일~10월 1일 사이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촌종합시장은 9월 30일~10월 2일, 6만원 이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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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학부모 급식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성북구가 ‘학부모 급식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자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가정 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카데미는 성북구 내 학부모와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16일에는 ‘저속노화 식생활’(저염·저당·저지방) 실천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함께 요리연구가 정나래 씨의 요리 시연이 열렸다. 학부모들은 시연을 통해 실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 구성법을 배우게 된다.이어 9월 30일에는 요리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학부모들이 직접 조리에 참여해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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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 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대상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도봉구가 지역 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등 약 29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구는 이를 위해 식품위생감시원(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주요 점검 사항을 확인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이력제 준수사항 ▲한우 둔갑 등 표시사항 위반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한다.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대형마트 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대해서는 조리기구의 오염도를 알 수 있는 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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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강서구가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접종 대상은 ▲어린이(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13세까지)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취약계층이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이 시행된다.‘2회 접종’을 받아야 하는 어린이(생후 6개월 이상~만 9세 미만)는 9월 22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처음 접종하거나 접종 이력이 불분명한 어린이는 2회 접종 대상에 해당한다.‘1회 접종’ 대상 어린이(9세 이상~13세 이하)는 9월 2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접종 시 아기수첩이나 등본, 건강보험증 등 주민등록번호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보호자와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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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안전실천 100일 특별대책' 추진 시작
강서구는 ‘안전실천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안전사고의 원인을 살펴보면 업무 과정에서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안전한 산업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 매뉴얼은 지금까지 발생한 수많은 사고의 원인을 분석·보완해 만들어진 만큼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엄중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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