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황보, 주먹만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숨길수 없는 볼륨감
황보가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모습이 화제다. 황보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자신의 사진을 게재해 단박에 남심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입술을 내밀어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1세대 원조 아이돌인 황보는 최근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SNS
-
황승언, 은은한 불빛 비친...X모양의 상의 잘록뒤태
배우 황승언의 아찔한 비키니 뒤태가 눈길을 끈다. 황승언은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머리를 묶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승언은 'X자' 뒤태를 자랑하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승언는 넘치는 끼로 연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
NS윤지, 타들어가는 태양아래...男心 저격 구릿빛 비키니
NS윤지의 아찔한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NS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NS윤지는 타들어가는듯한 태양 아래에서 블랙 비키니 탑과 화이트 색상의 하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NS윤지는 풍만한 가슴골과 구릿빛 피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내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풍겼다.
-
엄현경, '멍'때리는 표정...난 누군가~또 여긴 어딘가?
배우 엄현경의 ‘멍’때리는 사진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엄현경은 과거 자신의 SNS에 “나는 누구 여긴 어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현경은 넋이 나간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엄현경의 우스꽝스런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 SNS
-
경주서 규모 2.9 지진, 조선실록에 따르면...6.5 지진도 있었다?
경주서 또 다시 규모 2.9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역대 국내 지진에 대한 관심이 크다. 앞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한반도는 유라시아판의 내부에 위치하므로, 판구조론상 지진활동이 적을 수 밖에 없지만, 동해에서 깊이 수백 km의 심발지진이 발생키도 한다. 대체로 한반도 및 그 주변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전부 판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판내부 지진의 특징을 가진다. 현재 지진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계기지진이 정상 운영되기 시작한 이후로 연평균 40회 정도 계측되고 있으며,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규모 3.0이상의 지진은 연평균 10회 정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의 지진활동 자료에 따르면, AD 2년부터 약 1,800회의 유감지진(有感地震)이 발생하였음을 알 수 있다. 지난 779년(신라 혜공왕 15)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100여 명의 사망자를 냈고, JMA진도계급으로 5 이상의 피해를 준 지진도 40회가 넘게 발생했다는 기록도 있다. 지진활동의 시간적 변화도 매우 불규칙해, 대체로 미약한 지진활동을 보이다가 15~18세기에는 이상적으로 많은 지진활동을 보였다. 1565년에는 1년에 104회의 유감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서울에서도 진도 6.5 규모의 대규모 지진이 일어난 기록이 있다. 중종 13년 실록에는, “성첩이 무너지고도 성 안 사람들이 밤새도록 노숙하니 옛사람들이 전에는 없던 일이라 하였다”고 적혀있다. 실록에 따르면 한반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은 1681년 6월 양양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오늘날 강도로 보면 7.5 정도로 추정되고, 또, 1597년 함경도 삼수에서 6.8, 1643년 울산에서 7.0, 함경도 청진에서 6.5의 대규모 지진이 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새벽 2시 반쯤 경북 경주서 지난 달 24일 이후 20여일 만에 여진으로 알려졌다. / 지진 분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제시, 옆트임 바지 사이로 구릿빛 피부...아찔하고 독특한 패션
열애설이 불거진 가수 제시의 모델 같은 섹시함에 돋보이는 화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제시는 자신의 SNS에 “#Fenty by #Rihanna Thank you @pum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모델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롱부츠에 절개 팬츠 그리고 복부를 훤히 드러낸 짧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있고 모델 뺨치는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같은 날 열애설이 불거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SNS
-
한정석 판사, 어떤 결과 내놓을까?...쏠리는 세계의 눈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한정석 판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앞서 특검이 재청구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이뤄진다. 이번 영장실질심사에는 한정석 판사가 배정돼 있어 이 부회장의 구속 여부가 한정석 판사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영장심실심사 판사는 총 3명으로 앞서 조의연 판사는 이 부회장의 영장을 기각한 바 있어 심사를 맡을 수 없고 성창호 판사 경우 최경희 전 총장에 대한 심사를 맡아 한정석 판사가 이 부회장의 심사를 맡는다. 한편 한정석 판사는 지난 1999년 사시에 합격했으며 법조계에서는 ‘정석’ 같은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성격이 조용하고 성실한 스타일로 법과 원칙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YTN화면캡쳐
-
유아인, 과거엔 이슈메이커였다...헛소리도 많이 했고
유아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유아인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과거엔 이슈메이커였다. 헛소리도 많이 했다”며 “하지만 후회하진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아인은 “예전의 나는 자체가 ‘불덩어리’였다”고 전하며 “화가 많았다.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아마 어디서 객사했을지도 모른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유아인은 “이런 직업을 갖고 있으니 그나마 절제하며 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홍상수 김민희, 커튼 사이로 드러난 매끈 각선미 '아찔 그 자체'
홍상수 김민희, 커튼 사이로 드러난 매끈 각선미 '아찔 그 자체' 홍상수 김민희 출국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민희의 매력이 물씬 담긴 화보 또한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패션 매거진 GQ와 패션 화보 촬영을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타이트한 미니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느낌을 연출해 아찔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자연스런 포즈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사진=GQ)
-
주진모 그녀, 몸매 드러낸 초밀착 원피스 자태...'환상 그 자체'
주진모 그녀, 몸매 드러낸 초밀착 원피스 자태...'환상 그 자체' 주진모 장리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짤한 몸매 또한 눈길을 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정도는 되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금빛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초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환상적 S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강형욱 보러 임수향이 직접?...'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강형욱 보러 임수향이 직접?...'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형욱이 화제인 가운데 임수향과 만났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그는 집에서 여러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 바 있다. 그는 가장 먼저 강아지들이 서로 익숙해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아지들이 서로의 체취를 느끼면서 간접적인 사회화 과정을 겪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후 강형욱의 방에 임수향이 반려견 두 마리와 출연했다. 임수향은 '마리텔'을 찾은 이유에 대해 "선생님을 보러 나왔다. 선생님 영상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더라"라며 산책을 잘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민망해했다. 임수향은 라이가 아키에게 주로 음식을 뺏기는 게 고민이라고 털어놨고, 이에 강형욱은 그럴 때는 공간을 아예 분리해서 먹이를 주는 것에 좋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
명세빈 리즈시절 미모 '청순 그 자체'…남다른 몸매 관리 비법은?
명세빈 리즈시절 미모 '청순 그 자체'…남다른 몸매 관리 비법은? 배우 명세빈의 남 다른 몸매 관리 비법과 리즈시절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드라마 했던 작가 선생님의 권유로 발레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한 인터넷 게시판에 '명세빈 리즈시절'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그녀의 청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황승언, 강렬한 레드 시스루 비키니 입고...'이렇게 섹시해도 돼?'
황승언이 화제인 가운데 황승언의 섹시 화보 또한 이슈다. 황승언은 과거 맥심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 계열의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황금 비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맥심)
-
트와이스 정연 지효 미나, 모모 모델 뺨치는 자태...탄탄 복근 '반전 매력'
트와이스 정연 지효 미나, 모모 모델 뺨치는 자태...탄탄 복근 '반전 매력' 트와이스 정연 지효 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모모 몸매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식스틴' SNS 계정을 통해 Mnet '식스틴'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식스틴' 참가자들의 티저 영상이 담겨 있는 가운데 트와이스 모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모의 늘씬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명품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
장리, 군살 하나 없는 볼륨감 뽐낸 인증샷 '눈길'...이 정도 일 줄
주진모 장리 열애과 함께 장리의 몸매 인증샷 또한 화제다. 장리는 자신의 SNS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체가 훤히 드러난 운동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신장 169cm, 몸무게 48kg의 우월한 신체 스펙을 가지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장리 SNS)
-
원정화 '훈련이 너무 힘들어...자면서 소변볼 정도'
북한 김정남 피살 직후 과거 간첩으로 활동한 바 있는 원정화에 대한 관심이 크다. 원정화는 앞서 MBN ‘시사마이크’에 출연해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자면서 소변을 볼 정도”라며 북한에서 훈련 받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원정화는 “내가 탈북자로 위장해서 남한 사업가들을 북한으로 보냈다”라며 “내 손으로 7명을 (북한으로)보냈다”라고 밝혔다. 또한 “북한 해커들이 (군 간부) 명함 속에 있는 이메일을 해킹해서 정보를 다 수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원정화는 지난 2008년 간첩 혐의로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검경합동 수사결과, 그녀는 지난 1998년부터 북에 포섭돼 간첩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7세 연하의 정훈장교와 내연관계를 유지하며, 중요한 군사기밀을 빼낸 사실이 확인돼 화제가 됐다. / MBN방송화면캡쳐
-
오연아, '단아한 모습 뒤 강렬한 아우라...등장 만으로 숨막힐 지경?'
배우 오연아가 강렬한 신스릴러로 급부상중인다. 오연아는 최근 ‘피고인’에서 신스릴러 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과거 ‘굿와이프’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장면이 주목된다. 앞서 오연아는 ‘굿와이프’에서 서중원(윤계상)-김혜경(전도연)과 대적하는 피고측 변호사 이수현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수현과 서중원 그리고 김혜경은 임신 18주차에 불의의 사고를 당해 뇌사에 빠진 여성을 두고 법정에 섰다. 이수현은 연명치료 중단을 주장하며, 강한 변론을 펼쳤다. 이수현은 만삭의 몸을 하고도, 재판 내내 상대측의 약점을 찾아 쏘아 붙이며 서중원과 김혜경의 기를 꺾었다. 물론 임산부라는 점을 이용해 중간 중간 진통을 호소하고 시간을 버는 등 재판의 승기를 잡기위한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오연아는 ‘이수현 역’을 통해 얄미움과 프로페셔널함을 오가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심어줬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