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흐엉, 韓들락날락...수면 위에 오르는 지난 행적들
북한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의 한국과 연결고리가 속속 드러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는 흐엉이 제주도를 다녀간 사실과 함께 그녀의 SNS에 한국인들과 짤막하게 대화를 나눈 사실을 전했다. 특히 흐엉은 지난 해 제주도를 다녀간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더욱이 SNS에 비빔밥 사진이 올리거나 제주 현지의 사신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흐엉의 정황으로 보아 그녀가 한국을 마음 놓고 들락날락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그녀는 김정남 암살 당시 가장 먼저 붙잡힌 인물로 현재까지 그녀가 고용됐는지와 북한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도 알려진 바 없기 때문이다. 또 일본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해 한 오디션에도 출연하는 등 연예쪽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오디션은 수초만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화면캡쳐
-
백예린, 밀착 블랙패션..,쭉뻗은 고속도로 각선미
백예린의 열애설과 함께 그녀의 비현실적인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백예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마법의 거울 그리고 금요일 예린백 2 인가 3 인가. 기억안 나오. 오랜만에 셀카니 미워하지 마시오. 미워하면 어쩔 수 없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에서 백예린은 몸매 밀착되는 검정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백예린의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
김정남 살해 독극물, 신경작용제 VX 흡입시...50mg면 死
북한 김정남 살해 독극물이 신경작용제 VX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부검과 관련해 그의 몸 속에서 신경작용제인 VX가 검출됐다고 보도하면서 살해에 독극물이 사용됐음을 시사했다. 김정남 살해에 사용된 독극물인 VX는 1950년대에 미국과 소련의 실험실에서 동시에 개발된 작용제로 지금까지 발견된 작용제 중 독성이 가장 강하며, 얼마나 많은 V 계열 작용제가 개발되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대표적인 작용제가 VX이다. 특히 VX가스는 매우 독성이 강한 신경독의 일종으로 실온에서 기체 상태로 존재한다. 치사량은 흡입시 50mg, 피부 접촉시 10mg(1m2 기준)이다. 현재 대량살상무기로 분류되고 있는 화학무기이며 생산이 금지되어 있다. 더욱이 영화 소재로도 사용된 바 있는데 지난 1996년 더 록 (영화)에서 미국 해병대 여단장 이 반란을 일으켜 VX가스 4.5 kg가 장착된 무게 25 kg, 사거리 10 km인 M55 로켓을 샌프란시스코에 발사한다. 이에 숀 코너리, 니컬러스 케이지가 VX가스를 저지하는 내용이다. / YTN화면캡쳐
-
윤진서, 망사스타킹에 짧은 치마 입고...쇄골라인도 '아찔'
윤진서, 망사스타킹에 짧은 치마 입고...쇄골라인도 '아찔' '인생술집'에 출연한 윤진서가 화제인 가운데 팜므파탈로 변신한 윤진서의 사진 한 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녀는 앞서 에스콰이어 매거진과 함께 진행하는 스타들의 화보 촬영 공개 코너의 첫번째 게스트로 나서 변신을 시도했다. 당시 그녀는 파격적인 의상과 짙은 스모키 화장, 틀어 올린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오프솔더에 드러난 쇄골라인은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에스콰이어)
-
택시 오윤아, 옆트임 드레스에 드러난 각선미·숨막히는 볼륨감 '아찔'
택시 오윤아, 옆트임 드레스에 드러난 각선미·숨막히는 볼륨감 '아찔' 택시 오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아찔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하얀 드레스 자태 넘 이뻐"란 글과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하얀 옆트임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찔한 옆트임에 늘씬한 각선미, 남다른 볼륨감은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완벽한 아내 고소영, 역대급 누드톤 드레스 자태...'애 엄마 맞아?'
완벽한 아내 고소영, 역대급 누드톤 드레스 자태...'애 엄마 맞아?'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화제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이목을 끈다. 앞서 그녀는 패션지 엘르와 함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런던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스킨톤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웨이브 머리와 방부제 미모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엘르)
-
홍윤화 김민기, 살이 빠져도 러블리한 매력 철철..."7년전 과거 사진"
홍윤화 김민기, 살이 빠져도 러블리한 매력 철철..."7년전 과거 사진"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윤화 김민기, 7년전 과거 사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살이 빠져도 사랑스러운 매력은 여전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황승언, 강렬 레드 시스루 비키니 자태...'이 정도 일 줄'
황승언, 강렬 레드 시스루 비키니 자태...'이 정도 일 줄' 황승언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황승언은 과거 맥심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 계열의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아찔한 S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맥심)
-
강하늘, '탄탄한 가슴 근육'...이 정도 몸매였어?
강하늘, '탄탄한 가슴 근육'...이 정도 몸매였어? 강하늘의 몸매가 화제다. 앞서 강하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을 꾸준히. 해야만. 몸도 건강 정신도 건강! 헬스 했으니 내일은 자전거"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란색 스포츠웨어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탄탄한 가슴 근육과 함께 날씬한 복근을 보여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강하늘SNS)
-
김슬기, '은근 글래머~' 흰색 셔츠만 입고 아찔한 몸매 드러내
김슬기, '은근 글래머~' 흰색 셔츠만 입고 아찔한 몸매 드러내 배우 김슬기의 섹시화보가 화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슬기의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흰색 셔츠만 입고 몽환적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셔츠 위로 김슬기의 글래머한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여자친구 3월 6일 컴백, 예린-엄지, '빛나는 인형 미모대결...친자매 같아'
여자친구 3월 6일 컴백 소식과 함께 멤버 멤버 예린, 엄지가 친자매 같은 닮은꼴 미모가 인상적이다. 컴백을 앞둔 여자친구는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예자매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사랑해요 예자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린과 엄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똑 닮은 표정은 사이좋은 친자매를 연상케 한다 특히 예린과 엄지는 인형 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여자친구는 같은 날 오는 3월 6일 본격 컴백을 알려졌다. / SNS
-
5월 임시공휴일, '어차피 우리 회사는 근무할 듯...오히려 별로'
5월 임시공휴일 지정설이 제기된 가운데 앞서 지난 해 근로자 10명 중 2명은 쉬지 못한다는 비관적이 설문조사도 있었다. 지난 해 잡코리아가 정부의 임시휴일 지정 방안과 관련해 근로자 769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근로자의 22.9% ‘어차피 우리 회사는 못 쉬어 오히려 별로’라는 응답을 보였다. 특히 기혼 근로자 중 11.1%는 ‘쉬지 못하는 상황이라 갑자기 자녀를 맡길 데가 없어질까봐 난처하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 당시 5월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쉬게 된다면 무엇을 하며 연휴를 보내겠냐(복수 응답)는 질문에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겠다(21.1%)’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영화나 전시 관람 등 모처럼의 문화생활을 즐기겠다(16.9%)’, ‘여행을 간다(15.0%)’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친구 등 지인을 만나다(12.3%)’, ‘연인과 데이트를 한다(12.1%)’, ‘가족과 함께 한다(8.9%)’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또 임시공휴일 지정이 안될 경우 ‘연월차 등 휴가를 내겠다’는 응답은 16.6%로 나타났는데 이들 중 41%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라고 이유를 꼽았다. 이어 ‘징검다리 휴일을 활용해 여행을 하기 위해(27.6%)’가 2위를 차지했으며, ‘배우자, 연인의 휴일과 맞춰 함께 쉬기 위해(18.1%)’가 3위로 나타났다. / 방송화면캡쳐
-
류현경, YG캐스팅 거절...땅을 치며 후회할 정도?
배우 류현경의 과거 캐스팅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방송에서 배우 류현경은 “랩퍼가 꿈이라, 어렸을 때 30살 전에는 꼭 랩퍼로 데뷔하겠다고 마음먹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현경은 “7살 때 지누션 팬사인회에 가서 지누션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YG매니저가 ‘가수 할 생각 없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내가 ‘저 연기잔데요’라며 거절했다”며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현경의 랩실력에 신동엽은 “가수를 했었으면 더 큰 후회를 했었을 수도 있다. 양현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거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가수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평해 폭소를 유발했다.
-
에릭 나혜미, 딱봐도 모태미모 입증...초교5학년때 이정도
신화 멤버 에릭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나혜미의 모태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에릭과 나혜미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혜미의 출연작과 과거 사진 등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나혜미는 서구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모태미녀’임을 입증해보였다. 1991년생인 나혜미는 초등학교 5학년이던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했다. 2007년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여고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 인터넷 게시판
-
유승준, 2002년 공항서...망연자실한 모습 다시보니
가수 유승준이 입국 금지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15년 전인 2002년 유승준이 입국 금지를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다수의 방송사들은 지난 2002년 2월 2일 새벽 유승준이 입국 하려다 강제 출국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병무청의 요청으로 입국이 금지된 사실을 몰랐는지 공항에 도착 후 곧바로 입국장으로 향했다. 입국 심사 차례를 기다리던 그는 법무부 직원으로부터 "입국 금지 됐다. 지금 확인했다"라며 입국 금지 사실을 통보 받은 뒤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법무부는 그에게 우리나라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칠 행동을 할 염려가 있는 경우 입국을 금지시킬 수 있도록 한 '출입국 관리법' 규정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공항 면세 구역에서 6시간 30분 동안 대기하다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당분간 자숙하겠지만 미국 시민권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그는 국내 입국과 관련해 소송을 벌였지만 또 돌아서야 했다. / 당시 MBC화면캡쳐
-
26년만의 귀향(歸鄕), 박삼영의 詩가 있는 그림 전시회
한국현대미술사의 여백을 묵묵히 채워나가며 동·서양의 벽을 허물고 현대미술의 탐색과 실험을 멈추지 않는 박삼영 작가의 개인전이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박삼영 작가는 오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제1관에서 《어머님 손길로, 내린 봄비로, 난초 꽃 활짝 피면》이란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고향에 대한 향수와 동양의 아름다움, 타국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 등 다수가 전시 예정돼 있다. 대표적으로 정(情,) 한(恨), 슬픔, 애환 등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향수로부터 출발한 한국적인 소재와 Adam & Eve 시리즈로 구분되는 박삼영의 작품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도 다수 전시된다. 서양화 ‘백조의 호수’부터 ‘선의 마음’ ‘보리밭 추억 속으로’ ‘어머님 전상서’ ‘어머님 오시는 길로’ ‘학을 노래하리라’ ‘강강수월래’ ‘창덕궁 아리랑’ 한국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소재를 다룬 작품과 다양한 모습의 아담과 이브를 표현한 ‘해바라기를 키우고, 가꾸고’ ‘입술의 작업’ ‘짝으로 모이는 군학을 위해’ 등 작품 50여 점이 그림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박삼영의 작업은 소재들을 재해석하며 분석적 큐비즘(대상을 여러 방향에서 본 뒤에 부분 부분의 모양을 분석하고 그 구조를 기하학적인 형상으로 다시 구성한 새로운 미)을 연상케 하는 면 분할과 화면 구성을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여기에 면의 점증적인 변화와 분할, 직선과 곡선의 변화, 색을 통한 가벼움과 무거움, 구상과 추상처럼 서로 상반 된 조형요소가 적절히 혼합돼 화면의 깊이를 더해줌은 물론, 박삼영 특유의 재미있고 정감 있는 내러티브를 제시하고 있다. 김선태 예원예술대학교 교수는 “박삼영 화가의 화면은 무수히 많은 면으로 나눠지고 물결처럼 넘실대거나 미풍에 휘날리 듯이 동적인 느낌이 강하다. 모티브 개개의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한 생명의 신비와 마주하는 공존과 상관관계를 유지하면서 유기적
-
임지안, '고민 끝에 올린 장문...파장예고 '그날엔 무슨일이?'
트로트 가수 임지안이 최근 불거진 목포택시살인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여동생이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임지안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동생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지만 사실을 제대로 알려 범인이 충분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목포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구속된 택시기사 강 씨는 이날 새벽 4시쯤 목포시 모 산단 공터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 26살 A씨를 성폭행하려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채 달아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진술에서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우발적으로 욕정이 생겨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범행을 감추려고 여성의 휴대전화와 가방 등을 사건 현장에서 떨어진 곳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경찰은 강 씨가 성범죄 전과는 없지만, 트렁크에 흉기를 가지고 다닌 점을 확인한 바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임지안은 “저희 가족은 진술 내용이 석연치 않다”며 “1차때 성폭행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고 했는데, 범인은 전과 9범”이라고 지적했다. 또 임지안은 “성폭력 관련 범죄를 일으킬만한 위험요소를 안고 있던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동생은 당시 만취상태가 아니었다고도 글을 통해 밝혔다. / 택시기사 강 씨 체포 당시 YTN화면캡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