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백예린의 열애설과 함께 그녀의 비현실적인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백예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마법의 거울 그리고 금요일 예린백 2 인가 3 인가. 기억안 나오. 오랜만에 셀카니 미워하지 마시오. 미워하면 어쩔 수 없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에서 백예린은 몸매 밀착되는 검정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백예린의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김가희 기자
백예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마법의 거울 그리고 금요일 예린백 2 인가 3 인가. 기억안 나오. 오랜만에 셀카니 미워하지 마시오. 미워하면 어쩔 수 없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에서 백예린은 몸매 밀착되는 검정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백예린의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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