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북한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의 한국과 연결고리가 속속 드러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는 흐엉이 제주도를 다녀간 사실과 함께 그녀의 SNS에 한국인들과 짤막하게 대화를 나눈 사실을 전했다.
특히 흐엉은 지난 해 제주도를 다녀간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더욱이 SNS에 비빔밥 사진이 올리거나 제주 현지의 사신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흐엉의 정황으로 보아 그녀가 한국을 마음 놓고 들락날락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그녀는 김정남 암살 당시 가장 먼저 붙잡힌 인물로 현재까지 그녀가 고용됐는지와 북한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도 알려진 바 없기 때문이다.
또 일본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해 한 오디션에도 출연하는 등 연예쪽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오디션은 수초만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24일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는 흐엉이 제주도를 다녀간 사실과 함께 그녀의 SNS에 한국인들과 짤막하게 대화를 나눈 사실을 전했다.
특히 흐엉은 지난 해 제주도를 다녀간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더욱이 SNS에 비빔밥 사진이 올리거나 제주 현지의 사신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흐엉의 정황으로 보아 그녀가 한국을 마음 놓고 들락날락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그녀는 김정남 암살 당시 가장 먼저 붙잡힌 인물로 현재까지 그녀가 고용됐는지와 북한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도 알려진 바 없기 때문이다.
또 일본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해 한 오디션에도 출연하는 등 연예쪽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오디션은 수초만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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