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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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한 교체 진행
속초시가 노후 건물번호판 2,430여 개에 대한 교체를 진행한다.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는 주소 정보 사용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에서는 지난해까지 청학동, 설악동, 교동, 도문동을 중심으로 3,100여 개의 건물번호판 교체를 진행했다.올해 교체 대상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번호판을 설치해 내구연한(10년)이 지난 조양동, 도문동, 장사동, 영랑동 소재 건물번호판이다. 시민들은 별도의 교체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위탁 사업체에서 각 가정을 방문해 설치를 진행한다.노후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 노출로 변색되거나 외부 충격으로 훼손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등의 시민 불편이 발생한다. 이에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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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사랑상품권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
춘천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원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춘천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기존 7%였던 할인율을 10%로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소비 촉진과 내수 진작을 위해 13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시행된다. 고물가 장기화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자 신속한 재정 투입이 이루어졌다. 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총 60억 원 규모의 춘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1인당 월 최대 40만 원(지류 20만 원, 모바일 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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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유관기관과 함께 연합 아웃리치 실시
동해시는 청소년 안전망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합 아웃리치는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이 함께하여 위기 청소년 발굴과 지원, 맞춤형 연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해마다 청소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형 쉼터, 동해경찰서(학교폭력전담경찰관, SPO),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협력하여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안내, 상담복지센터 사업 홍보, 쉼 공간 제공, 위생 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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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정선군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총 6,418억 6,687만 2천 원으로 확정했다.이번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가 6,018억 7,102만 7천 원, 특별회계가 399억 9,584만 5천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는 833억 8,762만 5천 원, 특별회계는 10억 9,389만 6천 원이 각각 증액됐다.정선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필수 현안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 주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현안사업으로는 신도로망 구축에 40억 원, 교육발전특구 지원에 19억 6,800만 원, 반값 농자재 지원에 32억 6,700만 원,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에 3억 7,000만 원을 반영했다.지역경제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융자 지원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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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싱크홀 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안전관리 대책 추진
춘천시가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시설물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서울과 부산 등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 도심지 지하시설물과 지하굴착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최근 5년간 춘천시 내에서는 총 13건의 소규모 싱크홀이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도로 굴착공사 중 흙막이·차수 부실, 노후 상·하수도관 균열 및 누수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가 관리하는 상수도관(총 1,760㎞) 중 278㎞(15.8%), 하수도관(총 1,318㎞) 중 535㎞(40.6%)가 3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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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개시
강릉시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연곡면 2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고충을 겪고 있지만, 방문이나 인터넷 민원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 및 민원 접수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신용회복위원회가 협업하여 긴급 복지지원과 각종 채무상환 부담 등 생활 속 고충 문제에 대한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주민 누구나 연곡면사무소 회의실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조사를 진행하고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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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뷰티박람회 '2025 서울뷰티위크' 개최
서울시가 글로벌 뷰티박람회 ‘2025 서울뷰티위크’를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시는 5월 19일까지 전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지난해 5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543억 원 규모의 수주 상담 성과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K-뷰티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기업전시, 수출상담회, 비즈니스 강연, 온라인 기획전,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업전시는 아트홀 1관의 ‘트렌드뷰티(Trend Beauty)’와 아트홀 2관의 ‘스페셜뷰티(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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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TCI 검사를 활용한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개시
영등포구가 ‘TCI 검사를 활용한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모-자녀 간의 갈등은 모든 세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로,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심리적 접근이 중요하다. 구는 기질 및 성격을 평가하는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검사를 바탕으로, 부모 자신과 자녀의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집단상담은 총 4회차로 구성되며, 5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영등포구 보건소 4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 실시한 TC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양육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가의 피드백을 받는다.회차별 ▲기질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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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선도지역 선정
성북구가 '서울시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구는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운영, 온실가스 감축 홍보, 건물관리자 친환경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성북구는 최근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건물 부문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기존 건물의 온실가스 실배출량 관리를 강화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대상 건물의 소유주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건물에너지 효율화 사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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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노후화된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재탄생 시켜
마포구는 노후화된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을 잇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재탄생 시킨다.재개관을 맞아, 홍대 특유의 문화예술 특성과 관광특구의 정체성을 반영해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는 1989년에 지어진 서교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하여 2009년부터 서울문화재단에서 무상사용 허가를 받아 운영 중이었다. 이후, 계약기간 종료에 따라 마포구에서 다시 관리하게 됐다.그러나 시설의 노후화로 내진보강과 리모델링이 필요했고 약 1년여간의 정비기간을 거쳐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라는 명칭으로 4월 30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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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 진행
서울시가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일상 속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감각적인 문안을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 공모는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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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및 보행자 통행 불편 개선
영등포구가 불법 노상 적치물을 집중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개선했다고 밝혔다.구는 보행환경이 열악한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대림중앙시장 입구(디지털로37길)를 집중 정비 구간으로 지정하고,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대림동 전체 교통사고의 30%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불법 적치물과 광고물, 무허가 거리가게, 입간판 등이 난립한 곳이다.이에 구는 지난 연초부터 상인, 경찰, 소방, 외국인 단체 등과 7차례 간담회를 열어 정비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점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점포에는 안내문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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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성북구가 '2025년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총 30가족 80여 명이 참여하여, 가족봉사단 오리엔테이션과 탄소사냥꾼과 함께하는 ‘탄소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발대식에서는 '탄소 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탄소사냥꾼이 개발한 '성북구 환경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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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가 고택종갓집과 전통산사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과 ‘새로운 일상 속으로(우리 국가유산 즐기기)’다.’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은 종로를 대표하는 고택이자 국가유산인 서울 누하동 이상범 가옥(종로구 필운대로 31-7)에서 올해 11월까지 이뤄진다.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주관으로 이상범 화백의 작품과 현대한국화를 소개하는 전시, 부채그림(선화) 그리기, 한옥 테라리움 만들기, 국악공연 ’서촌악(樂)행‘, 이상범과 화숙이 한국화단에 미친 영향 등을 알아보는 학술 프로그램 ‘한국 근현대미술세미나’, 전통등·달력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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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상돌봄서비스' 첫 시행
구로구가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이나 부상 등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과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상 속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요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구분된다.기본서비스는 △재가 돌봄(목욕, 옷 갈아입히기, 식사도움 등) △가사 지원(청소, 설거지 등) △일상 지원(장보기, 은행 업무 등) 등 서비스 유형에 따라 월 24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특화서비스는 식사·영양관리·병원 동행 서비스 중 최대 2개까지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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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이마트24와 ‘편의점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남구가 ㈜이마트24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편의점을 복지안전망 거점으로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성사됐다.협약에 따라 이마트24는 강남구 내 매장에 복지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비치하고, 점주가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즉시 구에 신고하게 된다. 구는 이마트24와 협력해 ‘이웃지킴이 사업’에 참여할 매장을 선정하고, 해당 점포의 점주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실질적인 복지 파트너로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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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할인
강동구는 ‘더샤르망베이커리’와 ‘더마실카페’에서 생산품 할인 판매를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근로 취약 계층에게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활사업단 ‘더샤르망베이커리‘는 암사동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신선하고 품질 높은 재료로 제품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다. ’더마실카페‘는 공정무역거래 커피를 포함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며, 강동점과 천호점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더샤르망베이커리, 더마실카페 강동점 및 천호점 등 3개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더샤르망베이커리‘는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전 제품 20% 할인을 실시하며, ’더마실카페‘ 강동점과 천호점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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