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
금천구 '금천 강희맹 장독대 체험관' 준공식 개최
금천구는 ‘금천 강희맹 장독대 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체험관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금천강희맹장독대’ 사업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이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구는 기존 노후 수경재배실과 창고를 철거하고, 전통 담장과 협문, 체험용 탁자, 옹기정원(포토존)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도심 속에서 전통의 멋을 느끼고, 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체험관에서는 연중 ‘어린이장독대체험관’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고추장 만들기, 항아리 저금통 제작, 장 숙성 과정 관찰 등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육이 준비돼 있다. 또한, 계절별 전통 장 담그기
-
강동구 '강동구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 8명 위촉
강동구는 ‘긴급 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강동구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위원 8명을 위촉했다.강동구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수희 구청장을 포함해 학계·의료계 전문가와 관계 기관장 공무원 등 지역 실정에 밝고 사회복지 전반에 이해도가 높은 12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긴급지원대상자의 위기상황이 계속되어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원 연장을 결정하거나, 긴급지원의 적정성 심사, 긴급지원의 중단 또는 지원비용의 환수 결정에 대한 내용을 심의·의결한다.이날 구는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후 상반기 긴급지원 심의결과 사후보고 및 긴급지원 심의를 진행했다.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전문성
-
충청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 장애영유아 지원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장애영유아 지원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연수의 첫 걸음으로, 오는 8월 14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연수는 회기별 40명씩 장애영유아거점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 교사들의 실제 어려움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유치원 통합교사가 들려주는 통합교육 이야기 ▲긍정적인 유치원 협력교수 살펴보기 ▲유치원 속 긍정적 행동지원 등 현장감 있는 내용들을 통해 통합교육 실천에 필요한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힘썼다.
-
구로구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로구는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61개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서비스 수행 실적 △자원 활용의 우수성 △사업 운영 노력 등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구로구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 △지역사회 조기적응 프로그램 △내소 운동프로그램 △돌봄가족 및 장애인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및 사례회의 등 다방면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해왔다.이에 구는 장애인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
중구,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김태연 '중구 홍보대사 2호'로 위촉
중구는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중구 홍보대사 2호’로 위촉했다.김태연은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차세대 국악 인재로,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와 국악에 두각을 나타내며 ‘국악 신동’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각종 국악 및 판소리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휩쓸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고 특히 깊이 있는 소리와 안정된 무대 매너로 주목받아 왔다.또한 KBS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중 앞에 이름을 알렸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압도적인 무대와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통음악에 뿌리를 둔 동시에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
충청북도 청주시, 공동주택단지 내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공동주택단지 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24일부터 7일간 실시한다.시는 시설 운영자의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자격 적합 여부, 미끄러짐 사고 발생 관리 여부, 배수시설 운영 상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하고, 시설 정비가 필요하거나 의무 미이행 시설일 경우 물놀이형 놀이시설 이용 금지 조치 후 추가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
성동구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사업 본격 추진
성동구는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저하로 인한 영양 섭취 곤란, 만성질환 악화 등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구는 65세 이상 거동 불편 및 구강문제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 치과의사 등 구강 전문 인력이 연 3회 이상 직접 방문해 개별 구강상태에 따른 잇몸 관리, 근육 마사지, 입 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성동구는 성동구치과의사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과 함께 전문교육을 이수한 치과위생사가 동행하여 좀 더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관리군, 일반군
-
정선군, 2025년 강원환경감시대' 운영 개시
정선군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환경 훼손을 사전에 막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2025년 강원환경감시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강원환경감시대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주요 활동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감시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및 불법 사냥도구 수거 ▲불법 어로행위 단속이다.특히, 7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는 산간계곡 자연휴식년제 구역에서는 감시원과 협력하여 불법 취사, 계곡 훼손 등 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정선군은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명의 감시요원을 선발했으며, 6월 9일에는 직무 교육을 통해 감시대의 역할과 단속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
동해시, 7월 초까지 도로 배수시설 정비에 나서
동해시가 관내 주요 도로의 침수 예방과 원활한 우수 처리를 위해 오는 7월 초까지 도로 배수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천곡동과 북평동 등 시가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보유 중인 다목적차량(유니목)과 건설과 소속 현장대응 기동처리반을 투입해 빗물받이에 쌓인 토사 등 퇴적물을 준설한다. 앞서 시는 해안로 도로측구 빗물받이의 퇴적토 준설을 완료했으며, 청운지하차도와 노봉·북평 배수펌프장에 쌓인 퇴적물도 모두 제거했다. 또한 국도 42호선 백복령 구간에서는 도로측구에 떨어진 나뭇가지 등 잔재물도 정비를 마쳤다.
-
태백시, 2025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 개최
태백시는 2025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은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동원 자원을 평시에 점검하고, 전시에 정확하고 신속한 수행을 목표로 하는 민·관·군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야별 자원 조사 담당자,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에 태백시는 동원자원에 대한 임무고지 및 변동사항 반영 여부를 확인했으며, 대체 자원 지정 등 관리현황 점검을 통해 불합리하거나 미비한 점들을 개선·보완하여 최상의 동원 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업무 협의로 도출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를 통해 2026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
전라북도자치도, 문학예술인회관 현장 점검
전라북도자치도는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기를 앞두고 문학예술인회관 건립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도는 이날 현장에서 ▲작업자 휴게공간 내 냉풍기·얼음 생수·그늘막 등 폭염 대응물품 비치 여부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와 펌프 작동 상태 ▲고소작업대 및 가설비계의 안전성 ▲안전난간 및 낙하물 방지망 설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피 및 구조 매뉴얼의 실제 작동 가능 여부도 꼼꼼히 확인했다.
-
양구군 '2025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추진
양구군이 ‘2025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13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 장비 작동 원리 및 운영 방법, 현장 위생 관리, 농식품 가공 사업계획 수립, 농산가공 트렌드 및 사례, 식품 표시사항 등 행정처분 사항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산물을 이용한 착즙, 삶은 시래기 가공 등의 실습 교육이 병행된다.교육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향후 양구군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교육을 희
-
홍천군, 전직원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홍천군은 홍천군청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홍천군은 4대 폭력 예방 교육 의무 대상 기관으로서, 6급 이하 전 직원(공무직, 기간제근로자 포함)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실천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주제로 각각 연 1회 이상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1차 홍소희, 2차 전혜경 강사를 초빙하여 젠더 기반 폭력의 특성을 이해하고 예방을 위한 일상 속 실천 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
속초시,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에 나서
속초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일수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재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속초시는 이러한 위험 요소에 대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우선 속초시는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냉방 용품을 신속히 지급하고 있다. 8개 동 주민센터와 어르신 대상 서비스 제공기관·시설을 중심으로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며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를 통해 취약 독거노인의
-
전라북도 부안군 옹기종기문화센터,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전라북도 부안군 옹기종기문화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부안군민이라면 부안군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은 신분증과 휴대폰을 지참해 옹기종기문화센터 사무실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접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본인), 한부모가정은 수강료가 면제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옹기종기 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홍천군 '2025년 민원 공무직 1박 2일 힐링워크숍' 성공적 개최
홍천군이 ‘2025년 민원 공무직 1박 2일 힐링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홍천군 소속 공무직 24명을 대상으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힐링 워크숍은 홍천군이 공무직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휴식에 그치지 않고 악성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힐링 프로그램,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영월군, 2025년 상반기 '이동군수실' 운영 개시
영월군은 3일간 주민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군수실은 주민 생활민원 및 고충 상담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읍면장, 총무팀장 등이 함께 민원 상담에 참여하며, 필요시 민원현장도 직접 방문한다. 오는 26일 주천면을 시작으로 무릉도원면, 한반도면, 북면 27일 상동읍, 산솔면, 30일 남면, 김삿갓면, 영월읍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로, 읍면별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