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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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직무평가 11위·정당지표 5위…“당파 넘어선 시정 평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5년 10월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정당지표 상대지수 부문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소속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선 경쟁력을 입증했다.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4.1%로 전월 대비 3.8%포인트 하락했으나, 전국 11위로 여전히 중상위권을 유지했다.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2025년 10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의 정당지표 상대지수는 107.8점으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5위를 차지했다.이 지수는 자치단체장이 소속 정당 지지층 대비 어느 정도 우위를 보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100점을 초과할 경우 당 지지층 외부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는 의미다.특히 유 시장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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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유정복 인천시장의 서민정책의 전략과 평가
이번 기획보도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한 서민정책의 구조와 성과, 그리고 향후 과제를 살펴보았다.인천시는 현재 서민·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으로 ‘천원택배’ 등 택배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 시장은 2025년 6월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반값택배 현장을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했다.또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천원주택’ 정책이 저출생 대응 및 신혼부부 지원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은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비용 절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닌 생활 현장의 부담 완화라는 점이 주목된다.인천시는 ‘아이플러스(i+) 시리즈’를 통해 출산·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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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언론사 활약 한인 언론인, 국내 기자와의 간담회 개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1월 13일(목)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세계 저널리즘 속의 재외동포 언론인」을 주제로 동포 언론인과 국내 기자들 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재외동포 언론인들이 모국을 방문해 국내 언론인들과 교류하고, 세계 언론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초청 방한 언론인 3인*은 각자 활동하고 있는 현지 언론 환경과 한인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 기자와의 질의 응답 및 네트워킹 오찬을 통해 현지 언론과 한국 언론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미국 강형원 前 LA타임즈 사진기자(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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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 구로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구로구가 ‘2025 구로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총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조합(추진위원회) 임직원 등 추진 주체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0월 22일부터 진행된 교육은 재건축·재개발·소규모 정비사업 등 정비사업 전반을 다루는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김태익 강사가 ‘조합(추진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강의에 참석한 한 주민은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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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추진
강북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추진한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구민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운동이다.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보대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호 기부금 전달식과 홍보대사 위촉, 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올해 모금 목표액은 10억원이다. 지난해에는 1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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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5/26년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영등포구가 ‘2025/26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등 구민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구는 해마다 이어지는 강추위에 대비해 한파쉼터와 한파저감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구청 본관 1층을 신규 쉼터로 지정해 28개소의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 69개를 추가 설치해 총 195개의 온열의자를 가동한다.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에도 집중한다. 쪽방촌 내 민간 무료진료 시설인 요셉의원 이전으로 생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등포보현희망지원센터’와 연계해 노숙인과 쪽방 주민에 대한 현장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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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울림경로당' 활발히 운영
서초구가 ‘어울림경로당’을 활발히 운영하며 세대 통합형 복지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어울림경로당’은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을 지역사회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지난 8월 진행한 어울림경로당 지정 공모에서는 각 자치구별로 1곳이 지정된 가운데, 서초구는 유일하게 2개의 구립경로당(반포4동·우면동)이 선정되며 세대 교류형 복지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프로그램은 대학 동아리 재능기부 등을 통해 어르신과 함께 놀이·요리 등 여가 활동을 추진하는 '청년연계형', 경로당 어르신이 직접 경험을 살려 바둑·한자 등을 지역 어린이에게 가르치는 '자원봉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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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 대학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도봉구는 ‘2025 대학탐방 및 멘토링’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경희대 등 국내 최고 명문대학 캠퍼스 투어와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는 총 19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 곳곳을 둘러보고 학생 식당에서 식사하며 실제 대학 생활을 체험했다.학생 5명당 멘토 1명이 배정된 소그룹 심층 멘토링도 진행됐는데, 이는 학생들에게 맞춤 진로상담을 제공하며 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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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료 부동산 전문상담서비스' 운영 개시
성동구는 ‘무료 부동산 전문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전문상담실에서 예약제로 실시된다. 부동산 법률 지식과 풍부한 상담 경험을 갖춘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지적측량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순번제로 참여해, 구민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구민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부동산 관련 분쟁, 매매 및 임대차 등 거래계약서 작성 요령, 개별공시지가 산정, 경계 분쟁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법률적 검토가 필요할 경우, 무료법률상담으로 연계해 추가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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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아카데미 학교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형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초청 강연
인천 정치권의 고질적인 '진영 논리'에 균열을 내는 파격적인 시도가 인천에서 포착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운영하는 '아카데미 학교'가 11일,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김형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정치는 협력'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민의힘 아카데미에 '민주당 출신 강사'가 서는 흔치 않은 장면에 정치 지망생과 현직 의원 등 40여 명은 큰 관심을 보였다. "정치의 오염, '자성'만이 정답“ 김 전 부시장은 '리더십과 정치의 본질'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현 한국 정치를 "오염된 물"에 비유하며 '자성 정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물이 오염됐다면,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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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너지취약계층 겨울의류 지원
서울시는 기부로 모은 패딩 충전재를 재활용해 제작한 패딩조끼 2,000장을 에너지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이번 기부는 친환경 재활용 공정을 거친 업사이클 제품으로, 나눔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백화점은 고객이 기부를 통해 제작된 업사이클 조끼 1벌을 구매하면 1벌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나눔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 기부전달식은 11월 1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실 상무, 부청하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패딩조끼는 ‘서울에너지플러스’를 통해 서울시 내 에너지취약계층 2,00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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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관내 5대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 활성화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대문구는 관내 5대 의료단체(동대문구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와 ‘의료·돌봄 통합지원 활성화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구와 5개 단체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참여 활성화,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뜻을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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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실시
광진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험생들의 수능 해방감으로 유해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지난 10월 말부터 1차 점검으로 대원중·고등학교 및 중곡역 인근 지역을 점검한 데 이어, 이번 2차에는 건대입구역 인근 맛의거리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구역별 집중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수능 당일인 11월 13일에는 광진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 30여 명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 단속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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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일자리 박람회 성대하게 개최
광주 남구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성대하게 개최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2025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박람회에는 광주 · 전남 대표 기업을 비롯해 자동차와 식품, 섬유 제조업체 등 기업 100여곳이 참여하며, 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관과 공기업 컨설팅관, 취업 지원관, 창업 멘토관, 취업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먼저 기업 채용관에서는 12곳 업체가 현장 면접을 통해 인력 채용에 나선다. 자동차 전자배터리를 제조하는 ㈜디스커버믹스테크 매뉴팩처링와 빵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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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택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고보조금 5억 1천5백만 원을 확보하고 사업지구를 선정하여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신대2지구(신대동 187-1 일원) ▲청룡1지구(청룡동 219-1 일원) ▲팽성두정1지구(팽성읍 두정리 68-5 일원) ▲현덕인광3지구(현덕면 인광리 374-2 일원) ▲가재4지구(가재동 23-10 일원) ▲서탄금암1지구(서탄면 금암리 1 일원) ▲장등당현1지구(서탄면 장등리 448-6 일원) 등 7개 지구로 총 2천285필지, 총면적 1백4만 9천615㎡ 규모이다.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는 사업지구 위치, 면적, 사업 기간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는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당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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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 제1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태안군은 ‘2025년 제1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안면읍이 제안한 균형발전 사업 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안면읍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은 유동인구 및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터미널 인근의 교통혼잡을 줄이고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준공 시 약 40면의 공영주차장이 확충돼 주민 및 관광객들의 불편이 줄고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이미지 향상도 기대된다. 균형발전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되며, 공사기간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다.군은 안면읍 균형발전 사업 추진 후 이를 바탕으로 연계 사업을 발굴하고 공모 사업 참여를 검토하는 등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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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 조성
진안군은 ‘성수면 행복주택’을 조성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농촌유학 가족,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농촌유학을 위해 진안군 외 지역에서 성수면 내 학교로 전학 예정인 농촌유학 가족 6세대를 모집해, 외부 거주 가정의 이주를 통한 학교 활성화와 지역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성수면 행복주택’은 성수면 외궁리 690번지 일원(외 7필지) 2,026㎡ 부지에 조성되며, 지상 3층 다가구주택(연면적 1,086.9㎡) 형태로 74㎡형 9세대, 61㎡형 3세대 등 총 12세대 규모다.입주 신청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이며, 2025년 12월 준공 후 2026년 1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대보증금은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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