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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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본격적인 제설 대응 비상근무 돌입
광진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제설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개소식을 가졌다. 제설인력 총 1,075명, 13개 실무반으로 이뤄진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적설량에 따라 1·2·3단계로 나눠 신속하게 대응한다. 눈이 쌓이기 전에 선제적으로 초동 제설을 실시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는 강설 이동경로에 설치된 폐쇄회로 카메라(CCTV)를 통해 강설 구름대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강설 징후가 포착되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곧바로 초동 제설작업에 돌입한다. 취약지점 89개소에는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특히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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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EMS 트레이닝 시범사업' 성공적 마무리
동작구가 ‘EMS 트레이닝 시범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트레이닝은 저주파 전류로 근육을 자극해 짧은 시간 안에 근력 강화와 신체기능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고효율 운동 방식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구와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 ㈜펄스온이 협력해 ‘지산학 연계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됐다.대학 인프라와 스타트업 기술이 공공정책으로 제도화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행정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트레이닝은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동작구 어르신 전용 헬스장에서 진행됐으며, 65세 이상 주민 24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에게는 ▲사전·사후 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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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2025년 여가친화인증기관 신규 선정
서울시복지재단은 ‘2025년 여가친화인증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기관을 선정해 공인하는 제도다. 5일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2025년 여가친화인증 기업·기관 인증식’에는 공공기관 24개, 공기업 12개, 대기업 20개, 중견기업 8개, 중소기업 85개 총 149개사가 참여했으며, 재단은 공공기관 24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조직 내에서 ‘직원 행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도입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연근무제 확대 등 근무환경 개선, 연차 사용 활성화 및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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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가동
중구가 한파쉼터 70곳을 운영하고 주거 취약가구에는 한파 대피 목욕탕을 지원한다. 또한 고위험 독거노인은 IoT 기기로 밀착 한파 건강관리에 나선다.구는 지난 15일부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내년 3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한파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촘촘한 대책을 마련했다.구는 한파 위기경보 수준에 3단계로 구분해 △평시 ‘한파 상황관리 TF’ △특보 발령 시 ‘한파대책본부’ △위기 심각 단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상황별로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을 이어간다.특히 올해는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새롭게 구축해, 한파쉼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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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회용품 제로청사 캠페인' 전개
도봉구가 ‘1회용품 제로청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상은 구청사 내 모든 부서와 민원 공간이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의 1회용품 소비문화를 바꾸고 나아가 지역 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1회용품은 편리함의 이름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지만, 그로 인한 환경·사회적 비용은 눈에 보이지 않게 쌓이고 있다.구는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으로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청사 내 안내방송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제작한 영상 송출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현장 참여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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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대응 안전 교육' 진행
성북구가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대응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11일 석관동 두산아파트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전기차 보급 확산과 최근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발생으로 인적ˑ물적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강의는 성북소방서 홍보교육팀이 나섰고,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차 화재 대응 안전 교육 ▲질식소화포 사용법 ▲스프링클러 작동법 ▲소방시설 체험 ▲전기차 화재 진압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전기차 안에 연기발생기를 설치해 실제로 차량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연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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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장관상 수상
광진구가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에너지대상은 산업 및 공공·민간 부문에서 에너지 절감,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구는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에너지 공급 기반 강화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꾸준히 힘써왔다. 2022년에는 전국 최초로 이동식 수소충전소를 설치해 서울 동북권의 충전 공백을 해소했다. 또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를 통해 공영주차장 등 10개소에 총 32기의 전기차 급속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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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서울시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이날부터 일주일간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운영된다.(아동복지법 제23조)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7일 15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피움서울)에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약 200명 규모로 개최되며, 올해는 시민참여형 행사로 기획되어 신청을 통해 일반시민 50명도 참여한다. (선착순 접수). 전년까지는 아동학대 예방·대응 유관기관(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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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디지털 유목민' 성지 꿈꾼다! 2026년 '디지털노마드 시티' 출범 선언
인천시가 글로벌 인재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디지털노마드 시티 인천' 프로젝트를 공식화하고, 2026년 3월 출범을 예고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규모로 급증하고 있는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Digital Nomad)'을 전략적으로 품어 안아, 해외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이다. 1인당 550만 원 경제 효과! 체류 수요 선점이 핵심 시는 디지털노마드의 유치 당위성을 경제적 효과에서 찾고 있다.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디지털노마드 1인당 생산 유발 효과는 550만 원에 달하며, 연간 소비 규모는 7,870억 달러로 추산된다. 외국인 관광 활동이 비교적 낮은 인천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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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 조례' 제정
성동구가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이하 타운매니지먼트 조례)를 제정했다.성수동은 서울숲과 한강 등 우수한 입지와 개성있는 분위기로 ‘글로벌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아 연 3천만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무신사, SM, 아이아이컴바인드, 크래프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성수동에 둥지를 틀었고, 그 외에 많은 기업들도 유입되고 있는 추세다.성수동이 발전을 거듭함에 따라 문화, 경제, 환경, 안전 등 지역 현안들이 뒤따르게 됐고, 여러 기업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행정수요도 생겨났다.이에 성동구는 민·관이 협력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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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영주귀국이 어려운 사할린동포 2세를 위해 모국 방문사업 추진
사할린동포 2세 24명이 모국을 체험하기 위해 18일에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방문자들은 사망한 사할린동포 1세의 자녀들(평균연령 78세)로서 러시아 사할린에서 21명, 기타 러시아 지역에서 3명이며, 24일에 출국한다. 재외동포청은 1세의 사망으로 영주귀국 대상이 되지 못한 사할린동포 2세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모국 방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부모가 사망해 모국과의 유대가 약화된 사할린동포 2세들의 모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민족으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최근 APEC이 개최된 경주와 문경새재, 단양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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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式 생활혁신, ‘천원 시리즈’로 시민 삶 질 높인다.…천원으로 바꾸는 인천시민의 일상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천원 시리즈’ 정책이 시민 일상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청년·신혼부부 대상 천원주택, 천원택배, 작업복 세탁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는 사례로 평가된다.이에 대해 유정복 인천시장은 “작은 금액이 만든 큰 변화가 곧 인천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책 확장을 통해 복지의 문턱을 낮추고 생활 체감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천원주택: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월 1천원 임대료 제공, 지난해 기준 450가구 지원. 주거 안정 효과와 함께 젊은층의 인천 정착률 증가. 천원택배: 공공 택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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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한 조사원 모집
평창군은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은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 또는 평창군 통계상황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자는 별도의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한편, 평창군은 조사원 모집을 비롯해 홍보 강화 및 조사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적으로 안내문 배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안내 등 다양한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선발된 조사원은 11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조사원 집합 교육을 통해 통계조사 절차와 조사 방법 등을 익히게 되며, 교육 이후 현장 조사 업무를 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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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신규직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선군은 신규 임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직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예산·회계 실무,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민원응대 기법, 성인지 교육 등 공직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산·회계 실무 강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운영됐으며, 이 과정에서 이상훈 경기도일자리재단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방회계제도의 구조 △ 예산집행과 계약 실무과정 등 신규 직원들이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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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등교시간에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펼쳐
평창군은 평창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교시간에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 주변의 유괴 시도 사건이 발생하여 이를 예방하고 유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평창군청 안전교통과, 평창교육지원청, 평창초등학교, 평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과, 국민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아동용 호신 경보기를 홍보 물품을 등교하는 초등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배부하며 아동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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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 운영
원주시는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진행되며, 11월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소비자가 도래미시장 내 7곳의 수산물 취급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인 ‘무인카페 도래미정원’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또는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당일 구매 금액이 34,000원 이상 67,000원 미만이면 1만 원, 6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이 지급된다. 단, 수입 수산물과 국산 원물 비중이 70% 미만의 수산가공식품, 제로페이 수산대전 상품권으로 구매한 수산물은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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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교육문화관 '2025년 고3 마음 쉼 힐링 교실' 운영
속초교육문화관은 ‘2025년 고3 마음 쉼 힐링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학생들의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진로 탐색과 여가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총 21회 진행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자극하는 8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죽 카드 지갑 만들기 △북바인딩 다이어리 △시나몬 캔들 △라탄 트레이 △도자기 페인팅 △수채화 캘리그라피 △디저트 휘낭시에 △직접 만들기(DIY) 목공교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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