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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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귀어인 대상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신청자 모집
양양군이 귀어인을 대상으로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과 주택자금 등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융자자금은 전액 수협자금으로, 수산·어촌비지니스 분야의 어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 등 주택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이자차이(기준금리-대출금리 1.5%)를 지원하는 것이다.신청 자격은 만65세 이하(1959. 1. 1.), 양양군 전입일로부터 만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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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양구군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 본격 추진
양구군은 ‘2025년 양구군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1곳, 노인보호구역 6곳 등 총 1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7월 28일 이전 착수를 목표로 총 12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조사 항목은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 이력 분석 ▲시설물 설치 여부 및 법규 준수 현황 점검 ▲교통량 및 통행 특성 조사 ▲보행신호시간·횡단보도 길이 측정 ▲시설물 파손 여부 점검 ▲이전 실태조사 대비 개선 이행 여부 확인 등이다.양구군은 현장조사와 서면조사를 병행해 도로 유형별 보호구역이 표준모델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종합 진단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약자 중심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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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평창군은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올해 상반기에는 4월부터 7월까지 세 달간 진행됐는데 모집 인원 7명을 선별하는 데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며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7명은 황토구들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임시 거주하며 마을 탐방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 감자 경작 등 다양한 농촌 활동을 경험했다.특히, 이번 기수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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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
춘천시가 ‘대학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이번 설명회는 수시 전형 구조와 지역인재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에는 △EBS 입시 대표강사 김진석 △강원진학지원센터 김재림 교사가 나서 2026학년도 입시 제도의 주요 변화와 실전 전략을 안내한다.사전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입시자료집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당일 현장 입장도 잔여 좌석에 한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G1방송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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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 지원에 총력
속초시가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방위적 대비에 나섰다.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지역상권과 손잡고 관람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시는 지난 7월 16일 시청 본관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부시장 주재로 경찰서·소방서·공연기획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공연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주차분산, 교통통제, 온열질환 대응, 응급의료체계 구축, 무대안전 점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7월 22일과 25일에는 현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올해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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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 추진
양구군은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가정, 한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이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아동 급식사업 가맹점으로 등록된 일반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급식카드가 지급된다.지원금액은 1식당 9,500원이며 하루에 1식, 최대 3만 원까지 사용 가능하다.현재 양구군 내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70개소이다.군은 지원 대상 아동과 보호자에게 가맹점 위치 및 이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군정 소식지인 '정중앙 메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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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운영
동해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5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난해 천곡동, 북삼동, 발한동에 이어 올해 북평동, 동호동이 새롭게 지정됬다. 이번 북평동 안심마을에는 ▲보건의료 영역(동서약국, 리안의원, 북평의원), ▲교육 영역(북평초등학교), ▲복지 영역(동해비전장기요양기관,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영역(개인택시동해지부, 대한불교천태종 만리사, 빅마트), ▲공공기관 영역(북평119안전센터) 등 11개 기관이 참여 서약했으며, 지난해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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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유입 총력
인제군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먼저 남면 신월리 일원에서는 청년층 유입을 위한 ‘달뜨는 마을 청년 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신월분교 뒤편에 연면적 309㎡ 규모의 청년 주거시설 2개 동과 238㎡ 규모의 동물 보호 축사가 신축되며, 폐교 건물은 동물권 및 환경보호 교육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된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가치와 관심사를 반영한 공간 조성을 통해 관계인구를 생활인구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북면 원통리 일원에서는 ‘지역활력타운 인제부ː터’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대비해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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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양양군이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군은 '지방재정법' 제39조 및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군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및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설문조사 방법으로 주민e참여 홈페이지를 활용한 인터넷 조사와 함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설문항목은 모두 18개 항목으로 △내년도 재정여건 개선방안 △재정운영 축소분야 △중점 투자분야 △미래발전 핵심사업 △현안사업 우선 투자분야 △주민의견 반영 만족도 등이다.군은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과를 공개하고, 9월부터 진행하는 내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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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태백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실조사에서는 특히 △100세이상 고령자의 생존 여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조사, △사망의심자의 생존 여부, △복지 취약계층 주민등록지 실거주 여부,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실태조사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조사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를 먼저 실시한 후,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는 공무원 및 통장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는 대면 조사로 진행된다.각 세대에서는 방문 조사 시 공무원증 및 사실조사원 증명서를 패용한 공무원이나 통장인지를 확인 후 조사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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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추진
양천구는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 등의 방식을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기기로, 하루 1~5kg의 배출량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특히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가 전체 음식물류폐기물 중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가정 단위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폐기물 감량을 유도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올해 7월 1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했거나 구매할 예정인 구민이다. 구매하는 소형감량기는 Q마크, 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등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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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청 후문 앞 도로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 추진
동대문구는 용산구청 후문 앞 도로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타당성조사를 통한 세부계획 마련 후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하여 사업추진의 본격 시동을 걸었다.약 2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2층 86면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대문구청 인근 용두동 주택지역은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구는 공영주차장 건설을 통해 불법 정차를 줄이고, 차량 소통 원활화와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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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디지털 건강관리 기반의 '스마트경로당' 추가 조성
금천구는 디지털 건강관리 기반의 ‘스마트경로당’ 5개소를 추가 조성했다고 밝혔다.사업은 경로당에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공간을 조성하고, 인지훈련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구립경로당 10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5개소를 추가해 총 15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이 운영된다.스마트경로당에는 고령자 친화형 스마트기기와 함께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 및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전용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공간이 조성됐다. 해당 공간은 기존 경로당 이용 어르신뿐 아니라 인근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된다.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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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다양한 지원 개시
중랑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발맞춰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한다.이번 소비쿠폰은 우리 동네에서 소비하여 소비자에게는 생활비 부담을 덜고, 이웃 소상공인은 매출을 늘려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하는 순환 경제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원활한 지급과 사용을 위해 가맹점 확대, 사용 편의성 제고,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소비쿠폰은 중랑구 지역내 전통시장 7개소(우림골목시장, 중랑동부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면목골목시장, 사가정시장, 동원전통시장, 장미제일시장)를 비롯해 골목형 상점가 8개소(태능골목형상점가, 상봉먹자골목형상점가, 장미꽃빛거리골목형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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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소식 개최
구로구가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소식을 개최한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맞춤형 놀이공간이다.구는 지난해 10월 개봉1동점과 올해 2월 구로4동점에 이어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신도림동점을 개관, 총 3개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게 된다.구로구 경인로 688, 신도림선상역사 2층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은 연면적 243.8㎡ 규모로 △미끄럼틀 △볼풀 △역할놀이 영역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 다양한 놀이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췄다.이용 대상은 만 3∼6세 아동으로 보호자 동반 이용이 원칙이며,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선착순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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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건설 현장 근로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시작
용산구가 보행안전도우미와 신호수 등 건설 현장 근로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양성과정은 건설 현장 근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행안전도우미와 신호수 등은 건설 현장 안전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지역 내 활발히 진행 중인 건설공사 수요를 반영한 구민 일자리 연계 사업이다.교육은 8월 11일과 13일, 총 2일간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19세 이상 64세 이하 용산구민 35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교육과정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4시간)과 보행안전도우미 교육(8시간)으로 구성했다.▲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은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용산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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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자립준비청년, 가정위탁아동, 기초생활수급청년에게 먹거리 지원
도봉구는 자립준비청년 5명, 가정위탁아동 3명, 기초생활수급청년 2명에게 1인당 월 10만 원 상당의 먹거리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먹거리는 밀키트, 간편 조리도구, 식재료, 요리책 등으로, 구 직원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문 앞까지 배송한다.본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추진됐다. 자립준비청년 등 지역 내 소외계층 청년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7월까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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