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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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불법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시행
평창군은 불법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불법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은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에 차량이 주정차하는 경우 가입자에게 단속 지역임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서비스 가입은 누구나 홈페이지, 모바일 앱(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통합 가입 도우미)이나 대면(읍면 사무소)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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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우수상 수상
춘천시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 시상식에서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지자체와 관광기업 등 300 여 기관이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고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춘천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버튼 게임 △룰렛 △다트 등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감각적이고 생동감 있는 마케팅으로 춘천 관광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는 호평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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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물놀이 안전순찰대 발대식 개최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물놀이 안전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자율방재단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찹동 물놀이 안전순찰대를 구성해 8월 말까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집중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순찰대는 관내 물놀이 안전관리 구역 30개소와 사고 우려가 큰 위험관리 구역 8개소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점검 △안전시설 및 대응물품 정비 △행동요령 안내 및 계도 활동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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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여름방학 맞아 분야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스피치, 과학, 경제 등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스피치 히어로즈’ 캠프는 7월 23일 ~ 26일, 나흘간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자기소개, 감정 표현, 창의적 발표 활동 등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소통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된다.‘과학캠프’는 7월 28일 ~ 8월 1일 5일간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열린다.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력, 에너지, 사물인터넷, 태양열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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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행복주택 '푸른꿈애아파트' 입주자 모집
홍천군은 행복주택 ‘푸른꿈애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산업단지근로자, 신혼부부, 한부모, 청년, 고령자이며, 금회 입주자 5세대와 예비입주자 16세대 총 21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희망자는 홍천청 토지주택과 주거복지팀에서 접수하면 된다.푸른꿈애아파트는 대지면적 4,678㎡에 연면적 3,387㎡ 규모로 총 50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아파트 부대 시설로는 체력단련실, 게스트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푸른꿈애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거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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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화천군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위해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안전교육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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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AI 활용 명품로컬푸드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AI 활용 명품로컬푸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품로컬푸드 생산을 위한 기획부터 유통, 홍보 분야에 이르기까지 AI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직접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본 교육을 통해 명품로컬푸드 구독경제 분야 청년홍보단 발굴과 로컬푸드 전문가 양성을 기대하고 있다.교육은 가공에 관심 있는 군민부터 관련 분야 창업농 등 26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안심단지 2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총 40시간의 과정으로, 주요 내용은 ▲농식품 가치 재발견과 가공 트렌드 분석 ▲횡성 특산물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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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수 지시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 상황 점검
고성군은 군수 지시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020년 4월 취임시부터 2025년 7월 현재까지 총 319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점검 결과, 319건 중 완료 248건(77.8%), 추진 중 61건, 검토 중 7건, 추진 불가 3건(0.9%)으로 집계됐다.완료된 주요 지시사항은 민원사무 신속처리, 교육강사 지역 인력풀 확보, 어르신 목욕 이미용 카드 운영방식 개선, 지역업체 공정한 계약 기회 제공, 제설장비 운영 개선, 지역 생산 제조 물품 기념품화, 지역화폐 운영 내실화, 볼링센터 개관, 산불 예방 대책 이행, 천진해수욕장 데크길 조성, 나잠어업인 수송 어선 리프트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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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강릉썸머아레나' 개장 잠정 연기
강릉시는 강릉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던 어린이 실내 물놀이장 '2025 강릉썸머아레나'의 개장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강릉지역은 지속적인 여름 가뭄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상수도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물놀이장 운영에 필수적인 수자원 확보 및 수질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민의 원활한 상수도 공급 및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한 쾌적한 이용 환경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내부 검토를 거친 끝에 이번 개장 연기 결정을 내렸다. '2025 강릉썸머아레나'는 조립식풀장, 에어풀장 등 임시 물놀이 시설물을 실내에 설치하여 운영되는 강릉지역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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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촉구 공동결의
양구군은 ‘민선8기 제5차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이번 건의문은 교통 인프라 소외지역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 그리고 국가 안보·물류·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취지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장단인 양구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공동으로 결의했다.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 양구에서 경북 영천까지 남북 방향으로 연결되는 국가 간선도로망으로, 현재 동서축 중심의 고속도로 체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내륙 산악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국방 작전의 효율성은 물론 산업 물류의 신속한 운송과 관광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핵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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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사칭 피해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사칭 사기 수법이 서울시와 자치구 부서,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최소 9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공무원 사칭 피해주의보’를 발령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사기 수법은 공무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구매를 대행해달라고 요청하고 물품 대금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한 뒤 연락을 끊는 방식이다. 공무원 사칭 피해는 7월 들어 청주시, 안양시, 의정부시, 화성시, 양양군, 광명시, 횡성군 등 지방자치단체와 경기소방, 충북소방, 강원소방 등 공공기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수법 또한 점점 조직적이고 정교해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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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2026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운영계획' 시행
구로구가 ‘2025~2026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운영계획’을 시행한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경감 혜택을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기업체 교통수요관리’는 총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사업이다.구로구에서는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포함해 약 850개소가 참여 대상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승용차부제(5부제, 2부제) △주차장 유료화 △자전거 이용 환경 구축 △통근버스 운영 등 총 10개 감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정도와 이행 결과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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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 주제로 세미나 개최
강서구는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 중 19%를 차지하며, 노인인구 비율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 1층 이노베이션홀에서 열린다. 대상은 고령친화도시에 관심 있는 중장년과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총 150명이며, 그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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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학교로 찾아가는 금융리터러시 아카데미' 운영
용산구가 ‘학교로 찾아가는 금융리터러시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3일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해 37개 학급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학교를 7개교, 48개 학급으로 확대했다. 학급별 2회차(2시간) 수업으로 구성되며, 학교별‧학년별 맞춤형 금융교육으로 진행된다.‘금융리터러시(financial literacy)’는 금융에 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금융리터러시가 높을수록 충동구매나 과소비를 줄이고, 노후 준비나 자산 형성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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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5 스마트도시 리빙랩' 추진
종로구가 ‘2025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추진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다.구와 KT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 기업, 행정이 협력해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과제로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위·집회 정보 제공, 야생동물 출몰 대응을 선정하고 다양한 기술 실험과 의견수렴을 병행한다.‘시위·집회 알림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경찰, 교통정보를 통합해 시위 일정, 통제구역, 도로 차단 상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 이 서비스가 완성되면 도심의 교통혼잡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 이동 편의와 안전을 크게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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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무원 35명 대상 '방문안전관리 교육' 실시
강남구가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방문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처음으로 호신술 교육을 도입해 현장 공무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인력이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고령층, 중증질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지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를 수행하는 업무다. 하지만 이들이 방문하는 공간은 대부분 낯선 사적 공간으로, 위협적 행동을 보이는 대상자와의 돌발 상황 등 안전 문제에 상시 노출돼 있다.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민간 보안 전문기관 ADT캡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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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 서초 AI·로봇 공공서비스 공모전’ 접수
서초구는 ‘2025 서초 AI·로봇 공공서비스 공모전’을 열고 9월 18일까지 접수에 나선다.이번 공모전에서 구는 ’서초문화예술공원(바우뫼로12길 40)‘을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미래지향적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공서비스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을 받는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첨단 로보틱스 기술과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조형미, 디자인 철학을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서초문화예술공원은 양재 AI 특구 내에 있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공서비스를 적용하기에 적격인 공간이다. 이곳은 다양한 조형물과 자연 친화적 공간이 어우러진 도심 속 쉼터로 활용되고 있는데, 이번 공모전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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