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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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재난안전상황실 개소식 개최
횡성군은 24일 재난안전상황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은'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인 횡성군이 군청 지하 통합방위상황실을 리모델링하여 구축한 것이다.군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761백만 원의 예산(국비 100백만 원 포함)을 투입했다. 총 50평 규모로 조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전담인력 8명이 24시간 상시근무 체계로 운영되며, 전담인력 사무공간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을 함께 갖추고 있다.또한 재난상황판, 음향시설, 국지망 연계 화상회의 시스템, 전동 리프트 PC 및 마이크 회의 테이블, NDMS 송수신 장비, CCTV 관제 연계시스템 구축과 재난발생 시 드론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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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 봉사자에게 표창장 수여
홍천군은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 봉사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복잡한 법률과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표창 대상자는 무료법률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인 수인회 남은희 회장과 인허가 상담사로 활동 중인 홍천군 측량협회 차재철 씨, 홍천지역건축사회 김학일 씨 등 총 3명이다.홍천군은 2008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무료 인허가 상담은 2021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을 통해 총 363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군민 생활 속 고충 해소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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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금사업 모두 완료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계획한 2025년 기금사업을 모두 완료했다.6월 완료된 1호 기금사업은 무실동 삼육초 후문 굴다리 진출입부에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굴다리 구조상 시야 확보가 어려워 차량간 충돌 및 보행자 사고 등 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가 굴다리 진입 전 통행 차량의 유무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12월 초 완료된 2호 기금사업은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데크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운곡솔바람숲길은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가 더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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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연탄보일러 설치 1차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삼척시는 '2026년 연탄보일러 설치 1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 모집한다.대상은 가정난방용 연탄보일러를 신규로 설치하거나 기존 보일러를 연탄보일러로 교체·겸용 설치하려는 가구로,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최근 3년간(2023~2025년) 연탄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받은 이력이 없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가구, 만 65세 이상 고령가구 등 저소득층이다.희망자는 세대주 명의로 작성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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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고위직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강릉시는 ‘2025년 고위직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지위와 권한에 의한 권력형 폭력을 근절하여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KBS ‘추적 6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범죄 심리 및 폭력 예방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 중인 염건령 한국범죄학 연구소 소장(가톨릭대학교 탐정학 교수)을 초빙해 진행된다. 염건령 소장은 강연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뿐만 아니라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스토킹과 디지털 성범죄의 구조적 특성을 범죄학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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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 획득
강남구가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받았다.이 평가는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과 직원이 응답한 부패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전국 709개 기관을 평가한다.강남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받았다. 3년 연속 우수등급은 청렴 관련 제도와 실천이 조직 전반에 정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분야에서 부패 취약 분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원인을 분석해 개선 시책을 적극 시행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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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구 아동권리대변인 회의' 개최
중랑구는 ‘중랑구 아동권리대변인 회의’를 개최했다.아동권리대변인은 아동이 겪는 어려움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아동의 권리 보장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중랑구는 올해 아동권리대변인 제도를 본격 운영하며, 아동의 참여권 확대와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왔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의 권리 보장과 관련해 접수된 주요 현안 공유 ▲아동권리대변인의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아동의 일상생활 속 권리 보장 방안과 아동 권리 교육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이와 함께 중랑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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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금천구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35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총 453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등을 종합해 산정됐다. 금천구는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청렴도 상승을 이끌었다.특히, 금천구는 청렴노력도 세부 지표인 ▲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 기관장(고위직 포함)의 관심과 노력도 ▲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주요항목에서 만점(100점)을 획득했다.이는 선언적 청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노력이 체계적으로 추진된 결과다. 기관장 주도로 청렴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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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공간 '빠카페' 조성
마포구는 노고산실뿌리복지센터 내에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 공간 ‘빠카페’를 조성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자는 2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빠의 육아휴직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잠시 머물며 쉬거나 양육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마포구는 이러한 변화에 주목해, 기존에 엄마 중심으로 구성돼 왔던 양육 지원 공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빠도 머물고 쉬며 양육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빠카페’를 새롭게 선보였다.구는 ‘빠카페’ 조성 과정에서 남성 양육자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고자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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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양천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전반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올해 양천구는 주민참여의 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특히 지난 7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개정해 주민 참여의 실효성과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주민참여 범위를 예산편성 단계에서 집행·결산을 포함한 예산 전 과정으로 확대하고, 우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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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주소 정보 활용 활성화와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소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낡고 훼손된 건물번호판과 우편 수취함을 정비하는 사업이 호평을 받았다. 구는 노후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교체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한편,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우편물·택배 오배송을 예방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아울러 촘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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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우수상 수상
구로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 대회에서 ‘문화열차 959’ 사례로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구의 문화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는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추진한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전국 160개 사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86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구로구는 문화기반도시활력(3분야) 분야에 참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 발표한 ‘꼬리에·꼬리를·문 문화열차 959’는 신도림역 인근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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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40 서초구 도시발전전략 정책보고회' 개최
서초구는 ‘2040 서초구 도시발전전략 정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보고회는 그동안 4개 권역에서 진행한 ‘2040 서초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정책포럼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경제·복합여가·교통 분야의 핵심 전략과 향후 실행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갑 국회의원,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등 내빈과 각 전략별 소관 부서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보고회가 열리는 ‘서초 AICT 우수기업센터’는 서초구의 글로벌 AI 산업의 중심지인 만큼, 센터를 둘러보며 관련 인프라와 정책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발표에서는 ▲양재 일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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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 조성
용산구는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내 청소년 전용 디지털 공간인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을 조성하고,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디지털체험실 조성은 2025년 교육분야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참여형 학습 공간이다. 용산꿈나무종합타운 내에 위치하며, 향후 지역 학교 및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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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최우수상 수상
강동구는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주제로 전국 85개 기초자치단체가 총 160개 사례를 응모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중에서 구는 '강동구 책문화 생태계 조성 사업 ‘잇북人강동’' 사례로 본선에 올랐다. 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책 문화 사업으로 차별화된 지역 협력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돼 ‘문화기반 도시활력(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잇북人강동’은 ‘책을 잇다’는 뜻의 ‘잇북’과, 사람(人)이 연결의 중심에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강동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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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성동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성동구는 2025년 성동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성동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 2026년의 목표와 소망을 적은 희망나무 만들기 ▲ 2025년 자활사업 주요 성과보고 ▲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사람을 잇다, 자활이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공동체로서 자활사업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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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인천교총 회장 윤홍기 당선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선거분과위원회(위원장 조정길, 이하 인천교총)는 12월 23일 개최된 제60회 인천교총 대의원회에서 정관 시행세칙 제5장 임원 제28조(회장, 부회장선출) 6항에 의거 제17대 인천교총 회장으로 윤홍기 후보가 당선되었다고 확정 발표했다. 윤홍기 당선인은 현재 인천부평북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며, 제16대 인천교총 부회장 및 교육정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윤 당선인은 교권 침해로부터 선생님을 보호하고, 행복한 학교 현장을 실천하는 인천교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슬로건으로 교육의 본질 회복, 함께하는 동반자로 교권 보호 변호사 지정 및 지역청 별 연차적 확대, 민원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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