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LX공사 성기청 감사, 고위공직자·부패취약분야 종사자 교육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고위 공직자·부패취약분야 업무종사자 청렴교육’을 20일 본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위공직자·부패취약분야(예산, 인사, 채용, 계약 등) 업무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후 법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상세한 설명으로 직원들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감사실 장정아 팀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취지와 목적, 위반 사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신고·제출 의무(5개), 제한·금지 행위(5개) 등을 소개했다. 성기청 상임감사는“부패 취약 업무 종사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청탁과 유혹에 흔들리지
-
경정 김효년 선수, 스포츠월드배 8년 만에 우승
2023시즌 첫 빅 이벤트인 제15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타이틀은 노련한 2기 강자 김효년(2기 A1 50세)이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김효년은 16회차 4월 20일 목요일 15경주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유리하지 않은 4코스를 배정받았음에도 강력한 스타트와 차분한 찌르기로 빈틈을 파고드는 작전을 성공시키며 지난 2015년 스포츠월드배 우승에 이어 8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상받는 순간이었다. 이로서 김효년은 역대 대상경주 3회 우승 중 2회를 스포츠월드배에서 차지하는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 최근 대상경주 우승자들은 김민준, 김완석, 조성인 등 비교적 젊은 선수들이 싹
-
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이 21일,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위치한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동호대교(도로교 및 철도교) 현장을 방문해 교량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1984년 준공된 동호대교는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하는 전담하는 시설물로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도로교와 철도교로 나누어져 있다. 관리원은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한 후,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동호대교관리주체인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각각 제시할 예
-
LX공간정보연구원, 연구개발기관 7곳과 MOU 체결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곽희도)은 지속가능한 공간정보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일. 대강당에서 주관 연구개발기관 7곳과 ‘2023년 산학협력 R&D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R&D 사업은 공간정보 성장지원과 지역상생 발전 등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양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을 접목시켜 도로시설물 위험지역 예측·탐지, K-주소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주소 DB 자동 생성, 우회전 등 교통 위험지역 분석 등 현안사항 해결을 지원할 방침이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18년부터 추진해온 120억 원 규모의 산학 협력 R&D를 통해 전북지역 산·학·연 등과 공간정보 기반의 혁신 기술 개
-
건보공단,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건보공단에 따르면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평가로 총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5개 등급으로 나뉜다. 공단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납품단가 제값받기 지원 ▲ 기업성장응답센터 신규 개소▲혁신제품 구매 등 판로지원 ▲ 협력기업 상생결제 제도 신규도입 및 협력이익공유 확대 등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
-
중부발전, 8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중부발전은 유일하게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중부발전은 지난 8년간 중소기업을 위해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공정개선, ESG 확산 지원펀드 200억 조성 등 협력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노력해왔다. 특히 로봇 기술개발에서 해외시장 판로 확대까지 발전분야의 로봇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중부발전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
-
한국마사회, 중대재해 예방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9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경주로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모·자회사 합동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마사회 김홍기 경마본부장은 지난 동절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경마시행을 위해 노력한 경주로 및 시설관리 분야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안전경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 합동 안전워크숍은 한국마사회와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시설 및 안전분야 담당자 47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모자회사 직원들은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2023년 사업계획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안전경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천
-
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중복 투자 방지 나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가스공사 환상망 및 서부발전 전용배관시설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의 환상 배관망 건설 사업과 서부발전의 구미 천연가스 발전소 전용배관시설 건설 사업을 연계해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서 구미시를 거쳐 군위군에 이르는 천연가스 공급 배관망 공동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부발전은 2025년까지 북삼~구미 구간의 천연가스 공급설비를 먼저 건설하고, 가스공사는 2030년까지 구미~군위 구간에 대한 천연가스 환상망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제14차 장기 천연가스
-
LX공사와 광명시 ‘맞손’…디지털트윈 통해 재난재해 등 선제 대응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LX플랫폼으로 3기 신도시의 효율적 정책을 지원한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2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LX공사와 광명시가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의 ‘2023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연장선으로, 광명시의 시급한 현안인 3기 신도시 개발, 폭우·산사태 등 재난재해 대응 등을 위한 효율적 의사결정을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광명시 담당자들에게 디지털트윈 기반의 LX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도시계획·침수예측 등 행정 서비스를 시연했으며, 체계적인 정보공유체계를 확립키로 했다. 두 기관은
-
에스알, 수서역서 교통약자 SRT 철도교통안전 체험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일 장애인의 날과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지역 교통약자를 초청해 수서역에서 SRT 안전체험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함께 수서동 주민센터 동장,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승차권 키오스크 이용과 SRT 승하차 등 교통약자 도우미 체험을 했다. 또 승강장에서 화재 대피요령 등을 체험하며 고속철도 이용 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했다.아울러 신분당선 운영사 네오트랜스(주)와 협력해 광교차량기지와 안전체험관을 견학하며 철도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중요성도 체험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보건 취약계층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 서비스’ 확대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달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회복을 위한 ‘심리안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심리안정 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불안감 등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족들에게 원만한 가정생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2094가정에 심리 상담과 치료를 제공해왔다고 공단은 설명했다.또 지난해 심리안정 서비스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결과 피해가족의 정신건강 수준이 ‘위험’ 범위에 해당하는 비율이 34.3%에서 서비스 지원 후 22.9%로 11.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올해 자
-
aT, 2년 연속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는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공공기관의 주도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노력을 통해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평가제도로 중소벤처기업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판로지원 등 51개 지표로 구분된 동반성장 활동 노력과 성과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공사는 지난 2021년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ESG경영을 선포하고 사업 전반에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반영했으며, ▲ 공동
-
국가철도공단, 민간철도 운영관리 7개 기관과 철도정보 공유 협약체결
국가철도공단은 민간철도 운영관리 7개 기관과 철도정보 상호공유 및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철도산업정보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철도산업정보센터는 현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18개 철도유관 기관으로부터 기술자료, 해외철도정보, 역 편의정보 등 약 37만여 건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철도산업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철도 운영관리 기관들로부터 철도운영 자료 등을 제공받게 돼 철도 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국가철도공단 성영석 경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산업정보를 더욱 내실화할 수 있게 되
-
남동발전, 정부 동반성장 실적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는 '상생협력법 제19조'에 의거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남동발전은 2년 연속, 총 9회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 한국남동발전은 '그린‧디지털 혁신으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는 Clean & Smart Energy Leader' 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 탄소중립 에너지믹스 대응 협력중소기업 역량제고 △ 미래성장 녹색기술 공동개발로 혁신성장 주도 △ 중소기업 판로확대 및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
-
한전, NATO 국제 사이버보안 합동훈련 참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이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사이버공격방어훈련인, ‘Locked Shields(락드쉴즈) 23’에 대한민국ㆍ튀르키예 연합훈련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한전을 포함한 국정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11개 기관 60여명 규모의 한국 대표팀을 구성해 작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다.올해는 38개 국가의 24개 팀이 경합할 예정으로 훈련은 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눠 실시간 사이버 공방 방식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튀르키예 대표팀과 연합해 사이버공격에 대한 방어팀으로 참가한다.특히 기술적 방어 역
-
농어촌공사,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9일 농지은행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2023년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종합평가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각 지역본부와 지사 등 농지은행사업 담당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본 회의에서는 △‘22년도 농지은행사업 성과분석 △‘22년도 우수부서 및 유공직원 포상 △‘23년도 사업추진 방향 논의 △신규사업 등 농지은행 사업별 개정사항 교육 등 농지은행사업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사업담당자 간 의견수렴 및 토론을 진행하는 등 농지은행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병호 사장은 “청년 농업인 육
-
BNY멜론 자산운용그룹, 전주사무소 개소…"국민연금 업무 지원"
글로벌 대형 운용사인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이 국민연금공단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전주에 자산운용 연락사무소를 개소한다.19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현지시간 18일 오후 미국 뉴욕에 있는 BNY멜론 그룹 본사를 방문해 로빈 빈스 회장과 최근 세계 경제 상황과 금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양측은 2023년 상반기 중 공단 본부가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에 자산운용 연락사무소 개소 계획안을 확정했다.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의 연락사무소는 공단과 관련된 업무 연락을 전담하게 되며, 전북 지역의 금융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도 공헌할 예정이다.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BNY멜론 그룹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