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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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 위반점 제도 변경
경륜 경주가 확 달라지고 있다. 과도한 몸싸움으로 발생하는 거친 경주가 줄어들고 있으며, 벌점 누적으로 인한 선수 출장정지 건수도 획기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 위반점 제도 변경(8월 4일) 이후 제도개선이 가져온 성과를 발표했다. 우선 경주규칙 위반행위가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리고 위반점으로 인한 출전정지 발생 건수는 제도 변경 전 회차당 4.4건에서 1.1건으로 무려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경륜의 위반점이란 경륜선수가 ‘미는 행위 금지’, ‘주행 방해 금지’ 등 각종 경주규칙 위반으로 경고, 주의의 판정을 받을 때 부과되는 벌점이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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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치열한 다승왕 경쟁!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
경정에서는 매년 2가지의 타이틀 경쟁이 펼쳐진다. 바로 상금왕과 다승왕 타이틀이다. 상금왕의 경우 연말 그랑프리 우승자에 따라 매년 순위가 바뀌곤 했다. 즉 조금 부진하더라도 그랑프리 결과에 따라 역전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에 반해 다승왕은 한 시즌 내내 꾸준함이 동반되어야 수상할 수 있는 타이틀이있다. 코로나로 인한 단축 시즌을 제외하고 역대 다승왕 선수를 살펴보면 7기 심상철 선수가 3회로 역대 최다 다승왕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1기 이응석과 곽현성, 2기 김종민과 이재학, 4기 어선규, 12기 조성인 선수가 각각 2회의 다승왕을 기록했다. 역대 최다 승수는 2005년 서화모(1기) 선수와 2006년 우진수(1기) 선수가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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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불굴의 사나이 류재열, '화려한 비상' 꿈꾼다
베테랑 류재열(19기)이 부활해 경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류재열은 1월 16일, 6월 24일 광명 경주에서 낙차로 대퇴, 둔부, 팔꿈치 등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부상을 딛고 빠르게 벨로드롬에 복귀하기는 했으나 지난 시즌 그의 행보는 그리 순탄치 않았다. 그러나 드디어 올 시즌에는 펄펄 날아 19기 훈련원 졸업생 1위답게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경륜 선수에게, 특히 10년 이상 된 선수들에게 잦은 부상은 치명적이다. 이는 30대 중반을 넘어선 선수들의 모든 기술과 힘이 꾸준한 출전과 훈련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부상 치료 후 벨로드롬에 복귀한 류재열은 한때 몸싸움에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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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추석 연휴 교통안전 현장 캠페인 실시 안전운전 실천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요금소 입구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및 공사 노동조합, 경찰청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함께 장거리 운행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으며,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윤희근 경찰청장은 귀성객에 대한 맞이 인사와 함께 귀성길 안전운전을 당부했다.공사는 '안전한 추석 연휴,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합니다'를 테마로 고속도로 이용 고객들에게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2차 사고 예방 요령에 대한 내용을 안내했으며, ‘고속도로 안전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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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조달청 혁신조달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제4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의 ‘초고효율 스포츠 LED조명 개발’사업이 민·관·공 협업 및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성과를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조달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다.한국마사회는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른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 및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고효율 인증기준인 115lm/W를 크게 상회하는 177.1lm/W의 ‘초고효율 스포츠 LED조명’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이 사업은 정부, 마사회, 개발업체가 약 1.36억 원의 신제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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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퓰리처상 2회 수상 강형원 기자와 김치·저탄소 식생활 가치 확산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퓰리처상을 한국인 최초로 2회 수상한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인 강형원 기자를 만났다고 28일 밝혔다.현장에서 김 사장은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이자 K-푸드 대표식품인 김치와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의 가치를 예술적 감성과 높은 수준의 기술을 결합시킨 사진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강형원 기자는 LA타임스, AP통신, 로이터 통신 등에서 30여년 이상 미 주류 언론사의 현역 기자로 활약했으며, 그동안 미 언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역사와 문명을 기록하는 'Visual History of Korea(사진으로 보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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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추석 연휴 대비 안전점검 나서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6일 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27일, 인천 LNG생산기지와 서울 합정관리소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최연혜 사장은 인천기지의 LNG 하역 설비 및 저장탱크와 합정관리소의 정압기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사장은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추석 연휴기간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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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철도 이용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귀성을 위하여 추석 연휴기간(9.27.∼10.3.)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는 실시간 열차운행 모니터링 및 비상연락망 가동 등 이례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관내 주요역과 차량사업소에 비상대기 열차를 배치해 이례사항에 대비할 계획이다.이번 연휴기간에는 주말수준의 KTX 운행과 새마을·무궁화호 임시열차 투입으로 7일간 부·울·경 지역에 평시보다 95회 증가한 총 2,588회(평시대비 103.8%) 열차가 운행할 예정이며, 좌석도 평시보다 8만2천석 증가한 총 130만3천석(평시대비 106.6%)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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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송부문 탄소중립 산·학·연 협의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6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회의실에서 ‘수송부문 탄소중립 감축전략 고도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협약한 ‘탄소중립 수송부문 감축전략 고도화 기술개발’ R&D 연구과제 수행을 위해 개최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학교, 산업계 등 14개 연구기관이 협의체를 구축했다.공단은 협의체 참여 연구기관과 전문위원 등 약 50명과 함께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전략 고도화 기술개발 및 제도화를 위한 전문가 강연 및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1부에서는 협의체 구성원들의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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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연 한전KPS 사장, ‘CEO 명예의 전당’ 수상 영예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 김홍연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3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환경경영 부문을 수상했다.한전KPS에 따르면 산업정책연구원은 김홍연 사장이 공기업으로서 기후변화 대응을 비롯한 ESG 경영에 앞장선 결과 'ESG 분야' 중 환경경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특히 김홍연 사장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해 중장기 경영전략인 ‘환경경영 기본계획’을 수립해 경영관리 및 사업 부문 등 전 분야에서 환경경영 성과를 창출하는 등 환경경영 선도 공기업으로 도약을 이끌고 있다.또한 경영관리 부문에서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및 이사회내 ESG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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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푸드 수출확대 공로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에 감사패 수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농수산식품 바이어로서 K-푸드의 수출 확대와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말레이시아 최대 한국계 유통기업인 KMT(Korea Malaysia Trading)그룹 이마태오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현장에서 김춘진 사장은 “말레이시아는 할랄식품 최대 소비국”이라며, “할랄인증 및 현지마케팅 확대 등 다양한 수출지원으로 K-푸드의 할랄시장 개척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한편, 지난 1994년 설립된 KMT그룹은 국내 식품브랜드 50여개를 직접 수입해 말레이시아 전국의 대형 유통매장, 편의점, 도매상에 공급하며, 직영 마켓과 외식업 및 프렌차이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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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뉴콘텐츠 분야의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오는 10월 5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콘텐츠의 장르와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K-콘텐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콘텐츠산업 최신경향 및 기술교육, 선도기업과의 교류, 홍보콘텐츠 제작, 투자자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 초기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개소 1주년 기념식에서는 ‘뉴콘텐츠 – 기술을 넘어 감동으로’를 주제로 ▲주요성과 발표(3개사) ▲오픈 컨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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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대통령 선임자문관, 조폐공사 ID본부 방문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22일 가나 대통령 선임자문관 및 관계자 등 23명이 조폐공사 ID본부를 방문해 대한민국 디지털 플랫폼정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권제조 현장 등을 견학했다고 26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이날 ID본부에서 여권 및 카드 제조‧발급 현장을 소개하고, 디지털 신분증 및 디지털 화폐 사업을 소개했다. 사무엘 야 오사포 마아포 가나 대통령 선임자문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조폐공사 ID본부의 다양한 현장 혁신사례를 학습하고 전자여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가나 공공부문 개혁 프로젝트에 유용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재희 조폐공사 ID본부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부의 협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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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마곡10-2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사전예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마곡지구 10-2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전체 577세대 중 전용면적 59㎡ 260세대를 사전예약을 통해 선보인다. SH공사는 마곡지구 10-2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사전예약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전용면적 59㎡ 260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공고문은 27일부터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마곡지구 10-2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취득하는 분양주택 유형이다. 40년 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총 260호(전용면적 59㎡)이며,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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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 비위 '특별 자수기간'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경주마관계자 및 기타 경마산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경마 비위 '특별 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수기간 운영은 경마 비위에 연루된 경주마관계자들에게 과거 잘못과 단절하고 처벌을 경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경마 직업인으로 생활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한수원에 따르면 자수 범위는 한국마사회법과 경마시행규정 상의 금지행위이며 특히 ▲ 조교사, 기수, 말관리사가 외부인에게 경주마의 우승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제공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 ▲ 경주마를 위탁하지 않은 마주에게 경마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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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 연구 논문 및 콘텐츠 공모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2023년 ‘문화예술교육 연구 논문 공모전’과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모든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지향하는 교육진흥원의 비전에 발맞춰, 인구, 세대, 환경 등 다양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다각적인 연구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확산 동력을 제공하고자 실시된다.공모 분야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자유 주제로 ▲문화예술교육 연구 논문 공모전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공모전 총 2개로 나누어 진행하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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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I 활용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로 올여름 아파트 정전 50%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올해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과 전기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하계 아파트 정전 건수가 79건으로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기상 관측 이래 역대 4위 평균기온 24.7℃을 기록했으며, 8월 월평균 최대전력 8만 2956MW과 월간 전력거래량 5만 1000GWh 또한 역대 최고수치 기록했으나, 아파트 정전은 79건 발생해 지난 2년 평균 건수 163건 대비 약 50% 감소했다.‘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는 ▲ 전기설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전기품질 정보(이용률, 현재부하, 역률, 상불평형률 등)를 제공하고 ▲ 기상예보와 연동한 빅데이터 AI 분석을 통해 아파트에 부하 예측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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