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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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경기도와 철도운행 정보 핫라인 운영
한국철도(코레일)가 경기도와 함께 천재지변, 사고 등 경기지역 열차운행의 긴급상황을 대비한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철도운행 중단 등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한국철도는 열차운행현황, 사고개황 등 철도운행에 관한 주요 상황을 경기도에 전달하고, 경기도는 도민들에게 경기도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경기교통정보 앱, 경기버스정보 앱,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으로 알리게 된다.아울러 경기도와 협조해 버스, 택시 등 대체교통 수단을 마련하거나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와 ‘철도운행 정보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갑작스런 운행 변동에 따른 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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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여행력 없는 82세 한국남성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해 환자가 총 29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해 총 확진 환자 수가 29명이라고 밝혔다.29번째 확진 환자는 82세(1938년생) 한국 남성으로 해외 여행력은 없다고 진술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원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현재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서울대학교 병원에 격리 중이다.이로써 지난 10일 28번째 확진 환자(31세 여성, 중국)가 발생한 이후 6일째 만에 추가로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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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베트남 부총리·기획투자부 장관과 면담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은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찡딩중(Trinh Dinh Dung) 부총리, 응우옌찌중(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과 차례로 만나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먼저 찡 부총리와의 면담 자리에는 데이비드 루이스(David Lewis) ECV(Energy Capital Vietnam, 미국계 에너지 사업 개발사) 사장과 도이체방크 관계자 등도 참석한 가운데, 가스공사와 ECV가 공동 추진 중인 베트남 빈투언성(Binh Thuan Province) GTP(Gas to Power Project)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채희봉 사장은 “본 사업을 통해 에너지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성장에도 기여함으로써 베트남 전체의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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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채희봉사장, 원칙적 대응 통해 비정규직 노조와 합의 이끌어 내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2일 비정규직 노조와 정규직 전환 관련 공식 협의기구인 ‘노사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상호 성실히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는 12일부로 가스공사 사장실 점거를 해산하고, 정당성 없는 유사 상황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재발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기로 하였다. 양자는 앞으로 제반 법령 준수 및 상호 권리 존중을 토대로 협의에 임하는 한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대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채희봉 사장은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대화를 통해 정규직 전환에 적극 노력하겠지만, 불법행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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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혁신센터를 열고 지역과 동반성장을 열어간다.LX는 13일 오전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혁신업무에 들어간다.이날 개소식에는 LX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을 비롯한 공간정보 전문부서의 책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혁신도시 내 전주시 덕진구에 약 109평 규모로 위치할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여 명에게 유연성과 신속성이 보장되는 업무공간과 최신의 테크놀로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원천기술개발집중을 위한 업무공간 솔루션으로 운영할 혁신센터는 향 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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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공공기관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추진한 결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공공기관의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증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획, 실행, 검토, 개선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시행해야 한다.공단은 안전경영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전담조직 구성, 추진 체계 개편, 안전점검 강화, 안전문화 내재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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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남 거점지역 훈련장 안전점검 시행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해 처음 도입했던 ‘국가안보시설 무상안전점검’을 올해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경남지역 예비군훈련장 시설물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선도 및 지역사회발전의 지속적 추진을 위하여 마련된 시설점검은 지역방위 거점 6개소 훈련장(진주, 사천, 거제, 창원, 마산, 김해)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은 경남지역 39사단 6개 예하부대의 예비군훈련장 시설교관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 안전점검은 예비군훈련장 내 상황실, 안보교육관, 야외 대강당, 전투교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시설물 관리 담당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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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신도시에 ‘스마트시티 리빙랩’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화성시와 함께 동탄2 신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LA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삶의 현장을 실험실 삼아 해법을 찾는 상향식 문제해결 대안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는 LH·지자체 등 공공부문과 시민, 민간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동탄2신도시 1단계 준공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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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2020년 상반기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선수 및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인권 향상을 위한 ‘2020년 상반기 경륜 선수 및 직원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조남용 강사를 초빙해 인권의 개념과 역사· 역할·과제 등에 소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권경영 체계 구축, 인권영향 평가 실시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스포츠계의 인권 침해 사례와 유형을 들려주고 인권 침해 요소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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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하남시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남도시공사와 지난 6일 하남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정병찬 총괄본부장과 김경수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미사 경정장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개방 활성화 및 공유 확대로 경정 사업의 건전 이미지 제고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하남도시공사는 ① 지역상생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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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기획조정실장 최광제(전보) ▲혁신전략부장 김진성(전보) ▲예산기획부장 정철식(신규) ▲경영성과관리처장 이명식(신규) ▲홍보처장 박관식(전보) ▲공간정보기획부장 강장화(전보) ▲공간정보사업부장 김정민(전보) ▲디지털지적사업처장 이주화(전보) ▲고객지원처장 손종상(전보) ▲자산관리부장 곽희도(전보) ▲노사안전처장 이호성(전보) ▲감사실장 이승택(전보) ▲감사부장 이순기(신규) ▲청렴윤리부장 이강현(신규) ▲교육원이전추진단장 양기룡(신규) ◇국토정보교육원 ▲교육기획실장 김영욱(전보) ▲교수실장 남윤구(전보) ◇공간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이화영(전보) ▲융복합연구실장 서완수(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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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의료진 "신종 코로나 에이즈·말라리아·에볼라 치료제 투여 고려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환자 의료진들이 "(환자 치료에)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와 말라리아 치료제 등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진과 충북대학교 의대 연구진은 확진환자로부터 채취한 검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방지환 팀장(중앙감염병병원 운영센터장)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중앙임상TF는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Kaletra)와 말라리아 약제인 클로로퀸(Chloroquine) 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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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우리는 불사조’ 9기 선수들은 누구?
경정이 4주간의 휴장기를 맞아 잠시 경정 팬 곁을 떠나 있다.하지만 비활동 기간에도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지난 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코자 영종도 훈련원을 찾아 매서운 추위에 맞서 바람을 가르며 수면 위를 달리고 있다. 훈련원 수면이 미사리 본장하고 차이는 있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선회 보완을 하는 선수와 펠러 정비력이 부족한 선수들도 개인 특성에 맞게 새롭게 정비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2020년 5회 차(2월 26일) 경주를 준비하고 있다.경정은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 덧 16기 신인까지 배출했다. 각 기수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활약과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신인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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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클래스가 다르다" 임채빈 특별승급으로 특선급 진출
경륜 역사상 ‘역대급 괴물 신인’ 으로 꼽히는 임채빈(25기·29세·수성·A1)이 2월 9일 광명 11경주 우수급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마침내 특선급 진입에 성공했다. ‘될성부른 떡잎’ 답게 임채빈이 특별승급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며 경주 내용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 정도다. 지난 1월 3일 광명 1회차(금요일)에 출전하여 공식 데뷔 전을 치른 임채빈은 당시 우수급 10경기에서 전매특허인 선행 승부로 1위를 차지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엔 기록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마지막 200미터 랩타입이 무려 10초 97, 벨로드롬 한 바퀴(333미터)는 18초 02를 기록했다. 이는 경륜 역사상 신인 최고 기록이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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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닥터 헬기 소생 캠페인’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이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혓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응급환자를 구조하는 닥터헬기의 소음을 이해하고 협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병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지난 주말 공단 SNS 계정과 캠페인 공식 유튜브인 ‘소생 2019’등에 올렸다. 박 이사장은 “공단의 핵심 임무인 국민 안전과 맥을 같이하는 주제라서 캠페인에 기꺼이 참여했다”며 “헬기 이착륙 때의 소음은 생명을 살리는 소리라는 생각으로 닥터 헬기 운영에 대한 더 많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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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민참여 중심의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장기공공임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입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H형 중간지원조직인 ‘LH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LH형 중간지원조직’이란, LH가 지난 ‘16년부터 제공해 온 돌봄·육아·문화·공유경제 등 각종 주거생활서비스의 연장선으로, 입주민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단지별 특성에 맞는 주거생활서비스 등을 발굴하고 입주민 스스로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다.이를 위해 LH는 주거복지·사회적경제 분야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LH 주도의 주거생활서비스 제공이 아닌 입주민들이 자생적 운영으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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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공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철도가 국내 공기업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유라시아 고속열차’로 컨셉디자인 부문 금상과 ‘승차권 자동발매기’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금상 수상작인 ‘유라시아 고속열차’는 한국철도 디자인센터가 앞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달리게 될 한국형 고속열차의 모습을 구상한 컨셉디자인이다.빠른 속력을 낼 수 있도록 유선형을 기본으로 삼고, 단단하고 강한 방패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실제로 열차가 다니는 선로에 맞춰 바퀴의 간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징을 가진다.본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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