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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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 카시트 1600개 무상 보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카시트 1600개를 무상보급 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시간은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카시트 무상 보급은 2014년 이후 출생 자녀를 두고, 2000cc 미만 승용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교통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 가정, 저소득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세 자녀 가정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를 정해 보급대상을 선정하며, 증빙서류 등을 심사 후 4월 말경 카시트를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공단은 카시트 장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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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동대구역 이용객은 KTX 운임 1만원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대구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내수경기 진작을 돕기 위해 KTX 운임을 파격적으로 할인한 특별할인 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대구 이용객을 위한 ‘이겨내자! 동대구 KTX 만원’ 특별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KTX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하거나 출발하면 구간에 상관없이 4만3500원인 KTX 일반실을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현재 동대구역 이용객을 고려해 동대구역에 정차하는 모든 KTX 열차를 대상으로 일부 좌석을 배정했다. 또 전국 모든 KTX역에 적용되는 ‘너랑나랑 KTX 2인 49,000원’ 특별 할인 상품도 준비했다. 2명이 함께 타면 구간에 상관없이 4만9000원에 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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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020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20일 대전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지역본부장 38명과 부서장 역할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각 부서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해 자율적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하도록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3월 초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한 한국철도는 이번 책임경영계약에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급감 등 경영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 지원 내용을 담았다. 이를 위해 부서장들에게 철도 안전인프라 확충을 위한 적극적 투자확대,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수요 회복과 내수 진작 등 국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심 철도 구현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손병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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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4년간 30% 줄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5년간(`15∼`19) 사업용 차량 교통사고를 분석 결과, 4년 동안 전체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는 30.0%, 버스는 49.2% 줄었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전체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904명에서 2019년 633명으로 271명(30.0%)이 감소했으며, 지난 한 해에만 115명(15.4%)이 감소해 5년 만에 최대 성과를 보였다.업종별로 살펴보면 최근 5년간 사업용 전체 사망자 3320명 중 화물이 31.7%(1053명)로 가장 많고, 택시 29.2%(970명), 버스 23.2%(769명), 렌터카 15.9%(528명)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해당 기간 동안 버스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15.6% 감소해 4년 만에 절반수준(49.2%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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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 기본설계 용역 본격 착수
LH(사장 변창흠)가 ‘남양주왕숙지구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에 대해 건화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남양주왕숙지구는 정부의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계획’에 따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곳으로, 국토부와 LH는 지구별‧분야별 전문가 UCP(Urban Concept Planner)와 3기 신도시 싱크탱크 ‘신도시포럼’ 등 자문을 통해 개발구상에 대한 여러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왔다.LH는 지난해 10월 남양주왕숙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고, 본격적인 계획 및 설계를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공고했으며, 기술능력평가와 가격평가를 거쳐 ㈜건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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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코로나19 지원금 마련…대구시 등에 전달 예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9일 노동조합과 코로나19 감염증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공동으로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대구시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SR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노사 공동으로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모금한 성금 1140만원을 대구시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또 SR은 이날 협의회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재택근무 및 분산근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점심시간 및 출퇴근 시간 조정, 유연근무제 확대 등 위기극복을 위해 노·사가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지원으로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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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화훼농가 살리기”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축하모임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면서 매출이 급감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력거래소는 김홍상 농촌경제연구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전력거래소는 ‘사무실 꽃바구니 비치’ 및 ‘퇴근길 가정사랑 꽃전달’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따라 직원 간 대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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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 분야를 총괄하는 ‘기술평가위원회’ 발족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력계통 분야 외부전문가와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기술평가위원회(이하“기술위”)를 발족하고, 지난 19일에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기술위는 발전기 및 전기저장장치 기술적 특성자료* 및 계통운영 보조서비스 특성자료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심의․의결을 담당하게 된다. 그 동안 전력거래소 비용평가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던 기술적 특성자료 관련 업무가 기술위로 이관되면서 전력계통 운영의 전문성과 감독 기능이 한층 강화된 것. 또한, 기술위 산하에 관련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기술평가실무협의회를 두어 전력계통 관련 현안사안에 대한 전문적 검토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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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홀몸어르신 식사 지원 ‘동네식당 살리기’ 나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대구지역에서 ‘동네식당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LH가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동네식당 살리기’는 영구임대단지의 홀몸어르신 세대와 단지 주변의 소규모 식당을 연결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최근 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던 무료급식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위축으로 큰 타격을 받은 소규모 식당에 고정 매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위해 LH는 대구시내에 위치한 9개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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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자유석 확대’ 4월까지 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이달 20일까지로 운영키로 했던 KTX와 새마을호 열차 ‘자유석 확대’ 운영기간을 4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자유석은 평일 출퇴근시간에 지정된 객실에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좌석이다. 이번 조치는 정기승차권 고객 간 ‘거리두기’를 지속 추진해 철도 이용객을 보호하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한국철도의 설명이다.한국철도는 지난 9일부터 자유석 지정 객실을 기존보다 약 두 배로(194칸→373칸) 확대했다. KTX 154대 열차에 2~5칸씩, 새마을호 20대 열차에 2칸씩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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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강풍대비 긴급 합동 안전점검 시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9일과 20일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실시된 안전점검에서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SRT 전용역(수서·동탄·지제역)의 옥외시설물 등 취약개소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특히 강풍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각 역사 입구의 천장 구조물에는 예비 와이어를 설치하여 유사시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으며, 상대적으로 강풍에 취약한 지제역은 18일부터 강풍예보 해제 시까지 담당자를 상주시켜 시설물 보호와 고객안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했다.19일부터는 강풍으로 인한 이례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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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4월 9일까지 휴장 연장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경륜·경정 개장일이 3주일 더 연기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휴장 기간을 오는 4월 9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륜·경정 재개장일은 원래 3월 25일이지만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우려가 지속되면서 총 3주간 미뤄지게 됐다. 휴장을 연장하는 이유에 대해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부 대응이 아직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있고 질병관리본부 등 전문가들이 현시점으로부터 최소 2∼3주 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수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개장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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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활동‘눈길’
한국시설안전공단 노·사(이사장 박영수, 지부장 허춘근)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 해결을 위한‘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혓다. 진주 본사 본관과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된 헌혈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수혈용 혈액이 크게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었다. 이날 헌혈에는 박영수 이사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공단은 헌혈 참여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공단은 지난 13일에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을 돕기 위해 노·사가 공동 모금한 500만원의 성금을 경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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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코로나19 피해지역 지원 노사합동 기부금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사 합동으로 기부금 1300만원을 조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HUG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공사의 출연을 통해 조성됐으며, HUG는 조성된 기부금으로 대구, 부산, 아산 및 진천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할 계획이다.구입한 상품권은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부산 등 지역사회의 경제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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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0시즌 김포팀 '주목'
2020 시즌 벨로드롬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 지난달 23일부터 멈춰있지만 경륜 선수들은 기지개를 켜고 있는 날씨처럼 기량 향상을 위해 각자의 훈련지에서 전력 담금질에 한창이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경륜선수는 총 549명으로 대부분의 선수가 거주 지역이나 출신학교에 따라 훈련지(34개 훈련 지부/ 3월 기준)를 나누어 훈련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수도권팀 선수들의 활약이 타 지역 선수들을 압도했는데 올해 슈퍼루키 임채빈(25기·29세·S3)이 수성팀으로 데뷔하면서 지역별 판도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자연히 수도권팀들의 긴장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그중 자타가 공인하는 경륜 챔피언 정종진(20기·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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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륜경정, 건전화 추진계획 발표
정부에서 법으로 허용하고 있는 사행산업은 경륜, 경정, 스포츠토토, 경마 등 총 7개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매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건전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륜과 경정은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S등급(2019년 건전화 평가 결과는 3월 말 발표 예정)을 달성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매년 체계적인 건전화 계획을 구상해 실천으로 이어졌기 때문인데 올해에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륜·경정사업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경륜·경정 건전화 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그동안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전자카드 이용 활성화, 본장 및 지점에 스포츠로 특화된 복합문화공간 조성,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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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올해에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이어간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작년과 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농어촌과의 상생협력을 이어간다.LX는 16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 원을 출연하면서 그간의 농어촌상생 추진실적과 함께 올해의 세부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문화와 교육, 경제 등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유행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적 지원은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고, 인적 봉사가 수반되는 활동은 하반기로 연기해 진행한다.LX는 지난 2년 동안 2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문화상생의 일환으로 전북 농어촌 의료서비스 소외지역 4곳을 선정해 ‘한방 의료봉사’를 이어왔다.이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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