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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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추석 앞두고 재래시장 민생탐방 나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단(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이 추석을 앞두고 7일(수) 수원시 화서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탐방에 나섰다. 재래시장 방문에는 남종섭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판수 부의장, 황대호 수석대변인, 고은정 기획수석 등이 함께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성수물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화서시장에서는 이영수 상인회장 및 김태균 총무 등이 동행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을 만난 시장 상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정부의 지역화폐 국비지원 예산 삭감에 대해 성토했다.상인들은 “지금 경제상황이 코로나19 사태 못지않게 힘들다” 면서 “지역화폐가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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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찾아가는 의정활동’ 전통시장 방문···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진행
경기도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경기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파악하기위해 찾아가는 현장도의회 의정활동을 실시했다.염종현 의장을 대신해서 남경순 부의장과 김판수 부의장은 7일 오후 북수원시장과 화서시장을 각각 방문하여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정담회를 진행하고, 시장상인회 회장과 함께 올여름 태풍과 폭우로 인해 최근 농산물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만나 격려했다. 북수원시장 상인회와 진행된 정담회에서는 아케이드 및 공중화장실 설치 등 수원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 논의됐으며, 화서시장 상인회와 진행된 정담회에서는 공영주차장 건립 문제, 지역화폐 국비 예산 삭감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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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2 집콕 공예 공모전’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직접 만든 공예품을 뽐내는 방구석, 솜씨자랑 ‘2022 집콕 공예 공모전’을 연다.이번 공모전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공예 문화 행사인 ‘2022 경기공예페스타’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내 공예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공예 창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공모 주제는 ‘자신이 직접 집에서 만든 참신한 공예품’으로 도자, 목공, 유리, 금속, 종이 등 손으로 만든 모든 공예 분야의 출품작을 모집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참여 방법은 완성된 공예품 사진 1장과 제작 과정이 담긴 사진 8장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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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추석 맞이 소비자 이벤트 진행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푸짐한 소비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소식이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맞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 배달특급으로 1만8,000원, 2만 원, 3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5,000원, 8,000원 쿠폰 3종을 회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함께 모인 가족들은 물론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한 회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액 범위를 넓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벤트 대상 지역은 가평, 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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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 발대식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9월 7일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설치된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는 본부장인 구청장 직속으로 운영되며, 총괄행정지원반, 민생안정지원반, 고용안전지원반 3개반과 유기적으로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민간분야 경제단체와 유관기관으로 구성됐다.구는 현장 중심 소통정책으로 경제 분야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선제적 행정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반 및 경제관련 유관기관(단체)들은 고물가 속 경기둔화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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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도당, 박종우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 엄정수사 촉구
민주당 경상남도당은 7일자 성명에서 박종우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혐의에 대해 검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강력 촉구했다.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19일 공직선거법 상 매수 및 이해유도죄 혐의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의 보좌진을 검찰에 고발했다.박종우 시장은 측근을 통해 서일준 국회의원 보좌진에게 입당원서와 SNS홍보, 당원명부 제공 등의 대가로 1,300만 원대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박 시장의 배우자는 지역의 한 사찰 주지스님에게 계좌이체를 통해 1,000만 원의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고발돼 있다.성명은 특히 박 시장은 지난 거제시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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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코로나19 검사부터 입원까지' 대응체계 구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특별 방역·의료대책을 수립하고,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우선, 시는 연휴 동안 구·군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연휴 기간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단축 운영(09시~13시, 중식시간 없이 연속 운영)되지만,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의 검사 공백에 대비해 부산시청, 부산역 등 임시선별검사소 2곳은 정상 운영(운영시간 14시~21시)한다. 또한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운영시간 9시~18시)은 교통요충지인 부산서부터미널에 신속 대응 이동검사소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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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장군은 오는 9월 12일까지 ▲재난·안전관리, ▲생활경제 안정, ▲교통 및 수송, ▲응급 비상 진료, ▲환경정비·생활민원 신속 처리,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 6개 분야에 대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각종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총괄반, 재난상황반, 환경청소반, 교통대책반, 방역대책반 총 5개 대책반 145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이중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방역 비상 근무조 89명을 편성해 비상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물가 안정 대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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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무신호 횡단보도 LED표지병 설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행자 통행이 많고 시야가 어두운 무신호 횡단보도 5개소에 ‘LED 표지병’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LED 표지병은 횡단보도 양옆을 따라 도로 표면에 설치돼 주간에 태양광으로 충전, 야간에 빛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구동되며, 야간에도 운전자가 멀리서도 횡단보도와 보행자를 인지할 수 있어 야간 보행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금정구는 LED 표지병을 시범적으로 설치해 이용 만족도와 사고 감소 효과 등을 반영해 추가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며, 이외에도 지속해서 안전 시설물을 설치 및 정비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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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태풍 힌남노 피해’ 대응 마련 협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8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진행되는 협의회에는 강풍·폭우 등으로 피해를 본 이들에 대한 금융지원 등이 주로 논의될 전망이다. 권성동 원내대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를 비롯해 양측 실무진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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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태풍 힌남노피해 현장 점검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일 오전부터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복구대책을 점검해오고 있다. 특히 해안가 저지대 지역을 중심으로 해안도로와 좌광천 등을 방문해 피해복구 추진사항을 직접 감독했다. 현재까지 태풍 힌남노로 인한 기장군의 피해는 해안가 지역에 집중돼 있다. 태풍이 만조 시간대와 맞물려 기장읍 시랑리 공수·동암마을, 연화리 서암·신암마을, 대변리 대변마을, 죽성리 월전·두호마을, 일광읍 칠암마을, 일광·임랑해수욕장 등에 집중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기장군은 태풍이 잦아든 지난 6일 오전부터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해 해안가 피해복구에 힘써왔다. 7일에는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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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성수식품 제조·가공·판매업체 불법행위 65곳 적발
식품 보관온도를 준수하지 않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보관하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추석 성수식품 제조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축산물가공(판매)업체 360곳을 단속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65곳(66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위반내용은 ▲보존기준 위반 13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 12건 ▲면적 변경 미신고 13건 ▲원료출납서류, 생산 작업기록 및 거래내역서류 미작성 1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9건 ▲그 외 미신고(등록) 영업행위 7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 식육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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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738건 안전성 검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16일부터 9월 2일까지 추석 선물용·제수용 식품, 농수산물 등 738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7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폐기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도내 백화점, 대형마트, 식품접객업소 등에서 수거해 검사 의뢰한 212건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직접 추진 중인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수거한 526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항목은 식중독균, 중금속, 잔류농약, 방사능 등이다.검사 결과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가 5건, 리놀렌산 기준을 초과해 진위가 의심되는 참기름 1건, 전화당(벌꿀 원액 성분)은 덜 들어가고 자당(식품첨가물 성분)은 과하게 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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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현실적 대책 마련 촉구
“생활고와 질병 등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사회와 단절된 채 세상을 등지는 비극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수원7)는 6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보건복지위는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 ․ 신체적 ․ 정신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활조차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언제라도 적절한 지원을 받아야 하지만, 제도적 장벽 등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끊거나 잃는 비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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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종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6일(화) 사회복지시설 수봉재활원을 방문하여 입소자들을 격려하였다.최종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은 “이번 위문이 재활원의 입소자들의 풍성한 추석 맞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김재훈 부위원장(국민의 힘, 안양4)은 “사회‧의료 재활 프로그램과 일상생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입소자들이 일상적인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재활서비스 제공을 부탁한다.”고 말했다.김동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1)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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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 본격 착수···2024년 개장 목표
경기도가 민통선 유일 미군 반환 공여지인 파주 캠프그리브스를 DMZ 평화관광의 거점으로 만드는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2024년 전면 개장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는 올해 4월 경기도가 국방부와 ‘캠프그리브스 기부 대 양여 사업’의 최종합의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 8월 17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해 총 11만8,000여㎡ 부지를 완전히 넘겨받은 데 따른 것이다.도는 해당 부지를 활용해 캠프그리브스를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캠프 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 총 74억 원의 예산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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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가족정책 민관 소통창구 ‘제2기 경기여성거버넌스’ 출범
경기도가 여성가족 분야 정책의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맡을 ‘제2기 경기여성거버넌스’ 92명을 선발하고, 7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경기여성거버넌스는 여성정책(여성정책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가족·일생활균형(1인가구원, 경력단절여성, 가족여성취창업기관 종사자), 돌봄(보육돌봄기관 종사자, 학부모, 자립준비청년) 등 3개 분야에서 전문가와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이들은 내년 12월까지 여성가족정책의 민관협력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분과별 정책현안과 이슈에 대한 회의 및 활동에 참여한다.제1기 여성거버넌스로 선발된 131명의 도민은 ▲안심환경 민간 화장실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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