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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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해복구 참여 군 장병들에게 도지사 명의 감사 서한문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여름 수해복구와 을지연습에 힘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서한문을 군(軍)부대에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경기도는 인력·장비 등 수해복구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온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등 도내 군부대 17곳을 대상으로 도지사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지사는 서한문에서 “본연의 임무뿐만 아니라 침수된 주택과 무너진 도로를 복구하는 데에도 애써준 여러분의 굵직한 땀방울이 모여 수해로 무너진 삶의 터전은 복구되고, 도민의 삶에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이어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라며 “장병들이 당당한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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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생활임금' 1만1,485원 확정 고시
경기도는 제8회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1만1,485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9월 8일부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1,141원보다 3.1% 오른 수준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865원이 많다. 월 급여 기준으로는 올해 232만8,469원보다 7만1,896원이 오른 240만365원이다.이번 생활임금은 경기연구원이 상대빈곤 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3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을 중심으로 전문가 토론회와 생활임금위원회 심의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 것이다.해당 생활임금의 적용 대상은 경기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직접고용 노동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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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센터, “자활근로사업 작업장 내부 CCTV 설치·개인 스마트폰으로 열람은 인권침해”
경기도내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 작업장 내부에 참여자들의 동의 없이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하고 개인 스마트폰으로 열람한 것은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경기도 인권센터의 판단이 나왔다.13일 경기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A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했던 B씨는 “자활센터가 참여자의 동의 없이 작업장 내부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했고, 이를 활용해 참여자들을 감시하고 있는 것 같다”며 도 인권센터에 구제신청서를 제출했다.도 인권센터 조사 결과, A지역자활센터는 안전사고를 이유로 총 4대(외부 1대, 내부 3대)의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했으나 사전에 참여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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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약자 대상 ‘무장애관광 시범투어’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관광약자 유형별로 적합한 관광 상품을 제공하는 ‘경기도 무장애관광 시범투어’를 10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등 관광약자가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가 무장애경기관광 누리집 등을 통해 사전 모집한 관광약자에게 관광 비용을 전액 제공하고, 맞춤형 관광지를 안내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영유아와 동반자에게는 기저귀 교환대와 아기쉼터를 갖춘 곳으로, 지체장애인에게는 장애인화장실과 휠체어대여소가 있는 곳으로, 고령자에게는 이동편의시설이 운영되는 곳으로 각각 안내한다.13일 발달장애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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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3일 의장 집무실에서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을 접견하고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책’ 등 주요 교통정책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이날 접견에는 이기형 의원(더민주, 김포4)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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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예산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9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의회 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실과 함께 예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예산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와 편성절차 등 일반적인 지식은 물론, 예산심사에 필요한 실무적 사항들까지 함께 다룰 예정이다. 13일 오전 첫 세션에서 곽미숙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의원님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대표실과 함께 이번 워크숍을 준비한 예산정책담당관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의원님들께 대표의원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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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참여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인 ‘기장 어린이 책과 만나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기장군 올해의 책 후보도서 4권은 △일곱 번째 노란 벤치 △갑자기 악어 아빠 △모두가 원하는 아이 △긴긴밤으로, 이 중 1권의 독후감을 분량(원고지 5매, A4 1매 이상)에 맞게 작성하면 된다. 공모전 응모는 정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신청서와 독후감을 작성한 후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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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울산시당, 추석 민생현장 점검 나서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2022 추석맞이 민생점검․동행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울산 전 지역 거점지역과 시설을 방문하며 봉사활동, 물가점검, 민심동향 파악을 위한 민생점검에 국민의힘은 전 당협 및 주요당직자들이 울산 전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 추석인사를 겸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명호 시당위원장은 강대길,홍유준,김수종 시의원과 박경옥,강동효,임채윤,박은심 동구의원들과 함께 추석연휴 전날인 8일 오전 11시부터 방어진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게 추석인사를 전하고, 시설을 돌아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오후 3시 30분에는 김두겸 시장과 함께 동울산시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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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 12~18일 3번째 '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12일부터 ‘세상이 초록빛 희망으로 물듭니다’라는 주제로 3번째 ‘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로 지정된 생명나눔 주간(매년 9월 중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 9.12.~9.18.)을 홍보하고,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로 3번째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비롯해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누리마루, 부산시민공원, 부산시청에 생명나눔을 상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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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2724명...'전날 대비 2만 6686명↓'
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든 가운데 10일 4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2천724명 늘어 누적 2천397만6천673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만 9410명보다 2만 6686명 줄었다.1주일 전인 지난 3일(7만 9721명)보다 3만 6997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7일(9만 5568명)보다 5만 2844명 각각 적다.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7월 16일(4만 1295명) 이후 처음으로 4만명대로 내려왔고 8주 사이 가장 적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 277명보다 40명 줄어 237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4만 2487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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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추석 연휴 후 확진자는 늘어도 감소세는 유지” 전망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추석 연휴 후에도 유지될 것이라는 보건당국의 전망이 나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연휴가 지나고 신규 확진자 수 전망에 대해 “어느 정도 증가할 가능성은 있다고 보이지만, 많은 분들이 감염되거나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을 확보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유행세가 감소하는 추세는 일정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추석 연휴 기간의 여파는 추석 연휴가 끝난 지 3~4일 뒤부터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며 “그동안 집중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면서 유행상황이 어떻게 변동되는지를 체크하겠다”고 덧붙였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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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원리 광산마을에 경관농업단지 조성
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원리 광산마을 앞 휴경농지 일원(14,850㎡)에 경관작물 12종(좁은잎해바라기, 국화, 팜파스, 스크렁, 파니콤, 납작보리사초 등)을 이용한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경관작물이란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주목적으로 재배하는 작물로, 토양을 덮어 토양과 양분의 유실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잡초 발생 억제, 유기물·양분 공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일광 광산마을 휴경농지는 폐광산 갱내수가 흘러나와 중금속에 오염된 곳으로 약 9.5ha정도가 작물재배 부적합지로 지정돼 있다. 이에 기장군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일 농촌 어메니티 증진과 폐광지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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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7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진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일환 원장과 권용복 이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로 에너지 자동차 검사소’구축을 위해 도입 중인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과 관리원의‘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사업을 연계하여 노후 건축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탄소중립 및 녹색건축물 확산, 에너지 성능개선 모범사례 도출 등도 협약의 목표다.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성능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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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 나흘간 도 관리 민자도로 3곳 무료통행 시행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시행하지 않았던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의 명절 무료통행 정책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행된다.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유료도로법에 규정된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게 됐다.도는 지난 2017년 추석부터 통행료 면제 정책을 시행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2020년 추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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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맞이 행사 ‘도담한끼’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가정 밖 청소년·자립준비청년 한가위 행사인 ‘2022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추석 도담소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 내 갈등‧학대, 가정해체, 가출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만 9~24세 청소년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종료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동연 지사와 참석자들은 야외 잔디밭에 모여 가족(팀)별로 송편을 빚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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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5조 6,708억 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 도의회 제출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간접자본, 도민 복지사업을 위해 총 35조 6,708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8일 도의회에 제출한다. 도는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한 세수 감소에도 대대적인 세출 구조조정과 기금 등을 적극 활용해 지난 1회 추경보다 예산 규모를 6,282억 원 늘렸다.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화폐 확대 발행 지원, 반도체 소부장 기업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장기 미집행사업인 도로 확포장, 수해 방지를 위한 지방하천 정비, 영유아보육료 지원 등에 중점을 둔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8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하고자 한다”며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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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종합전시회 ‘에코 페어 코리아 2022’ 성료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환경종합전시회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지난 5~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는 ‘지속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경기’를 주제로 ▲경기환경산업전 ▲경기도탄소공감 ▲청정대기국제포럼 ▲경기환경안전포럼을 공동 개최해 환경분야 종합행사로 치러졌다.‘경기환경산업전’에서는 120개사 280개 부스 규모의 환경기술 전시가 이뤄졌으며, 한국표준협회 등이 참여한 6건의 환경기술 인·검증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개최한 사업발주 설명회 등 타기관 협력 부대행사들도 진행됐다. 특히 경기도 시·군과 공공기관을 구매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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