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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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방안 긴급 점검 추진
경기도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저소득층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올겨울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난방비 상승 등에 따른 도내 취약계층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동절기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도 전역에 첫 한파특보(경보)가 발령되는 등 본격적인 강추위가 예상된 가운데, 경기 침체와 러-우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겹치면서 ‘한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여느 때보다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국, 여성가족국,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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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화성 등 도내 11개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경기도는 2023년~2024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한국관광 100선’에 수원 화성 등 도내 11개 관광지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도내 관광지는 ▲수원 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용인 에버랜드 ▲과천 서울대공원(서울랜드) ▲광명동굴 ▲임진각과 파주 DMZ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양평 두물머리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가평 자라섬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다.‘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여섯 번째다. 도내 관광지 중에서는 가평 자라섬과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 이번에 처음으로 100선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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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현안 해결 위한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경기도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 사고는 ‘깔림’과 ‘떨어짐’이며,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에서 사고가 빈번했다는 데이터 분석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과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은 사회이슈와 도정현안에 관한 7가지 주제를 선정해 데이터 융복합 분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공개된 과제는 ▲경기도 소재 건설현장 산재사고 현황 분석(건설) ▲천식·아토피·비염에 관한 환경성질환의 현황 분석(환경) ▲효율적 소방력 운용을 위한 재난 유형별 현황 분석(소방) ▲불법 주정차 민원·단속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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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장기 노사발전 전략’ 수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상호신뢰에 기반한 상생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노사는 ‘노사관계 발전전략 개편 공동 협의회’를 통해 이번 발전전략을 마련했으며, 전략 수립 과정에서는 객관성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의 검수와 자문 절차도 거쳤다. 새로 수립된 중장기 노사관계 발전전략은 △ 노사협력을 통한 자율적 혁신 △ 소통과 역량 강화를 통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 수요자 중심의 근로조건 개선 등 3대 추진전략과 노사공동 S+ESG 경영실천, 합리적인 인사‧보수제도 개선, 소통 프로그램 실효성 강화, 안전한 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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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시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13일, 경기도 평택시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관리원 수도권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 점검 관련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과 관련해 평택시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문종섭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평택시의 건설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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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합동 전력수급비상 훈련 시행
올해 겨울철 전력수급대책 기간(12월1일~’2023년 2월 28일)이 시작됨에따라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3일,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전력수급 비상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철은 발전설비 용량 증가와 발전기 정비 최소화 등으로 작년대비 공급능력이 증가하여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훈련을 위해 세계적인 LNG 수급부족을 가정해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전력거래소와 산업부, 한전, 전기안전공사, 에너지공단, 한수원 등이 참여하였으며, 한파로 인한 수요급증과 동해안 지역 산불에 의한 발전기 출력감발 및 탈락을 상정하여 전력수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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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허청장 감사패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특허청이 운영하는 아이디어 플랫폼인 ‘아이디어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특허청장의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디어로’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거래 플랫폼이다. 관리원은 지난 해부터 ‘아이디어로’를 통해 정보공개 서비스 향상방안 등 모두 43건의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올해는 이 가운데 26건을 업무에 적용했다.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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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 소속 국방혁신위 신설... '과학기술 강군' 성공적 전환 강구
대통령 소속으로 국방혁신위원회가 신설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령 '국방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심의·의결했다. 출산율 저하에 따른 병력감축 등에 대비해 군대를 첨단 '과학기술 강군'으로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고,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장관, 대통령이 위촉하는 국방혁신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4년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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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동서대,_에버그린 영화제 및 영화대학 수료식 성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2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동서대와 함께 ‘에버그린 영화제 및 제2기 영화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에버그린 영화대학’은 기장군과 동서대가 협업으로 추진 중인 ‘에버그린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대학의 영화·영상 분야 인프라를 활용,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배우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하는 사업이다.‘에버그린 영화대학’ 교육생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기장군 죽성 드림세트장에서 동서대 교수진의 연기, 가창, 무용 등 교육 커리큘럼을 이수하면서, 드라마·영화·광고 촬영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버그린 영화제’를 통해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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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원전동맹, 영상회의 갖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하 전국원전동맹)은 12월 12일 오전 11시 영상회의를 갖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등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전국원전동맹은 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로 2기 임원직을 승계하고, ‘2022년 활동성과 및 2023년 사업계획’, ‘불합리한 원전제도 개선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2023년에는 1기 임원진의 활동 기반 위에 여·야 지도부 면담, 원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날 채택된 결의문에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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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립 2주년 맞아 ‘KALIS-WAY’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9일,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기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을 다짐하는 ‘KALIS-WAY’(일하는 방식) 선포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ALIS는 관리원의 영문 기관명(Korea Authority of Land & Infrastructure Safety)으로, 이날 선포식은 기관의 가치체계와 직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수립한 ‘일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창립 2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 선포식은 변화 주도, 소통, 효율 등 10개의 키워드로 구성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원장과의 대화, 행동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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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8일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서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제27기 경륜선수후보생 졸업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3.4대 1이라는 최근 5년 최고 경쟁률을 뚫고 입소한 후보생들은 약 11개월간 경륜훈련원에서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선수인권․스포츠안전 교육 그리고 안전 주행을 위한 사고 대비 훈련 등을 이수하며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부산․창원 경륜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대에 선 예비 경륜선수 1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밝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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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동주택 점검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9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공동주택 정밀안전점검 보고서 표준서식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동주택 점검보고서의 표준서식을 개발하여 배포함으로써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들의 기술력을 높이고 부실 점검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심사는 관리원 관계자들의 1차 평가, 외부 전문가들이 제출된 서식의 적정성, 표준성, 미관성 등을 평가하는 2차 평가로 나누어 진행됐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보고서의 구성, 배치의 적정성, 항목별 서식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하우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차지했다. 이어 보고서의 간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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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3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전력거래소는 3주차(1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2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12월 초반 한파 이후 2주차에는 기온을 회복하며, 전력수요는 84.1GW, 예비력은 13.0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12월 3주 전력수급 전망 수요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하락하여 전력수요는 83.3~88.5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2.7~14.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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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목조건축 활성화 본격 추진···‘목조건축자문단’ 위촉
경기도는 9일 경기도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목조건축자문단 자문위원으로 대학교수, 건축가 등 11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목조건축자문단은 공공분야에서 목조건축을 조성하는 경우, 기본계획 수립부터 유지관리까지 단계별로 자문을 지원하며 목조건축사업 확대와 품질 제고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도는 목조건축자문단 명단을 31개 시·군에 배포하고 경기도에 목조건축 자문을 요청하면 자문단을 구성해 지원하고 민간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김건호박사가 “국·내외 목조건축 동향”, 서울시립대학교 황경주 교수가 “목조건축의 사례”로 강의를 하고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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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2023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002곳 선정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023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1,002곳을 선정, 화재예방과 현장대응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로, 화재이력, 소방시설, 건물구조 등을 고려해 필수지정대상 514곳, 심의지정대상 488곳으로 구분해 선정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911곳에서 올해 91곳을 확대한 1,002곳(본부 760곳‧북부 242곳)을 선정, 취약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필수지정대상은 소방청이 정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예규 57호) 가운데 대형빌딩, 의료시설, 숙박시설 같은 필수지정대상에 속하는 시설로 경기도에서는 ▲의료시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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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도정 현안과 협력 사항 등을 논의하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1일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조정식·김경협·이원욱·김한정·송옥주·임종성·박정·소병훈·고영인·문정복·박상혁·서영석·민병덕·오영환·임오경·최종윤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송석준 의원(국민의 힘) 등 1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중국 사기(史記)에 나오는 ‘집이 어려우면 좋은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려우면 어진 신하가 생각난다(가빈사양처 국난사현신. 家貧思良妻 國難思賢臣)’라는 말을 인용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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