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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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날 연휴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경기도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경기도청사에서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기기회마켓은 지난 4월 1~2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사전 행사로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에 이어 문호리리버마켓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어린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재료로 소품(니스, 모빌 등) 만들기, 도자기 채색, 대장장이 체험,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불후의 명곡’ 양희은 편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라노 송난영이 피아니스트 최소연,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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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기 신도시 ‘지역 맞춤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추진
경기도는 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연구원, 3기 신도시 및 72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시‧군 담당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형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현재 도는 3기 신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신도시가 위치하는 주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지구별로 요구하는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을 단일시설에 복합화해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에 따라 경기연구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삶의 질 확충을 위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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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민선 8기 1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가 2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는 민선 8기 첫 번째로 개소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다.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최진학 국민의힘 군포시 당협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생활밀착형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기구 확대’의 하나다. 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까지 시·군에 노동자 지원기구를 확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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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도민 발굴‧지원 체계 강화
경기도가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집중 관리 중인 긴급복지 위기도민 발굴‧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시‧군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도 자체적으로 2025년까지 5만명 규모로 운영하고, 과거 콜센터(핫라인) 접수자의 위기도를 재조사해 추가 지원을 검토한다. 공적 지원 사각지대 위기 도민을 위한 후원 모금 계좌를 개설해 생계지원금도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 개선 추진계획’을 마련해 이달부터 이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 긴급복지 콜센터(핫라인) 중심의 단점을 보완하고 지원 내용을 추가하는 것으로 ▲더 넓은 복지안전망 ▲더 촘촘한 사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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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사문화자원·스토리 엮은 지역관광 콘텐츠 3곳 선정
경기도가 고양 한국항공대학교 및 화전마을, 가평 청춘역1979 일대, 의정부 부용산 일대(신숙주묘)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2월부터 공모를 진행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양시, 가평군, 의정부시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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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 도청·산하기관 직원 대상 챗지피티 제안 공모 최종 심사
교통사고 대응에 챗지피티(GPT)를 이용, 도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자는 제안이 ‘경기도 챗GPT 제안공모 최종심사’에서 1등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챗지피티(GPT) 기술을 경기도정에 적용하기 위해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제안 공모를 한 후 3일 경기도청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경기지피티 전담 조직(TF)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최종 3건의 제안을 선정·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챗지피티를 경기도가 가장 먼저 도정에 반영해보고자 하는 생각으로 이런 기회를 만들었는데 오늘 발표한 내용 중에서 좋은 내용들은 우선 작은 것부터 도정에 반영했으면 한다” 라며 “작은 것이라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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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번째 '기후변화주간' 도민 3226명 탄소중립 실천서약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한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이 경기RE100 비전 발표,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리사이클 마켓 행사 등의 성과 속에 4월 28일 막을 내렸다. 이 기간에 3천여명이 넘는 경기도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을 서약했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생활 속의 작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실천 의지를 약속하는 소통의 장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기후변화주간 첫 행사로 도는 4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리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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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 홍보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신동희)은 5월 한달동안「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 홍보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5월 3일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에서 커피트럭을 운영하며 대학졸업예정자, 인근지역 구직자에게 무료 커피제공, 홍보물 배포, 거리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쉽게 신청·참여할 수 있도록 5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관내 4개 지하철역(동래역, 수영역, 부산대역, 남산역)에서 이동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이동 상담부스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는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통한 원스톱 신청, 취업지원 서비스 안내 등을 지원한다. 상세 운영시간 및 일정은 부산동부고용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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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고농도 오존 시기(5~8월)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집중 관리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고농도 오존 시기(5~8월), 오존 저감을 위해 오존 생성 유발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오존 농도와 주의보 발령 횟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심화되는 오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오존은 강력한 산화력으로 노출시 만성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주로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의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된다.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으로 주로 생성, 반복적으로 고농도 오존에 노출될 경우 호흡기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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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린이날, 전력거래소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노사 공동 사회활동으로 진행한 'KPX행복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일 거래소 자매결연기관인 이화영아원에 어린이들의 생활에 필요한 애착인형, 학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는 5일 나주시에서 개최하는 “나주 어린이 큰잔치”행사 부스를 운영,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이벤트와 13일, 자매결연 기관인 금성원이 출전하는 제7회 전남 아동복지시설 꿈나무 체육대회에 간식(치킨) 후원을 통해 풍성한 어린이날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적립한 '반디상생펀드'를 활용했으며 중소기업 동반성장몰을 통해 선물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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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울산광역시, 건축현장 안전 확보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와 건축공사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일환 원장과 김두겸 시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축안전과 관련한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 컨설팅,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신기술 정보교류 및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등이다. 관리원은 협약에 따라 울산광역시 관내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및 품질 이행 사항을 점검‧자문하고 스마트 안전장비에 대한 정보교류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효율적인 안전관리로 건설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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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 금정구를 포함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5월 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국회 정책토론회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단체장 23명, 지역 국회의원, 중앙정부 관계자, 원전 인근지역 지자체 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원자력 안전 정책연대 협약 및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방사능방재법에 따른 정부의 역할 및 책무 △방사능방재계획 수립에 따른 지자체의 업무와 한계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 원전지원금 안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필요성 등에 관한 토론 및 정책제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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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국회의원들에게 내년 총선 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북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장잠재력이 뛰어나고 지난 70년 동안 중첩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와 우리 사회를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라며 “대한민국의 성장잠재력이 떨어지면서 지금의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에도 훨씬 못 미치는 실질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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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팔달 도청사에 정식 개소
전세 피해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법률, 긴급금융지원, 주거지원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일 옛 팔달 경기도청사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급증하는 전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 개소했는데 상담 공간과 운영 인력을 확대해 이날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도는 3월 31일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로 열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민간전문가(변호사‧법무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6명이 근무하며 피해자들을 지원했다. 4월 28일까지 임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아 상담받은 전세 피해자는 총 172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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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 품질 높이기' 어린이집 전문인력 지원 추진
경기도는 보육 품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형 보육컨설턴트, 보육행정실무사 청년인턴, 보육코디네이터 등 인력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어린이집이 어린이집 평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사업을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30개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 34명의 보육컨설턴트가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어린이집 평가와 재무회계에 대해 자문 받고 싶은 어린이집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 보육행정실무사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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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
경기도가 5월 2일부터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예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해서 12만 1592명이다. 검진 기간은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대상 학생은 치과 방문 전 ‘덴티아이경기’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이수하고 전화 예약 후 지정 치과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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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1단계 구간 5월중 준공
경기도는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1단계 구간이 사업 추진 20년 만인 5월중 준공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화성 태안3지구는 안녕동 일대 118만 8천㎡ 부지에 사업비 8978억 원을 들여 3763세대 1만 2228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단계와 2단계 구간 중 최근 1단계 구간(21만 4천㎡·2961세대) 공사를 마무리하고 국토교통부에 준공 공고를 의뢰할 예정이며, 국토부는 이달 중 공고할 전망이다. 화성 태안3지구는 2003년 4월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 1월 실시계획이 승인됐으나 사업지구 인근 문화재 보호 등을 이유로 2007년 공사가 중지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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