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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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확대 보급으로 일석삼조 효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올해 5월부터 음식물쓰레기의 실질적 감량과 주민 생활의 편익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내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생물학적 감량기를 4대 추가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하여 부곡대우아파트, 구서SK뷰1단지아파트에 각 2대를 설치한 후, 시험 운행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생물학적 감량기는 발생지에서 원천적 감량이 가능한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로, 음식물쓰레기를 기계에 투입하면 기계 안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발효·건조하는 방식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80% 이상 감량하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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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대리운전기사 및 업체 담당자 대상 종합소득세 설명회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5월 9일 청 내 대강당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대리운전기사 및 대리운전 업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종합소득세 전자신고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대리운전기사 및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와 다양한 직종의 프리랜서는 개인사업자 또는 자유직업 소득자로 분류되는데, 매년 5월에 지난해 소득에 대한 세금을 정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거나 추가로 납부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대리운전기사들이 종합소득세 신고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 현업에 종사하는 대리운전기사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지방국세청과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부산지부(지부장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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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문화제’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임직원, 협력업체 및 일반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제 주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다짐하는 경영진의 세레모니,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안전골든벨 등 기관 운영과 관련한 안전문화를 확산,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안전엽서 쓰기, 안전 슬로건 공모, 안전캠페인 등 지역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문화제 첫날인 8일에는 경영진이 안전보건 방침을 선포하고 관리감독자 이상의 간부들이 안전 실천을 서약하는 ‘안전실천 선포의 날’ 행사가 노사 공동으로 열렸다. 행사에 이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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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착수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사는 9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지사 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에 지능형 CCTV, 붕괴위험 방지장치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지난해부터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권의 16개 시‧군을 강원권으로 분류하여 춘천시에 있는 강원지사에서, 서울과 인천 및 경기도 서부지역 15개 시‧군은 수도권으로 분류하여 경기도 일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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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신축 현장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오는 10일부터 산업 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개시하고, 첫 시작으로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신축 현장을 찾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협력해 노동안전지킴이 104명을 도 전역에 배치하고 산업 재해에 특히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에 ‘찾아가는 현장점검’과 지도·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도, 시·군과 사업 수행기관이 함께 노동안전지킴이의 하루를 따라가 보면서, 도내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계도 활동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기관별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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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청년면접수당 1차 모집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1차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청년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3년부터는 지난해 면접 횟수 6회까지 신청할 수 있던 것을 10회까지 늘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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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20개팀 선정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20개 팀의 대학생 창업팀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도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도내 유일한 기술창업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총 64개 팀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신규 17개 팀과 후속지원 3개 팀으로 총 2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공간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융기원 주요 연구센터와 서울대 교수진 등의 분야별 창업지도 프로그램 등 청년 창업가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경쟁하고 자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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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 최종 승인
경기도는 안양시가 신청한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60만명(현재 약 55만명)으로 설정했다. 또한 목표 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안양시 전체 행정구역(58.50㎢)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618㎢는 시가화예정용지로, 기존 개발지 22.254㎢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33.62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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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체납자 특별관리 추진
경기도가 300만원 이상 체납자 8만명 가운데 1억 이상 연봉을 받는 고소득 직장인 체납자를 전수조사해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도는 5월까지 8만명가량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확인된 체납자를 대상으로 급여 압류를 진행한다. 끝까지 납부를 거부하는 고액 체납자는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지난달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 결과 연봉 8억을 수령하면서 지방소득세 4천만원을 체납 중인 의사부터 3억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도 상대적 소액인 300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한 변호사까지 납세 태만 고액 체납자가 75명 발견됐다. 류영용 도 조세정의과장은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 고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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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건설 현장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연말까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운영한다. ‘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한 기존 방식과 달리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3.86㎞)과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 2공구(6.27㎞) 등 15곳으로, 점검 대상별 1~3회씩 총 30회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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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년간 지방도 보도 107개소 준공···450억원 규모
경기도가 보행자의 편리성과 안전을 위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지방도 보도 107개소를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는 9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제1차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중장기계획(2017~2024)’의 후속인 ‘제2차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기본계획(2025~2030)’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도는 오래된 지방도들이 차량 중심으로 조성돼 보행자의 안전 문제가 있어 2017년부터 지방도 보도 설치 중장기계획(2017~2024)을 수립해 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24년까지 제1차 중장기계획 사업 188개소(196.11㎞·1064억원) 가운데 지방도 387호선 가평군 조정면 운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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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지역 중심 미래인재 양성 위해 31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맞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의 손을 맞잡았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30개 시·군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오는 6월중에도 1개 지역과 협약식을 진행할 계획이다.도교육청과 지자체는 지역 맞춤형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와 구성원의 자율성 강화를 위한 교육자치 구현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 협력 기반 교육격차 해소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적 소통과 성실한 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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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 25억원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일 도내 학교에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로 2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도내 초, 중, 고 및 특수학교 500교이며 학교별 500만원씩 총 2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받은 학교는 지원금으로 심폐소생술 모형,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교육용 소화기, 교통안전 기자재 등을 구입해 교과 및 비교과 시간에 활용이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하덕호 학교안전과장은 “이론이 아닌 실습·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교 현장 안전교육을 활성화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체험·실습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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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기장읍 청강리 630-1번지 일원 약 25,488㎡ 부지에 실내체육관, 다목적 축구장,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다목적 종합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92억여 원을 투자해 조성 중이다. 지난 2016년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시작된 사업은, 이후 부지 선정과 관계기관 협의 등 많은 난제가 있었지만 지난해 도시관리계획(체육공원) 결정과 공원조성계획 고시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 실시계획인가,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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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장관 ‘이태원 사태 관련’ 탄핵심판 오늘 첫 변론... 책임 경계 쟁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파면 여부를 가리게 될 탄핵 재판의 첫 정식 변론이 9일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대심판정에서 이 장관의 탄핵 심판 사건 첫 변론 기일을 연다. 2월9일 사건이 접수된 지 3개월 만이다. 헌재는 앞서 두 차례 준비 기일을 열어 쟁점을 정리했으며 10·29 이태원 참사를 전후해 이 장관이 ▲재난 예방조치 의무를 지켰는지 ▲사후 재난 대응 조치는 적절했는지 ▲장관으로서 국가공무원법상 성실·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로 요약되며 핵심은 이 과정에서 장관을 파면할 정도인지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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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 콘텐츠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3)에서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관광전에서 금정구는 최근 로컬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지역특산품인 금정산성 막걸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막걸리병 모형의 부스는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 시음이벤트와 명인과의 만남 이벤트, 술빵만들기 체험을 통해 금정구의 지역관광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또한 금정구 관광명소 스티커가 붙여진 시음 종이컵 이벤트를 준비해 참여자들에게 금정구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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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대비 긴급 지반탐사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7월 말까지 전국 25개 지자체의 지반침하 취약지역 149개소에 대한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4월 한 달 동안 신청을 받아 선정한 탐사 대상 지자체는 인천·대전·대구·광주 등 광역지자체 4곳과 양양·춘천·태백·고양·과천·광주·구리·동두천 성남·시흥·양주·포천·화성·김해·창원·하동·구미·김천·보은·음성·충주 등 기초지자체 21곳이다. 지반탐사에는 차량 이동형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첨단 장비가 동원되며, 이번 집중호우 대비 탐사 구간은 지난해보다 200km 늘어난 415km로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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