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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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골드라인 버스전용차로 개통···통행속도·시간 개선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지난 5월 8일 추가 투입한 70번 버스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24일 경기도와 김포시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전 7시부터 서울시가 추진한 ‘개화동로 행주대교남단 교차로→김포공항 입구 교차로’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2.0km 구간이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개화~김포공항역까지 버스전용차로 구간이 이어지면서 버스 통행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앞서 경기도와 김포시는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의 출근 시간대(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 운행 횟수를 기존 9회에서 32회 추가해 41회로 늘려 배차 간격을 3~6분으로 줄인 바 있다. 도는 버스전용차로가 김포공항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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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남·안산·의왕 선정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선정 공모 결과 성남시, 안산시, 의왕시 등 경기도 3개 시·군이 신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3개 시·군 외 전라북도 군산·익산시, 강원도 인제군, 경상남도 거창군이 신규 선정됐다. 복지부 시범사업은 시설 거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2024년까지 주거·일자리·건강 등 통합 서비스 지원모형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 대기자, 학대 피해 쉼터·단기 거주시설 장애인 등으로 선정 시군별 20명이다. 사업 선정 시·군에서는 거주시설 장애인의 자립 의사를 조사하고, 자립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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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는 새싹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과의 적합성을 진단하고 전문가를 통해 진출 전략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술 창업기업 총 1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업에는 ▲영문 투자 기업설명회(IR) 자료 작성 ▲투자유치(피칭) 컨설팅 ▲해외 구매자 상담회 ▲글로벌 로드쇼 ▲데모데이/기업설명회(IR) 등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하반기에 개최되는 해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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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170개씩 확충
경기도가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170개소씩 확충하기 위해국공립어린이집 신축,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국공립전환을 적극 지원한다.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567개 읍·면·동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이 없는 읍·면·동은 총 136곳(약 24%)이며, 이 가운데 영유아 수가 300인 이상인 곳은68곳에 달한다. 반면 남양주시 다산1동과 화성시 동탄7동은 국공립어린이집이각각 22개소, 평택시 고덕동은 21개소, 하남시 감일동은 17개소에 달해지역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2019년부터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신도시 공동주택단지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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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속기관 회계·복무관련 특정감사 및 직무감찰 합동 실시
경기도가 17개 전체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회계 및 복무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한다. 17개 소속기관은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 소방학교, 보건환경연구원 등 직속기관 4곳, 중앙협력본부, 수자원본부, 여성비전센터,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종자관리소,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동물위생시험소,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산림환경연구소, 건설본부, 축산진흥센터 등 사업소 12곳, 출장소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다. 도는 사전에 소속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위 행위에 대해 적극 소통해 필요한 대책이 무엇인지 파악한 뒤 기관 특성에 맞는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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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에이에스엠(ASM) 반도체 장비 연구 및 제조시설 기공식 참석
세계적 첨단 반도체 공정장비 제조기업 에이에스엠(ASM)이 화성 동탄에 1350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연구시설과 제조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화성시 동탄로에 위치한 에이에스엠코리아 기공식에 참석해 “에이에스엠은 가장 모범적인 투자기업 중 하나” 라며 “에이에스엠을 비롯해 기존 반도체 생산 단지, 인근 소부장 기업과 팹리스 기업들이 연계되면 경기도는 명실상부한 세계적 반도체 메카로 완성될 것이다. 경기도가 도울 일이 있으면 모든 힘을 기울여서 돕겠다”라고 환영의 마음을 표현했다. 벤자민 로(Benjamin Loh) 에이에스엠 대표(CEO)는 “한국에서의 활동은 에이에스엠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 화성의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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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뢰받는 경기도정 확립' 강력한 공직기강 대책 추진
경기도가 비위공직자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무관용 원칙의 엄중 처벌(원 스트라이크 아웃)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직기강 확립대책을 시행한다. 조사와 징계에도 패스트트랙을 적용, 7일 이내에 조사를 완료해 징계하는 한편, 공직자 비위 신고 핫라인을 개설해 신고된 사건은 최우선으로 조사하고 위법 사실이 발견되면 최고 징계 양정을 적용한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공직기강 확립 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직기강 확립대책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른 것으로 최근 계속된 일부 공직자들의 일탈행위로 훼손된 경기도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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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의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3일 의장 접견실에서 베트남 응에안성(NghệAn / 省乂安) 인민의회 대표단을 만나 코로나19 발생 이후 중단됐던 상호교류를 재개했다.응에안성 인민의회는 올해로 우호교류 양해각서 체결 10주년을 맞은 도의회의 친선연맹 기관이다.도의회는 이번 접견을 시작으로 기관 간 협력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는등 교류 공백 해소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염 의장은 이날 응웬 남딘(Nguyen Nam Dinh) 부의장을 비롯한 응에안성인민의회 소속 대표단 8명을 만나 양 기관의 우호관계 강화를 위한 의지를밝혔다.이 자리에는 베트남 응에안성 친선의원연맹 회장인 문형근 의원(더민주, 안양3)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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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관기관 연계해 초등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사회, 관계 부처와 연계해 학생 수준별 맞춤형 체육활동으로 초등학교 체육을 활성화한다고 24일 밝혔다.초등학교 시기는 기초체력을 키우며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에, 도교육청은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체육회·지자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체육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3월 초 학교장, 교감, 교사 대상 회의에서 ‘찾아가는 초등체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해 기초체력과 관계 형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체육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지역수영장 210곳, 이동식수영장 33곳,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연계 생존수영 실기교육 ▲초등스포츠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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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개소
경기도가 여성 창업지원공간 ‘꿈마루’ 6호를 시흥시에 열었다. 도는 연내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8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도는 24일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시흥 ‘꿈마루’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여성창업자를 위한 공용사무공간, 미팅룸, 교육장, 촬영 스튜디오 등의 시설을 갖춘 ‘꿈마루’는 시흥 내 거주 여성 및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여성 창업자들에게 창업 교육·상담, 여성창업자 간담회·플리마켓 개최, 창업지원 정책정보 안내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2014년 용인을 시작으로 고양, 화성, 의정부, 양주, 시흥 등 꿈마루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민선 8기 공약인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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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위험성평가 제도 현장 안착 캠페인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신동희)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는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고시)」 개정에 맞춰 위험성평가 제도의 현장 안착 및 확산을 위해 5월 2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역 일원에서 위험성평가 현장 확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민간재해예방지도기관, 부산동부 안전부서장 협의체 등 민관 합동으로 40여명이 참여해 인근 건설현장 순회 및 시민 홍보자료 배포 등의 활동을 했다.또한 6월 말까지 ‘새로운 위험성평가 집중 확산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현수막 게시 및 사례집을 제작·배포한다. 아울러 6월 중 신청을 받아 사업장 관계자 대상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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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위험성평가 집중 안내·점검의 날 운영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민광제)은 5월 24일 2023년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최근 제도개편을 통해 현장의 활용도를 높인 ‘위험성평가’를 집중 안내·점검하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스스로 파악해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제도로서,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이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23년부터 적발·처벌 위주의 산업안전보건 정기감독을,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및 적정성을 중심으로 점검하는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으로 개편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점의 날부터는 위험성평가 고시 개정(’23.5.22.)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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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2023 마을복지 in 정관 나눔 프리마켓’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0일과 21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의 마을 복지 참여와 화합을 도모하는 ‘2023 마을복지 in 정관 나눔 프리마켓’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같은 날 개장한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에서 진행됐다. 이날 프리마켓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하고, 마을 복지 사업 수행을 위한 주민 욕구 조사와 특화사업 성과공유 및 행복을 품은 희망등대 기부 참여 부스 등을 운영했다. 이틀간 1,500여 명의 주민이 해당 부스를 방문하여 정관읍 명예사회복지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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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영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영화·영상 진흥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와 강성규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은 24일 오후 3시 영상산업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장군 지역 내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과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동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동 추진 ▲ 영화․영상 관계자 기장군 로케이션 팸투어 추진 ▲ 기장군을 소재로 한 웹드마 제작지원사업 등이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기장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의 영화․영상물 촬영 유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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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33회 향토봉사상 수상자 선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을 빛낸 구민에게 수여하는 ‘제33회 향토봉사상’ 4개 부문 수상자 4명을 지난 22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금정구새마을회 류성수 회장 △주민화합자원봉사 부문 금정구 서3동 새마을부녀회 황경숙 회장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머드레행복마을추진협의회 이수남 전 회장 △효행·선행·희생 부문 부곡2동 자율방범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금정구의 ‘향토봉사상’은 1991년 시상 후 해마다 지역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자랑스러운 구민을 선정해 시상하며, 현지 사실조사와 외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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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대세로 떠오르는 경륜의 꽃 젖히기 전법이 '백미'
경륜 강자들이 선호하는 전법은 젖히기다. 젖히기는 앞에 있는 선수를 한 박자 빠르게 넘어서는 기술로 짜릿한 승리의 비결이기도 하다. 그래서 젖히기는 경륜의 꽃이자 백미로 꼽힌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훈련량이 다소 부족했던 시절엔 젖히기보단 선행 내지는 추입 일변도의 경주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점차 훈련량을 회복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린 선수들이 강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젖히기 기술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광명 19회차에 펼쳐진 3일간의 성적표를 살펴보면 금요경주 11번, 토요경주 9번, 일요경주에선 무려 12번의 젖히기가 입상 전법으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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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경남지역 7개 기관단체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23일 경남개발공사(사장 김권수)를 비롯한 경남도내 7개 기관·단체와 안전한 건설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경남개발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영남지사와 경남개발공사를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창원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원한마음병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은 협약에 따라 경남지역의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건설현장에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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