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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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시화나래초중학교 '2023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수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의 시화나래초중학교가 2023년도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을 수상, 제21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대표 사례로 전시된다.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공교육 분야 최고의 정부 인증 전시회이자 서울특별시 마이스(MICE) 분야 인증 대표 전시회다. 1월 1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교육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교육과정 속에서 교육시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교육 기반 시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초등교육, 평생교육 등 400여개 전시 공간을 운영해 선진교육환경과 미래교육 비전을 제시한다.특히 1998년 이후 우수시설학교의 연혁과 함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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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전년보다 4.7% 감소···인명·재산피해 모두 줄어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년보다 4.7%감소하고, 특히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각각 22.3%, 31.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3년 경기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는 8,202건으로 2022년(8,604건)과 비교해 4.7%(402건) 감소했다.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역시 큰 폭으로 감소해 지난해 화재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547명(사망 59명‧부상 488명)으로 2022년 704명(사망 76명‧부상 628명) 대비 22.3%(157명) 감소했다. 재산피해는 2862억 4700만원으로 2022년(4184억 6500만원)보다 31.6%(1322억 1800만원) 줄었다. 지난해 발생한 화재를 발화 요인별로 분석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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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통해 일자리 정책 지원 강화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가 새해를 맞아 공공일자리 채용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 이용자에게는 사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개편에 나선다. 일자리재단은 올해부터 경기도 및 31개 시군, 공공기관의 공공일자리 채용정보를 수집해 ‘잡아바’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일자리 정보는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도·시·군 일자리사업에 참여를 신청하는 구직자의 경우 희망자에 한해 계속해서 채용정보와 취업상담서비스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잡아바 어플라이의 지난해 참가자는 60여만명에 이른다. 이밖에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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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로운 시작 '새 이름 짓기 추진위원회' 구성
경기도가 학계, 직능단체, 종교계 등 민간 중심으로 1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새 이름 짓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경기도는 경기북부의 정체성, 역사성을 상징하고 가치를 대표하며 경기북부의 비전과 미래를 대표한 새 이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추진할 민간 중심의 위원회가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새 이름 짓기 추진위원회는 소순창 경기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진세혁 경기북부특별자치도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민간인사 중심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이원희 한경대학교 총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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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다보스에서 투자유치·국제교류 강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지 양자회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국제교류 강화에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현지 시각 16일 오전 다보스 콩그레스 센터(Davos Congress Center)에서 세계적 과학기술기업 독일 머크 그룹의 카이 베크만(Kai Beckmann) 일렉트로닉스 회장(CEO)을 만나 전자재료 부문의 경기도 투자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오랫동안 투자를 해준 머크사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전력을 다해 지원할 것” 이라며 “머크가 공급하는 전자재료는 경기도의 전략산업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소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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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4년 기술인교육 ‘스타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정밀안전진단 등 22개 과정을 운영하여 6,980명에 대한 기술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같은 교육 인원은 작년보다 900명 늘어난 것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된 기술인교육은 '시설물안전법','지하안전법'등에 따라 관련 분야 종사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1996년부터 28년째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 연말까지 누적 교육생은 47,450여 명에 달한다.기술인교육은 현장 집체교육으로 진행되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바뀌었다. 올해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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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공감 토지정책 실현' 토지정보 86개 과제 추진
경기도가 올해 사회적 경험이 적은 자립준비청년 등을 위한 부동산 안심·책임 중개서비스, 기획부동산 투기 대처를 위한 불법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토지정보 분야와 관련된 86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토지정보 분야 주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진계획은 ▲안정적 토지제도 운영으로 공정한 토지정책 실현 ▲참여와 협력을 통한 신뢰받는 지적제도 정착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시장 조성 ▲공정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질서 구축 ▲부동산범죄 엄정 수사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한 정책 지원 ▲촘촘한 주소정보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시책추진 ▲지적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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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기 경기여성거버넌스’ 위원 모집
경기도가 2월 8일까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여성거버넌스’ 3기 위원을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경기여성거버넌스를 ▲허스토리(여성역사로드투어 발굴) ▲안심하우징(집수리 교육 및 지역사회 활동/추후 모집 예정) ▲안전지대(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대학 및 대학기구 활동) ▲여성기관협의회 등 4개 분과로 운영할 예정으로 이 가운데 허스토리와 안전지대 분과 도민위원을 각각 30명씩 모집한다. 선발된 위원은 활동을 위해 성인지 교육 및 정책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고 모니터링, 설문조사 등을 활용한 정책발굴 활동 및 제언, 성과공유회 등 도정 소통 역할 등을 맡아 활동하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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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유역 종합발전 추진계획' 수립
경기도가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도는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을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며 한탄강 유역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담은 ‘한탄강 유역 종합발전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은 ‘한탄강 유역 종합발전 추진계획’에 따른 것으로 올해 경기도 연천에서 포천을 거쳐 강원도 철원까지 약 120㎞에 이르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이 완료된다.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를 위해 도는 ▲주요탐방 거점에 화장실 및 휴게시설 설치 등 한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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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 운영기관 모집
경기도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2024년도 공감통일 교육 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공모한다. ‘평화통일교육 공모 사업’이란 도민에 대한 통일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미래 통일 세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의 통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총 8억 3천만원을 활용해 추진한다. 공모사업은 총 5개의 부문으로 ▲공감 평화통일교육 민간 공모사업 ▲대학생 평화통일 핵심리더 양성사업 ▲대학생 한반도 평화캠프 운영사업 ▲평화통일교육협의회 평화통일교육 지원사업 ▲민간 통일교육단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이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민간 자원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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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특별교육이수기관 지정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부터 2024학년도 특별교육이수기관 지정 공고를 실시한다. 특별교육이수기관은 학교폭력, 교권 침해, 학교생활 부적응 등으로 특별교육이 필요한 학생과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정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적응력을 신장한다. 공고계획은 16일부터 도교육청 및 25개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희망하는 기관은 ▲대상 기관 ▲지정 절차 및 방법 ▲유의 사항 등을 확인해 29일 18시까지 기관이 속한 지역 교육지원청에 인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기관에서는 교육감 지정 대안교육 위탁기관 또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과 중복 운영할 수 없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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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자율시간 운영의 실제’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 교육과정 핵심교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시간을 마련했다. 남부청사에서 진행한 이번 연수에는 교육과정 강사인력풀 핵심교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10개 타 시‧도교육청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은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교과목 외에 새로운 과목을 적극 개설‧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수 내용은 ▲학교자율시간 운영의 실제 ▲학교자율시간 운영 관련 현장 적용 방안 ▲학교자율시간 과목개설 협의 ▲핵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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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강화 추진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도내 재발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겨울철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파 매개체인 야생멧돼지가 먹이 부족 등에 따라 도심지 및 양돈농장 인근에 출몰이 잦은 시기로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포천 및 김포의 멧돼지 출몰 지역 인근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6건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도는 과거 발생지인 접경지역 농장들과 멧돼지 출몰이 잦은 야산 인근지역 방역 취약농장 등에 대해 차단방역을 위해 집중 지도 중이다. 또 농장 방역시설에 대한 운영과 정비관리 점검,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돼지 등에 대해 출하 전 예찰·검사와 도축 전 임상검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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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먹거리·동물보호 등 생활 밀접 범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민선8기 경기도 시즌2’를 맞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환경, 먹거리, 생활안전, 동물보호 등 도민 생활 밀접 범죄를 집중 수사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도 특사경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수립해 연중 수사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사의 기본방향은 최근 도민 여론을 반영해 실제 필요로 하는 분야를 선별해 집중 수사할 계획으로, 5대 민생범죄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특정범죄 분야로 나눠 체계적인 수사를 진행한다. 먼저 5대 민생범죄는 ▲환경오염(폐기물·오폐수·미세먼지 등 불법처리 등) ▲생명존중(의료기관 불법행위, 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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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폐아스콘 9만 2천톤 재활용···26억원 예산절감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해 도로포장 보수공사 시 발생한 건설폐기물 폐아스팔트콘크리트(폐아스콘) 9만 1945톤을 재활용해 2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방도 등 도로포장 보수공사 시 발생하는 폐아스콘은 파쇄 등 단순 처리 시 별도 용역비가 발생하지만 순환아스콘 원료로 재활용하면 그만큼 도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경기도건설본부는 2012년 5월 순환 아스콘 생산업체들과 전국 최초로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3년 여주시 지방도 345호선 포장 보수공사’ 등 19개 공사에서 9만 1945톤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폐기물 처리비용 약 26억원을 절감하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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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 제도 통해 지난해 355억원 지방세 징수
경기도가 지난해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을 통해 3만 4천여건의 비과세·감면 물건에 대한 적정 여부를 조사해 355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감면 부동산에 대한 징수실적(242억원) 대비 46% 증가한 금액이다. 지방세 비과세·감면 제도는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목적하에 지식산업센터와 창업중소기업, 자경농민, 산업단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등을 대상으로 세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고유목적 사용까지 소요기간을 고려해 1~5년의 감면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은 감면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감면조건 등을 제대로 이행하는지를 확인하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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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정씨일가’ 등 전세사기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450개소를 점검한 결과 13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35명을 수사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해 10월 4일부터 12월 22일까지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상반기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에 접수된 상담 물건을 1회 이상 중개한 업소 314개소, 수원 ‘정씨일가’ 관련 전세사기 가담 의심업소 41개소, 지난해 1·2차 특별점검 결과 적발된 95개소 등 총 450개 중개업소다. ‘정씨일가’는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수원시 일대에서 가족과 법인 명의를 이용해 피해자 214명에게 225억원 상당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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