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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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 방역 현장 점검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올해 경기도 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가운데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9일 발생 농가 통제초소를 방문해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오 부지사는 방역 관리 상황을 살핀 후 현장 방역직원들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이동제한, 긴급처분, 소독 등 초동 방역이 매우 중요한 상황” 이라며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방역 당국에 즉시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19일 기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40건이다. 이번 파주시 발생 건은 23년 4월 13일 발생 후 9개월 만에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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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지역 새일여성인턴 참여기업·참여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와 경기북부새일센터는 새일여성인턴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과 미취업 여성(인턴)을 연계하여 3개월간의 인턴 기간을 제공하고, 정규직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일센터 사업을 수행 중인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와 경기북부새일센터는 2024년도 예산 소진 시까지 새일여성인턴제 사업에 참여 희망하는 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된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새일여성인턴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직장 적응 및 일 경험을 위한 3개월간의 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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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기간 산불대응 강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월 19일~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산불대응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헬기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진화인력의 신속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재난상황에 대비해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이 24시간 가동된다. 강원도 지역에 소각 등 위험 행위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취약지 감시도 강화한다.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국가 중요 행사가 개최되는 시기인 만큼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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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 2024년도 제1차 회의 개최
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회장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는 1월 18일 전남 영광군의회에서 2024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원전소재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는 원전 관련 정부의 정책과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공동대처하고 원전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11년에 결성됐다. 그동안 원전안전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 대책수립, 노후원전 수명 연장에 대한 안전성 확보, 원전소재 지역의 재정지원 등 원전 관련 현안 사항에 적극 대처해 왔다.이날 회의에는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과 맹승자 부의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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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심판청구 통합시스템 내년 가동... 종류 무관 결과 확인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19일 행정심판 청구와 결과 확인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행정심판시스템을 내년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통합행정심판시스템이 구축되면 행정심판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심판을 청구하고, 심판 결과도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심판 종류에 따라 온라인 시스템을 지원하는 경우와 서면 접수만 가능한 경우가 분리돼 있어 일부 불편을 겪었는데 이를 개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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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경기유아교육 정책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8일 남부청사에서 ‘2024 경기유아교육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유아교육 정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담당자 상호 소통과 협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협의회에는 25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유아교육 담당자가 참석해 2024년 경기유아교육 정책 실행 방안과 고민할 점을 함께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에 발맞춰 ▲미래유아교육 운영 ▲교육과정 역량강화 ▲교육공동체 성장 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현장 중심 교육행정 강화를 올해 주요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2024 경기유아교육 정책 방향 안내에 이어 업무 담당자별 정책추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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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 이벤트 실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를 위해 경기소방과 관련한 사연을 보내면 가정집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설치해주는 ‘주택용 소방시설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모님을 비롯한 어르신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고 싶거나 경기소방으로부터 도움받았던 사연, 역대 소방동요대회, 불조심 포스터 대회에 참가(1975년~2010년)한 사연을 보내면 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면 오는 2월 29일까지 휴대전화로 홍보 포스터에 기입된 큐알(QR) 코드에 접속하거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누리집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700자 내외의 사연을 적어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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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상반기 정보기술(IT) 전문교육과정 개강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가 올해 상반기에 운영 예정인 정보기술(IT)분야 전문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개강하는 전문 교육과정은 ▲업무자동화 개발자(RPA) ▲프로그래밍언어(HTML, CSS) 활용 ▲자바스크립트(Java) 활용 분야다. 올해 신설한 업무자동화(RPA) 개발자 과정은 데이터 추출, 양식 작성, 파일 이동 등 사람이 수작업으로 했던 작업들을 자동화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특히 업무자동화 부문은 프로그램 내에서 반복적인 작업을 통합·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분야로 연평균 40%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망한 분야다. 이번 전문교육 과정은 과정별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 운영되고, 대면교육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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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평택 하천오염사고 응급복구비 긴급 지원
경기도가 ‘화성‧평택 하천오염사고’로 피해를 입은 화성시와 평택시에 재난관리기금 3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관련 대응 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수습을 위해 화성시와 평택시에 각각 15억원씩 총 30억원의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18일 중으로 2개 시에 응급복구비를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9일 밤 화성시 양감면의 한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소방 용수와 유해화학물질이 인근 하천으로 유입돼 화성시 소하천과 평택시 관리천 약 8.5km 구간의 수질이 오염됐다. 현재 화재 현장 주변 흡착포 설치, 관리천 15개 지점에 방제둑 설치 등 오염된 토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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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후위기 취약계층 위한 대책·지방정부 역할 강조”
국제교류 강화와 투자유치를 위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포럼 개막 사흘째를 맞아 기후위기와 관련한 세션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 대표, 각 정부 대표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현지 시각 17일 오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행사장 가운데 하나인 묀취 커크파크빌리지에서 열린 ‘넷제로의 가속화 : 제조업 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세션에 참여했다. 오후에는 발드후스호텔에서 열린 ‘책임 있는 재생에너지 가속화’를 주제로 한 세션에 참석했다. 두 세션 모두 채텀하우스 룰(Chatham House Rule)을 적용해 토론 내용만 공개될 뿐 발언자와 참석자의 신분 등이 공개되지 않는다. 김 지사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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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GH와 원도심 균형발전 정비사업 활성화 ‘맞손’
경기도가 시군,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손을 맞잡고 원도심 정비사업 활성화에 힘쓴다. 경기도, 7개 시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월 1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원도심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협약 참여 7개 시는 ▲수원시 ▲남양주시 ▲안양시 ▲의정부시 ▲광명시 ▲화성시 ▲시흥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2월 26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활성화가 마련됐으나 상대적으로 원도심 소외 우려 및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도는 노후계획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이 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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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귀어인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구성
귀어인들로만 구성된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 화성시에서 공식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어업활동에 나선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 귀어인들로 구성된 도리도 귀어인 공동체는 지난해 12월 26일 화성시로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승인을 받았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금어기, 금지 체장 기준(어패류 등에 대한 크기 기준) 등에 대해 현행 법령보다 강화된 자체 규약을 제정해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이용하기 위해 결성한 단체다. 자체규약 제정 등 일정 구성 요건을 갖춰 해당 지자체에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공동체 승인을 받게 된다. 도리도 귀어인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25명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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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스트코로나 시대 통근행태 변화분석' 발간
경기도~서울 간, 경기도 시군 내, 경기도 시군 간의 통행 특성에 따라 대중교통 공급 확대와 근무방식 변화를 통한 출퇴근 혼잡을 분산하는 출퇴근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경기도 대중교통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통근행태 변화’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고서는 수도권 통행량 및 네트워크 자료(2019~2022년, 경기연구원)를 활용하여 경기도의 출퇴근 특성을 지역별, 수단별로 분석했다. 경기도~서울의 출퇴근은 하루 약 200만 통행이 발생(경기도 전체의 18%)하며, 그중 승용차를 이용한 출퇴근은 55%,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은 약 45%를 차지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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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 이름을 공모한다. 경기도는 한반도의 중심 경기북부에 ‘대한민국 성장잠재력’에 걸맞은 상징적 이름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기북부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며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이름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새 이른 심사 기준은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성장잠재력’을 깨워 경기북부를 넘어 대한민국 발전으로 이어지는 미래상을 담은 참신한 이름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대상 1000만원 1명, 우수상 100만원 2명, 장려상 50만원 7명으로 전 국민 공모인 점을 감안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름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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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법원통합무인발급기 설치로 민원편의 증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군청 1층 종합민원실에 대법원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하고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장군에는 4천여 개의 법인 사업체가 소재하고 있지만, 법인 관련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민원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협의를 거쳐 1월 17일 대법원통합무인발급기 설치를 완료했다. 이는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관할 구군에서는 첫 설치된 사례이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3종 서류 발급이 가능한 기기로 운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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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가 반려식물 관리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특히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면 정서적인 안정뿐 만 아니라 실내 온․습도 조절, 식물의 음이온 방출과 피톤치드로 인한 쾌적한 환경 조성, 미세먼지 흡수 및 공기정화효과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클리닉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오전 2회(10시, 11시)와 오후 3회(2시, 3시, 4시)로 1일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회당 2명씩 1일 10명에게 서비스가 제공되며, 참여자들은 식물 전문가로부터 물관리, 병해충관리 등 전반적인 반려식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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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R&D)로 교육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도교육청은 ‘2024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으로 광주하남, 김포, 성남, 용인, 이천, 파주를 선정했다.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은 인구감소, 과밀학급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4차 산업 시대, 기후 위기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신수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지역맞춤 공유학교 모델이다.도교육청은 ▲사업 추진 의지 및 방향 ▲교육 현안 및 자원 분석 ▲전문(협력)기관 활용 방안 ▲운영 내실화 ▲일반화 가능성을 기준으로 6개 선도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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