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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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부터 3년간 도심 방치 빈집 100호 정비 지원
경기도가 올해 30호 등 2026년까지 3년간 방치된 빈집 100호를 마을쉼터, 공용주차장 등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정비한다.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서 규정한 빈집(1년 이상 거주, 사용하지 않는 주택 등)을 대상으로 호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해 철거, 보수, 안전조치 등을 돕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철거(단순 철거 또는 철거 후 마을쉼터·공용주차장·공용 텃밭을 비롯한 공공활용), 보수(단순 보수 또는 보수 후 임대주택을 비롯한 공공활용), 안전조치(울타리 설치 등) 등이 있다. 도는 올해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직접 빈집을 정비한 소유자에게 비용을 보조하는 기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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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피해자 긴급생계비 3월부터 지급
경기도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을 위한 ‘긴급생계비 지원’(신설)과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변경_사업기간) 사업에 대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이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작년 5월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 대책’을 발표하면서 정부 지원사업을 보완하기 위한 도 차원의 지원 대책으로 ‘긴급생계비 지원’과 ‘긴급지원주택 이주비 지원’ 사업을 제시한 바 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7월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해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긴급생계비 지원’은 전세사기피해자가 생활고를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위기 상황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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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민청원 1호’ 해결한 동인선 건설 현장 찾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도민청원 1호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1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이 사업은 경기도민 청원 1호 사업인데 그 청원을 해결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며 “안전하게 공기(工期) 내에 건설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고 관심 가져달라. 경기도와 국회, 중앙정부가 협조해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원욱·이학영·이재정·김승원·민병덕·이소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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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크노밸리 육성' 발 벗고 나서
경기도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뿐만 아니라 3기 신도시 등에 추진되는 첨단산업 일자리 용지를 ‘경기-테크노밸리’로 명명하고, 자족기능 특화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5일 도청사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오후석 행정2부지사와 관련 실국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자족활성화 특별조직(TF)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논의, 결정했다. 경기-테크노밸리는 기숙사 같은 주거시설과 문화체육시설, 기업 등을 함께 조성해 ‘직(職, Work)-주(住, Live)-락(樂, Play)’ 그리고 지구별 특화 요소(α)를 반영한 경기도형 자족기능 특화 도시를 말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3년 3기 신도시 등 도내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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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첫 인구톡톡위원회 개최···청년일자리·주택문제 등 결혼분야 논의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에서 공동위원장인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찬민 아나운서 주재로 제6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청년(결혼) 분야 정책을 발표하고 청년 일자리와 주택문제를 중점 논의했다. 아이원더124와 청년참여기구는 경험과 현실 속 고민을 공개했으며 ▲고용안정성과 워라밸이 우수한 기업 발굴 ▲미혼 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내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프리랜서들의 육아휴직 지원 ▲학교돌봄 공급 부족으로 인한 여성 직장인의 경력단절 등 미혼 청년과 기혼 청년들간의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전문가들도 청년층 고용 안정화와 높아지는 금리로 인한 주택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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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정보 통합공개 첫 시행
정부가 올해 선발하는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시험) 일정과 인원 등의 정보를 각 부처 등을 통해 첫 통합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경채시험은 ▲ 7·9급 지역인재 수습직원 ▲ 중증장애인 경채시험 ▲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이다. 이와 별도로 진행되는 각 부처 주관 경채시험을 통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 550명, 경찰청 323명, 해양경찰청 82명 등 33개 기관 1천547명을 선발한다. 법무부 등 16개 기관은 아직 선발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 이들은 기관별로 추후 선발계획을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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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인촌 장관 등 고위공직자 55명 재산공개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지난해 10월 신분이 변동한 총 55명의 고위 공직자의 보유 재산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 대상 가운데 신고액이 가장 많은 현직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169억9천854만원을 신고했다. 퇴직자 중 재산 상위자는 김영심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전 상임위원(45억4천865만원), 서유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전 원장(40억581만원),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전 사장(35억595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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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촌어울림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30일 개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0일 철마면 고촌어울림도서관에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촌어울림도서관 들락날락’은 지난해 5월 개소한 ‘정관도서관 들락날락’에 이어 기장군에는 2호점으로 들어선다. 시비와 군비 1억 7,700만원을 투입해 문화와 놀이, 학습이 함께 어우러지는 어린이 중심의 가족 친화 도서관으로 재단장했다. 시설은 ▲AR동화구연 콘텐츠 ▲어린이 PC학습존 ▲AI아트 미디어갤러리 ▲AI도서추천시스템 ▲독서로봇 ▲EBS랑 놀자 등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어린이들의 신개념 놀이터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최신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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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법인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5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학교법인 업무담당자의 직무능력을 강화하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관할 학교법인이 있는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법인 업무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원활한 업무 진행을 돕고자 마련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법인(임원, 재산, 정관 등) 이해 ▲학교법인 업무 처리 실무 ▲지역의 개별 사안 및 공통 사안 공유 등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직무내용으로 구성돼 학교법인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도교육청은 학교법인 업무담당자가 실무를 할 때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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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독서인문교육 자료 개발·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인문교육 자료 개발·보급으로 일상적 독서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장 교사들과 함께 ▲독서가 답이다 ▲학교도서관, 수업과 만나다 ▲경기 솔솔~ 독서바람 ▲명작[화가]와 함께하는 책이야기 자료 4종을 개발해 1월초부터 교육 현장에 보급 중이다. 현장 교사들의 독서 기반 수업 설계와 실천 사례를 담은 자료로 다양한 독서기반 통합·융합 프로젝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독서가 답이다’는 IB 프로그램의 6가지 초학문적 주제를 중심으로 한 초등 독서인문교육 프로젝트 6편과 주제중심 중등 독서인문교육 프로젝트 3편을 담았다.‘학교도서관, 수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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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7768건 적발
경기도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7천768건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5천13건보다 55%가 늘어난 수치다. 2023년 적발건수 7천768건 중에서 3천189건(41%)은 철거 및 원상복구가 완료됐으며, 4천579건(59%)은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가 진행 중이다. 시군별로 보면 남양주시 2천35건, 고양시 1천104건, 시흥시 804건, 의왕시 534건, 화성시 516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시는 농지를 야적장으로 불법 형질변경해 사용한 사례를 항공사진 판독으로 적발해 이해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 중이다. B시는 지역농협이 농기계보관창고(503㎡) 3분의 1을 구조 변경해 사무실, 휴게실, 화장실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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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1월 26일 의정부(신곡2동 주민센터) ▲1월 29일 광명시(광명평생학습원) ▲2월 5일 안양시(동안평생학습센터) 순으로 열린다. 도는 특별법 적용 대상인 ‘20년 경과 100만㎡ 이상인 택지’가 있는 9개 지자체에 대해 주민설명회 수요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2월까지 개최가 가능한 3개 지자체를 먼저 추진하고 나머지는 정비기본계획 수립 일정 등 지자체 여건을 감안해 추후 협의·추진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에서는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지향적 지속가능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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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표준지 공시지가 1.35% 상승
올해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에 기준이 되는 경기도 7만 1,227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35% 상승(전국 1.09%)한 것으로 결정됐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낮아 ’24년 적용 현실화율을 전년과 동일하게 ’20년 수준인 65.5%로 동결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해 이날 공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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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총 6개 공공도서관 신규 개관
“우리 동네에도 공공도서관이 생겼어요” 경기도가 올해 성남, 시흥, 양평, 용인, 안양, 화성 등 6개 시군에 공공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2023년 말 기준 319개의 공공도서관이 있는데 이들 도서관이 모두 개관하면 도는 총 325개의 공공도서관을 보유하게 된다. 개관 순서대로 살펴보면 성남 고등도서관과 시흥 은계도서관이 5월 개관할 예정이다. 고등도서관은 806㎡ 규모로 성남시 고등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설치되며, 시흥시 은행동 은계어울림센터 내에 위치하는 은계도서관은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행복건강센터, 어르신작은복지관 등의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양평읍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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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한아파트’ 선정 사업 추진
경기도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경비·청소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 관리종사자 처우 개선에 힘쓰는 ‘착한아파트’ 3개 단지를 선정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착한아파트’ 선정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약자인 관리종사자를 갑질 등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하고 고용안정(근로계약 1년 이상), 근무환경 개선 및 인권보호 등에 노력한 아파트를 발굴해 포상하는 내용이다. 입주민과 관리종사자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아파트 문화 조성·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아파트 평가는 세대수 규모에 따라 300세대 미만, 300세대~1천 세대 미만, 1천 세대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누고 ▲고용안정 ▲근무환경 ▲인권보호(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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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IP기반 해외진출지원 기업 모집
경기도가 특허청과 공동으로 ‘2024년도 IP(지식재산)기반 해외진출지원(글로벌IP스타기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브랜드+디자인 융합지원을 통해 신규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 해외에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올해 국·도비 36억원을 투입해, 1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원스톱으로 지식재산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특허 확보를 적극 지원해 기술력을 갖춘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은 연간 최대 7천만원 한도 내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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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주차공간 3240면 확보···도비 299억원 투입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부지면적 2천500㎡ 이상의 공영주차장 조성 시 태양광 발전시설을 포함한 설치비를 지원한다. 도는 올해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주차 공간 총 3천240면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 조성 2천494면(283억원) ▲자투리주차장 조성 260면(11억원) ▲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486면(3억원) ▲주차정보시스템 구축(2억원) 등 총 3천240면(도비 299억원)으로 구성됐다. 이 사업들은 주거 밀집지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거나 부설주차장을 무료개방하면 시설비를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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