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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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해양과학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과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1층 상상마루에서 해양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기반으로 경기지역 교원과 학생들에게 미래지향적 해양과학교육을 제공해 해양 전문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해양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원 대상 해양과학 연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자원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공동 사업 지원과 협력 활동을 약속했다.협약을 맺은 국립해양과학관은 2020년 개관 이후 해양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양의 가치와 해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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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거래 통계정보 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지역별 아파트와 단독 주택 등 다양한 주택 매매와 전세 거래량 추이, 주택 규모별 거래 현황 등 부동산거래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부동산거래 통계정보’를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해 2일부터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지역별 아파트와 연립, 다세대, 단독, 다가구 주택의 매매와 전세 거래량 추이, 주택 규모별 거래 현황, 매매와 전세 가격지수, 변동률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알기 쉽게 부동산 거래 동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부동산거래 통계정보 서비스는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도 관련 정보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자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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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리스’로 수입차 타고 다닌 고액 체납자 456명 적발
#1. 2022년부터 지방소득세 등 3억 3천만원을 체납한 개인사업자 A씨는 수차례 납부 독려에도 핑계를 대며 납부를 미뤘다. 경기도 추적조사 결과 6억이 넘는 포르쉐를 리스로 타고다니는 것이 적발됐고 도는 리스회사에 보관 중인 리스보증금 1억원을 압류했다. #2. 건축사업자 B씨는 2020년부터 재산세 등 1억 5백만원을 체납 중이었으나 경기침체 및 사업 부진을 이유로 세금 납부를 거부했다. 경기도 추적조사 결과 4억이 넘는 벤츠 마이바흐를 리스로 타고 다니는 것이 적발돼 8천만원의 리스보증금이 압류조치됐다. 경기도가 리스 금융정보 전수조사를 통해 재산은닉을 위해 고가 수입차를 리스로 운행하는 고액 체납자 456명을 적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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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이 함께하는 ‘인구주간’ 운영
7월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6일부터 12일까지 ‘2024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한다. 인구주간 행사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 토론회와 더불어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바로 지금!’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실시되는 ▲100인의 아빠단 도민특강 ▲도 직원 인구교육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청소년 인구교육 등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 토론회가 열린다. ‘더 많은 우리 - 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이라는 제목으로 외국인 주민을 사회구성원으로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는 ‘1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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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리튬 2차전지 수거함 등 폐배터리 업체 대상 합동점검 실시
화성 리튬전지 제조 공장 화재 사고로 자동차배터리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경기도가 폐배터리 처리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리튬사업장 합동점검에 포함된 4개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별도로 관내 폐배터리 재활용업 17개소를 대상으로 2일부터 4일까지 시군 합동 추가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도와 시군 담당자가 2인 1조 총 6개 팀으로 구성되며, 고양소방서 등 시군 소방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폐기물 보관장소 적정 유무, CCTV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폐기물 처리업체뿐 아니라 폐전지 및 폐가전 배출과 같은 주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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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설치 후 19개월 동안 548건 무료 안전점검
#1. 부천시 A 다세대 주택은 준공된 지 21년 된 건물이다. 필로티 건물 기둥에 생긴 균열이 계속 늘어만 가자 주민들은 경기도 안전예방핫라인에 신고를 했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과 부천시가 합동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한 결과 기둥 1개의 단면이 파괴돼 건물의 안전성까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와 부천시는 행정지도를 통해 긴급하게 지지대를 보강했으며 현재 근본적인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 #2. 성남시 B건물 입주자들은 건물이 흔들린다며 2024년 4월경 경기도 안전예방핫라인에 신고를 했다. B건물은 다수의 입주민이 공동 관리하는 형태의 근린생활시설이다. 앞서 2023년 6월 이건물 지상 8층 상가 리모델링 도중 보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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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임명
경기도는 2일 민선 8기 경기도 두 번째 대변인에 강민석 전(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임명했다. 강민석 신임 대변인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향신문 기자와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정치 에디터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이다. 2020년 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병석 국회의장 시절이던 2021년 8월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2022년 8월에는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을 지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에는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강 대변인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경기도 조직도’를 봤는데, 조직도상의 맨 꼭대기에 ‘도지사’가 있는 게 아니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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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퇴직자 대상 ‘청렴 안내문’ 제작 및 배포
경기도가 퇴직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청렴 안내문에는 퇴직공직자가 꼭 지켜야 할 청렴한 윤리적 행동으로 ▲부정한 청탁․알선 금지 ▲직무상 비밀 이용금지 ▲비밀누설 금지 ▲재산변동사항 신고 ▲취업제한 및 취업심사 ▲업무취급제한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안내문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직자의 입직부터 퇴직까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 청렴 교육’의 하나로 경기도 공직 사회의 청렴 수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4월 개최한 청렴 실천 선언식 표어인 ‘경기도는 언제나 맑음’ 메시지 카드를 함께 전달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감사와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은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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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주노동자 지원정책’ 마련 위한 긴급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주노동자 관련 전문가 5명을 초청해 ‘이주노동자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6일 경기도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화성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언론과 만나 화성 공장 화재 사건 이후 해야 할 일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을 꼽은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이주노동자 대책 수립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 앞서 “경기도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민사회국을 만든다.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의 아이들이 경쟁력이라고 보기 때문” 이라며 “화성 공장 화재 사고도 있고, 이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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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하계 청소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여름방학을 맞아 2일부터 ‘2024년 하계 기장군 청소년 영어캠프’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합숙형 영어 활동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주입식 영어교육이 아닌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영어체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초등학교 4~5학년 대상으로 진행하던 영어캠프를 초등 6학년 및 중학생까지 확대해 초등 432명, 중등 70명, 총 500여 명을 선발한다. 또한 이번에 확대된 중학생 영어캠프는 흥미로운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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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장, 취임 첫 일정 돌입.. 오세훈 시장 만나 협력 당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1일 취임하면서 첫 일정으로 420여명의 사무처 직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을 만나 협력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시의회는 최 의장이 전날 3시간 동안 직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등을 파악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또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도 만나 의회와의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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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정종복 기장군수,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이 원하는 군정 펼쳐나가겠다”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정 군수는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차성아트홀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직원 정례조례’에서 지난 2년 동안의 공약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행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군정 운영계획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다함께 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 시설을 확충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명품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를 조기 완성하는 한편, 부산 유일의 도·농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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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 도농교류 활성화 유공 농림축산식품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2014년 빛가람혁신도시(나주)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 농촌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협업 기반 커피박 친환경재자원화 사업, 농촌 지역 활력증진·지역안전망 강화 교육, 농촌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ESG지원 사업 및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의 도농 교류·협력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간의 균형 발전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도농교류 활성화 정부포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1사 1촌 자매결연, 농촌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단체, 개인, 마을 대표 대상으로 수여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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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참여 하계 직무이해 과정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경남도내 6개 대학의 이공계 재학생 40명이 참석한 ‘하계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이해과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관리원의 직무이해 과정은 정부의 오픈 캠퍼스 및 지역인재 채용 정책의 일환으로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전공 대학생들에게 안전 분야 직무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과 겨울 계절학기로 운영된다. 이번 직무과정은 경상국립대·창원대·경남대·인제대·울산대·영산대 등 6개 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6월26일부터 3일 동안 사천시에 있는 KB인재니움과 관리원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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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 박홍복·부의장 구본영 의원 선출
부산 기장군의회는 7월 1일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박홍복(3선·국민의힘), 부의장에는 구본영(초선·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또한 상임위원장으로, 의회운영기획위원장은 박우식(재선·국민의힘)의원, 문화복지행정위원장은 박기조(초선·국민의힘) 의원, 경제안전도시위원장은 맹승자(재선·국민의힘) 의원을 각각 후반기 위원장에 선출했고, 윤리특별위원장으로 구혜진(초선·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해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기장군의회는 이날 9명 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의장, 부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 선거를 차례로 진행했으며, 각각의 선거는 모두 투표수 총 9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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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표 교육사다리’ 서울런 참여자 소득기준 완화
서울시 아동과 청소년들에 제공되는 이른바 ‘오세훈표 교육사다리’로 불리는 ‘서울런’ 강의 참가 대상 소득 기준이 완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일부터 서울런에 가입할 수 있는 소득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60% 이하로 완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와 북한이탈주민 자녀까지 대상을 늘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수강가능 대상자 10만명에 추가로 2만명이 늘어난 12만명이 혜택을 받게될 예정이다. 서울런은 2021년 8월 출범한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 중 하나로 사교육비 감소와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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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 임명장 전담 공무원' 역대 5번째 필경사 선발
대통령 명의의 임명장을 전담해서 붓글씨로 쓰는 공무원 '필경사'(筆耕士) 합격자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합격자 공고를 통해 지난달 28일 필경사(전문경력관 나군)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이 합격자는 56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8년 11월 제4대 필경사(김동훈 주무관) 이후 약 6년 만에 선발된 다섯 번째 필경사다. 필경사는 대통령 명의 임명장 작성, 대통령 직인·국새 날인, 임명장 작성 기록 대장 관리시스템 운영·관리, 정부 인사 기록 유지·관리, 임명장 수여식 행사 관리 등을 주 업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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