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경기도, 기아 2조 2천억원 규모 투자유치
경기도가 기아에게서 2조 2천억 원 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기아는 화성시에 국내 최대 규모 다목적 기반 차량(PBV-Platform Beyond Vehicle) 전기차 전용 공장(EVO Plant)을 신설합니다. 전용공장은 29만㎡(8만 8천 평)규모입니다. PBV는 물류 배송, 승객 운송, 레저 등 특정 목적이나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제작한 차량입니다. 운전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과 수납 공간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내부 공간 설계가 가능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장애인용 차량은 물론 캠핑카, 택시, 택배, 이동식 점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오토랜드 화성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송호성 기아 사장과
-
김동연 경기도지사,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대표단 만나 첨단사업 ‘혁신동맹’ 강화 의기투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마르테인 반 그뢰위트하위센(Martijn Van Gruijthuijsen)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부지사를 만나 배터리,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첨단모빌리티 등 양지역 첨단 산업의 ‘혁신동맹’ 강화에 뜻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6일 경기도청에서 그뢰위트하위센 노르트브라반트주 부지사를 만나 “이번에 인터배터리2025에 참석차 오셨다고 들었다. 한국 배터리 산업의 중추가 경기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됐으면 좋겠다” 며 “또 네덜란드 왕립 응용과학연구소(TNO) 한국사무소가 이달 중에 판교에 개소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필요한 사항이나 도움 드릴 것이 있으면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 경기
-
낙동강청, 사회복지시설 102곳 대상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시행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먹는물 수질검사 9개 기관이 함께 관내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중 검사를 희망한 102개소에 대해 3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9개기관은 ㈜동진생명연구원, ㈜그린환경연구원, ㈜상록엔바이로, ㈜엔텍분석연구원,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의분석센터,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종합환경분석센터,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누리생명과학원(주), ㈜아이센이다.낙동강유역환경청과 먹는물 수질검사 참여기관은 사회복
-
정부 측 제외 여야협의체 개최... 반도체법·연금·추경 재협의
여야가 6일 정부를 제외한 가운데 국회에서 국정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특별법, 연금 개혁, 추가경정예산안 등 기존 국정협의회에서 다뤘던 현안 의견 재협의에 나선다.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참석하지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불참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8일 정부를 대표해 여야정 국정협의회에 참여했던 최 권한대행을 '대화 상대로 인정할 수 없다'며 회의 불참을 선언하면서 회의가 결렬됐고 이후 여야 협의체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
이재명, 부산신항 북극항로 개척 간담회 참석... 박형준 시장과도 면담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연일 경제 도약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일에는 해양물류 점검을 위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북극항로 개척'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에 앞서 이 대표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을 가지고 북극항로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경기도교육청,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청렴도 평가 우수등급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 구성원이 공감하고 현장이 체감하는 현장형 청렴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 현장이 공감하고 참여해 변화할 수 있는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임태희 교육감은 평소 “자신이 맡은 일에 주인으로서, 경기교육을 발전시키고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모두가 청렴 공무원이 되는 것은 물론 경기교육 현장에도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며 자율적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수행하는 청렴을 강조해 왔다.그 결과 도교육청은 2024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초이자 최고를 기록한 ‘2등급
-
경기도의회, ‘의원 생활안전 체험(참여형)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국민안전의식 함양과 실질적인 생활안전 이해증진을 위해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의원 생활안전 체험(참여형)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중심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 할 수있는 체험교육으로 실전 감각을 높이고,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집중도 있고, 몰입도 높은 체험(참여형)학습으로 기획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조용호(더불어민주당, 오산2) 의원은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포함되어, 보다 실감나고 효과적이 학습이 가능했다” 고 말했으며,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 의원은 “몸으로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민 안전의 중요성을 더 깊히 이해할 수 있
-
경기도, 대안교육기관·다른 시도 중고교 입학생 대상 단체복 구입비 지원
경기도가 대안교육기관 학생과 도에 살고 있지만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중·고생을 대상으로 단체복 구입비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무상 교복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는 학생들도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31개 시군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 내·외 대안교육기관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과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교 1학년 입학생이다. 학교 규정에 명시된 단체복이기만 하면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3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 개최
경기도가 4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을 개최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주요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론장에는 경기도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단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자발적 신청자로만 이루어졌다. 공론장에는 지역사회 시민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론장은 전문가 발제와 도민 간 소그룹 토론, 타운홀미팅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전문가 발제에서는 먼저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경과를 설명했고, 이후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추진 쟁점과 과제’에
-
경기도, 일산·양주 테크노밸리 성공적 분양 총력
경기도는 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총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5개 분과별(균형발전, 정주여건, 기반시설, 미래·경제, 관광·환경)로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16개 주요 아젠다를 중심으로 그간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분야별 자세한 내용을 보면, 경기도는 ▲일산·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관계기관(부서) 협업을 통한 앵커기업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일산 테크노밸리 및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홍보관 설치·운영, 양주 테크노밸리 혁신센터 건립 등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연천 BIX(은통일반산업단지) 햄프 산업은
-
경기도,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 예산 2배 늘려 6100가구 지원
경기도가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2배인 106억 원으로 늘렸다. 도는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을 확대해 도민의 생활비 부담은 줄이고, 국내 태양광 기업의 경쟁력은 높이고, 기후위기까지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5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시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31개 시군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년과 달라진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세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체 개발한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사용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사업 예산을 전년 51억 원에서 106억 원으로 2배 이상 증액하고 지원방식도
-
경기도, ‘2025 경기국제보트쇼’ 6만 5천명 방문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 전시회 ‘2025 경기국제보트쇼’와 국내 최대 낚시박람회인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6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 2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통합 참관객은 약 6만 5천 명으로 지난해(6만 2천 명)보다 5% 증가했다. 이번 보트쇼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0척의 보트와 작년대비 2배 증가한 17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자율운항솔루션, 수소전지기반 친환경 추진시스템, 스마트 해양계류시스템 등을 선보인 하이테크 관을 비롯해 완제품인 보트,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범도민추진위원회’ 공식 출범
경기도가 경기북부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범도민추진위원회(이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범도민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뜻을 함께하는 종교, 시민사회, 노동, 학계 등 다양한 도민 174명이 동참한 도민들의 자발적 기구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범도민추진위원회 준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범도민추진위원은 물론 관심있는 지역민 등 100여명 이상이 함께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범식에 앞서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에 따른 주요안건 논의를 위한 창립총회가 개최됐으며, 범도민추진
-
중국 산둥성 당 위원회 사회업무부, 경기도 방문
중국 산둥성 당 위원회 가오 번웨이(高本偉) 부부장을 비롯한 사회업무부 소속 공무원 6명이 지난 4일 경기도를 방문했다. 산둥성 사회업무부는 산둥성의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총괄하는 부서다. 경기도는 한경수 복지사업과장, 기초생활보장팀장 등 5명이 참석해 경기도 기초생활보장 핵심 사업, 긴급복지 지원 제도와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산둥성 사회업무부 방문단은 경기도의 긴급복지 전달체계와 콜센터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인적 사회안전망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대상 및 선발 방법, 역할 등에 관심을 보였다. 가오 번웨이(高本偉) 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와 산둥성은 오랜 협력자로
-
김동연 경기도지사,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 삶을 바꾸는 5대 빅딜’을 제안했습니다. 최근 어젠다로 제시한 ‘경제대연정’ 개념을 5대 빅딜제안으로 구체화한 것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일곱번째 나라 Lab’(대표 박광온) ‘포럼 사의재’(공동대표 박능후) 주최의 공동심포지엄에서 “이대로는 대한민국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여야, 진보 보수, 그리고 노사가 ‘통 크게 주고받는 빅딜’이 해법”이라면서 ‘종합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탄핵 이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밝힌 큰 그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김동연의 ‘내 삶을 바꾸는 5대 빅딜’이란 = 첫째, ‘불평등경제’를 극복하는 ‘기회경제 빅
-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인천 미래차산업 발전 위해 현장 시찰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창호 의원(국·비례)은 최근 인천테크노파크(ITP) 미래차센터를 찾아 인천 미래 자동차산업의 발전 방향과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창호 의원은 미래차센터 내부를 세심하게 점검한 후 관련 전문가들과 만나 향후 인천시가 나아가야 할 미래차산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인천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 학계 등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했다. 또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정승수 벤처창업사업단장과 인천스타트업파크 김병수 센터장이 참
-
인천광역시, 대학과 동반성장위한 인천 라이즈(RISE) 추진 박차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3월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인천광역시 RISE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는 사업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 소재 11개 대학 총장, 교육감, 경제·산업 관계자, 유관 기관장, 시의원 등 총 21명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