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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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온정 나눠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8일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 일대에서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대구 동구 전재경 부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직원들이 함께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힘을 모았다.특히,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 선수, 세계 랭킹 2위 인교돈 선수 등 가스공사 태권도단도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후 매년 홀로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자 연탄 나눔 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에는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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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축구협회, BFA시상식·부산축구비전 선포식
부산시축구협회(회장 정정복)는 1월 11일 오후 6시 부산진구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BFA 시상식 및 2019 부산축구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축구인의 밤은 정정복 부산시축구협회장,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지난해 각종 대회와 부산 축구발전에 기여한 전문선수와 감독, 동호인 300여 명이 참석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올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이 자리에서 공로패와 감사패, 지도자상, 선수상, 심판상, 동호인상 등을 시상하고,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다.이어 임원, 선수, 지도자, 동호인 대표가 다 함께 '비전 선포 결의문'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올해 전국축구대회 상위 입상 및 A매치 경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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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종합촬영소 당초 계획대로 건립해야"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부산종합촬영소가 당초 계획대로 기장군 장안읍 도예관광힐링촌부지 내에 건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부산종합촬영소 사업은 2016년 6월 21일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시, 기장군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기장군이 장안읍 기룡리 도예관광힐링촌부지 내 24만9490㎡를 부산종합촬영소 부지로 제공하기로 했다. 문체부와 부산시에서는 행정적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대형스튜디오 3개동, 제작지원시설, 아트워크시설, 디지털후반작업시설 등을 2020년 12월 준공하기로 했다.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기장군은 관광지조성계획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며 실시협약에 따라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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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울산검사국, 제2회 동시 조합장 선거 대비 특별점검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국장 홍근표)은 ‘2019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를 앞두고 1월 7일부터 2월말까지 관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및 실천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울산검사국 홍근표 신임국장은 1966년생으로 울산북지점장, 화합로지점장을 거쳐 1월 1일자로 현직을 발령받아 동시 조합장 선거를 위한 감사를 집중 진두지휘하고 있다.홍근표 국장은 “농협울산검사국은 올해도 농·축협이 안정적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한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고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중점 지도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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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부산, 품격있는 설 선물세트 선봬
도심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이 오는 설날을 맞아 품격 있는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이번 선물세트는 총주방장이 손질한 최상급의 한우로 구성된 한우 세트, 청정 지역에서 어획한 수산세트, 힐튼 부산 호텔에서만 구매 가능한 스페셜 선물 세트 등 프리미엄 상품들로 꾸려져 있다.안동에서 무항생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최고급 한우로 마블링과 식감이 뛰어난 △한우 명품 세트(39만원), 다양한 부위로 다채로운 맛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한우 프리미엄 세트(37만원),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꽃등심, 안심, 채끝 등을 선별한 △한우 스테이크 세트(32만원), 얼리지 않은 냉장 한우로 명절 상차림에 필수인 △한우 찜갈비 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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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7일 퇴임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 2016년 1월 제9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성능관리 중심으로 시설물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조직 개편 등으로 공단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이를 통해 공단은 한 때의 침체됐던 분위기를 일신하면서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작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기도 했다. 공단 노동조합(지부장 허춘근)은 공단 발전과 직원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하고 퇴임하는 강 이사장에게 명예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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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4일 대구광역시 동구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대구 동구청, 시민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및 천연가스 안전수칙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가스공사는 2017년부터 대구 동구청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천연가스 공급은 물론 정기적인 합동 안전캠페인을 통해 유관기관 협력체제 확립 및 지역 안전문화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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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길현태' 도약을 꿈꾼다
해가 거듭될수록 선수층이 두터워지고 신인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전에서도 기존 강자들을 위협하고 있어 선배 기수 상당수가 고전을 하고 있다.1기를 대표하는 길현태 선수(43세, B2)는 2002년 1기로 경정에 입문해 첫 해 10승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2003년 1회 굿데이배 우승을 시작으로 경정선수로써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대상경주 수상경력을 본다면 총 20회 결승진출에서 우승 9회, 준우승 6회, 3착 5회를 기록하며, 대상경주 진출 시 100% 입상으로 경정 팬에게 확실한 보증수표로 자리매김을 했다.길현태 선수의 황금기라면 단연 2009년을 들 수 있겠는데 그 해 40승으로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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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새해엔 더욱 '박진감' 넘친다
2018년 그랑프리 경륜 우승컵이 정종진이란 주인을 찾아가며 마무리 됐다. 이제 2019년 새해 경륜이 힘차게 시작을 하려하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본다.▶경주 대진방식의 변경새해에 가장 큰 변화는 경주 대진방식 변경이다. 지난해 금요일에는 독립대전을 벌였고, 토요경주를 통해 결승진출자를 뽑는 방식이었다. 2019년부터는 금, 토요경주 성적을 합산하여 결승 진출자를 뽑는 트라이얼 방식을 택했다. 1년 전 방식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지난해까지는 선수들이 금요 독립대전을 통해 자신의 몸상태를 파악하고, 토요경주에선 치열하게 결승티켓을 따내기 위해 가열되는 모습이었다. 이제는 금, 토 경주 모두를 신경써야하기에 부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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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청년일자리창출 빛가람학점과정 시작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7일부터 2월 1일까지 11개 대학교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4주 160시간, 직무능력중심의 광주·전남 혁신도시 오픈캠퍼스 과정으로 “제4기 빛가람 학점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과정은 지역인재 발굴 및 능력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위해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등 3개 공공기관이 주관하고 지자체(광주광역시·전라남도·나주시), 대학(전남대 등 11개) 및 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7년도 7월에 시작된‘빛가람학점과정’은 전력산업 분야 및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 전환에 맞게 종합 직무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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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환 소방관의 사연, 5학년 도덕교과서에 실린다
부산소방안전본부(본부장 우재봉)는 해운대소방서에 근무하는 전영환 소방관(58·소방경)의 사연이 전국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5학년 도덕 교과서에 실린다고 7일 밝혔다. 전영환 소방관은 2003년 태풍 ‘매미’가 몰아쳤을 당시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엄청난 강풍으로 공사장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전 소방관이 탄 소방차를 덮쳐 그는 오른쪽 무릎 위까지 절단하고 16차례 이상 수술을 받았다. 이 사고로 인해 그는 많은 좌절과 절망을 했지만 처음 소방관으로 임용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2005년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복직해 상황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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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실사구시 경남도정' 기본 운영원리 강조
"실사구시(實事求是)를 경남도정의 기본 운영원리로 삼고 일해 달라."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7일 오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1월 혁신전략회의에서 "실사구시를 경남도정의 기본 운영원리로 만들어 문제해결에 유능한 도정이 돼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고 방향을 잡아가는 데 있어 현장과 통계, 근거에 기반하지 않으면 문제해결은 불가능하다”며 '데이터 없이는 정책도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지금의 가장 큰 국가적 과제는 ‘경제양극화 극복’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빈부격차, 지역격차 해소와 함께 사회적 가치, 공동체 이익을 추구하는 국가의 개혁방향에 경남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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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엘시티관련 선물 수수자 2명 징계 요구
부산시가 1월 7일 오후 감사결과 처분심의회를 열어 엘시티 관련 명절선물 수수자에 2명에 대해 징계처분(1명 중징계, 1명 경징계)을 인사위원회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해 10월 국무조정실의 현지조사 확인결과를 토대로 관련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감사관실에 지시했고, 감사관실은 엘시티관련 선물수수자(현직 4명)에 대해 비위정도(선물수수 여부)와 직무관련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왔다.나머지 2명은 선물수수 기간 장기 파견 및 교육 등으로 엘시티 측의 선물 발송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고, 보직 경로상 엘시티 개발사업과 직무관련성이 없어 내부종결하기로 했다.오 시장은 “엘시티는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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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여성지도자 신년교류회 참석
7일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9 여성지도자 신년 정보교류회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윤애란 회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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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사회적기업 77개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은 지난 1년간 울산지역의 11개 사회적 기업이 인증됨으로써 2018년 12월 말일 기준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은 77개소에 달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수치는 전국(2123개사) 사회적기업의 3.63%를 차지하는 것으로 울산광역시의 인구수가 116만 명임을 감안할 때 인구수 대비 전국 평균보다 꽤 높은 상황이다. 대전(인구 149만명, 사회적기업 62개사), 대구(인구 246만명, 사회적기업 68개사), 부산(인구 344만명, 101개사).이러한 결과는 지난 3년간 울산권역에서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을 한 31개소(2016년 9개소, 2017년 12개소, 2018년 11개소) 중에서 31개소 전체가 인증을 받게 됨으로써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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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정책자문단 "정책 제안과 새로운 비전 제시"
거제시 정책자문단(단장 김용수)은 1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거제 평화공원 조성 사업 외 2개 안건에 대한 사업 추진방향 설정과 시민 생활 기여도 등 사업예산 절감 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거제시 정책자문단은 2018년 7월 정책경제분과, 해양문화분과, 보건복지분과, 기술분과, 법률자문 총 5개 분과로 꾸려 대학교수, 변호사 등 전문가 30명으로 운영하고 있다.시장 공약사항, 각종 기술공법 자문 등 거제시에 필요한 정책을 조언하고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전문가적 비전을 제시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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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김종기 경남남부세관장 취임
경남남부세관은 7일 제33대 김종기 경남남부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 세관장은 1962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1983년 관세청에 임용된 후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천안세관장, 수원세관장, 마산세관장 등을 역임했다.김종기 세관장은 "올해 정부 정책방향에 맞춘 관세행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선산업과 지역경제를 지원해 국가경제 발전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그러면서 "조직문화를 창의적이고 생동감있게 변화시키고 전직원 및 부서간의 소통과 배려를 통한 화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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