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서울시, 가락몰 물류센터(가칭)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서울시는 30년간 우리나라 도매유통을 주도해 온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을 새단장하기 위한 「가락몰 물류센터(가칭) 건립 설계공모」를 실시하였다.'가락시장'은 공영도매시장으로 1985년 개장한 이후 단일 도매시장으로 세계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 및 낙후된 물류시스템 등으로 인해 유통환경의 변화를 대응하기엔 어려움이 있었고 이런 문제들은 현대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혀왔다. 서울시는 ‘가락몰 물류센터’ 건립을 위하여 ’18.10월부터 설계 공모를 진행한 결과 플로건축사사무소(대표 오진국)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하였다.심사위원회는 가락시장 시설현
-
강남구, 국내 첫 종이 없는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 구축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국내 최초로 종이문서 없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공동주택 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 다음 달부터 관내 273개 전 공동주택 단지에 제공한다.이번 시스템은 문서의 생산부터 발송․보관까지 전산화한 것으로 사용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신고와 관리규약 개정 등 구청과 문서유통은 물론 내부 업무, 긴급 문자전송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종이문서 사용 시 발생비용과 문서 분실에 따른 업무 차질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구는 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해 공동주택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입주자대표회장을 대상으로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1시간 동안 관련 교육을 실시중이다.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공동주택과로 하면
-
제15차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가져
제15차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1월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민선7기 출범이후 첫 회의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8명의 영·호남 광역자치단체장이 전원 참석했다. 협력회의는 장문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국민의례 △환영인사(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참석 시.도지사 인사말 △협력회의 추진경과보고(김순옥 광주광역시자치행정과장)에 이어 의장인 광주광역시장 주재로 협력의 안건 심의·의결(공동정책과제 8건, 지역균형발전 과제 2건), 시도홍보사
-
국토부, 전력거래소 오픈 캠퍼스 교육현장 방문
국토교통부 이택구 지원국장은 22일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전력거래소 오픈캠퍼스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후 2017년부터 이전기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교육을 실시하는『빛가람 학점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국토교통부 이택구 지원국장은“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 과제로 정하고 있는데 전력거래소의 『빛가람 학점과정』은 이러한 정부 정책에 부합하여 지역 대학생에게 양질의 직무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가시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는 등 혁신도시 이전기관 오픈 캠퍼스의 성공
-
LX, 국내 첫‘스마트시티 지원기관’지정 쾌거
LX는 17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국내 최초로 지정한‘스마트도시 서비스 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지원기관은 LX를 비롯해 국토연구원(KHRIS),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7개 기관이다. 지원기관은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한‘스마트도시법’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공모와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LX는 공간정보데이터 보유, 스마트시티 전담조직 마련, 전국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 등 7개의 지원기관들은 앞으로 스마트시티의 확산을
-
서울시, 망우리공원 웰컴센터(가칭)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서울시는 22일 “망우리공원의 묘지관리 기능과 함께 묘역에 대한 정보제공과 편의·휴게시설을 지원하는 웰컴센터(가칭)를 조성”하기 위한 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모노건축사사무소(정재헌)가 응모한 작품(작품명: 낙이망우(樂而忘憂))을 선정하였다. 망우리공원은 묘지 사용 기간(1933~1973)의 성격상, 한반도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를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인문학공원이다. 서울시는 인문학길 ‘사잇길’을 2016년에 조성하였고, 망우리공원 남북으로 위치한 중랑숲과 용마테마공원을 연결하는 역사문화벨트를 설정하여 그 중심시설로 웰컴센터(가칭)를 건립한다.이번 공모는 지명공모로 국내 5개 팀을 지명하여 작품을 접수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기업 공익적 가치 실현 촉진 ‘자원봉사 마케터’ 모집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안승화)는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할 ‘기업 자원봉사 프로젝트 마케터’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부터 시작한 ‘기업 자원봉사 프로젝트 마케터’는 올해 6기를 맞이하며, 이번 기수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기업 자원봉사 프로젝트 마케터’ 활동은 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기업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기획 및 운영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기업 자원봉사 프로젝트 마케터’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주
-
박원순 시장, '㈔장애인 교통‧문화 총연합회 2019년 시무식' 참석
박원순 시장은 22일(화) 12시 영등포구 해군호텔에서 열리는 ‘㈔장애인 교통‧문화 총연합회 2019년 시무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교통사고 후유장애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애쓴 유공자에게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장애인 교통‧문화 총연합회는 자동차 사고 후유장애인의 권익보호와 자활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회로, 취업·창업 일자리 창출 지원, 재활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
LX 류근태 상임감사, 한국감사협회 15대 회장 선임
한국감사협회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감사협회 임시총회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류근태 상임감사(57, 사진)를 제 15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감사협회는 감사원 소관으로 공기업과 사기업, 금융기관의 감사, 감사위원, 공인내부감사사, 감사실무자 등 100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감사연구 및 감사인 권익옹호 단체다. 류 신임회장은 전북 순창 출생으로 전주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비전포럼’과, 어린이 빈곤 퇴치를 위한 ‘굿 월드 자선은행’의 이사직을 역임했고 지난 해 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직을 맡고 있다. 류 회장은 인사
-
경정, ‘입상 보증형’으로 맹활약 중인 최강 모터 BEST TOP 10은?
매서운 날씨가 기승을 보이는 겨울철 탁 트인 미사리 경정장 수면 위에서 열리는 경정은 ‘기칠인삼(機七人三)’이란 말이 있다. 모터보트의 성능이 70%, 선수의 능력이 30%를 차지한다는 뜻으로 당회 차 배정받는 모터 성능이 승패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 작년 4월에 도입된 2018년형 모터 중 NO.1은 평균 착순점 8.18을 기록하고 있는 11번모터이다. 모터가 선수를 끌고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며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120번 모터가 랭킹 2위다. 평균 착순점 8.01로 선두인 11번 모터에 비해 살짝 뒤처지는 기록이지만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력을 갖추고 있다. 레버 조작 시 반응이 좋고 가속력
-
경륜, " 분위기로 선수들이 달라졌어요"
경륜 팬들이라면 고배당 적중을 한 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하지만 평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선수가 언제 선전을 펼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고배당을 적중 시킨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이럴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선수 개인이 아니고 넓게 팀을 보고 가는 전략이다.선수들은 혼자 훈련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팀을 이뤄 여러 명이 같이 훈련을 한다. 여러 명이 같이 훈련을 하다 보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집중력을 발휘하기는 어려워도 혼자 할 때보다 훈련 효과는 좋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들은 팀을 이뤄 훈련을 한다. 이렇게 같이 훈련을 하다 보면 팀원 전체의 기세가 비슷하게 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특정
-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행정협의회 1차 정기회의
거제시(시장 변광용), 통영시(시장 강석주), 고성군(시장 백두현)은 21일 고성군청에서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행정협의회(회장 백두현 고성군수)의 제1차 정기회의를 갖고 공동 정책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다뤄진 안건은 △고용산업위기지역 연장 및 TF팀 구성 △공동 관광마케팅 △제조업 활성화 대책 협의회 구성 △고성 삼산∼통영 도산 간 교량 가설 △거제-통영-고성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등 총 8개 안건으로 주로 3개 시군의 시급한 산업위기 극복과 관광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공동대응에 대한 핵심내용이다.다뤄진 안건은 실무부서에서 공동 추진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다음회의에서 추진 사항을 점검해 나
-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 700명으로 결정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제56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전년도 보다 70명(11%) 확대된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무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 기준은 각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한다.다만,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가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각 과목 40점 이상자 중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올해 1차 시험은 오는 5월 4일, 2차 시험은 8월 17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제2차 시험만 응시하는 경우(전년도 1차 시험 합
-
한국마사회, 건전한 경마 이용 캠페인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 280명 채용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경마 이용자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2월부터 전국 렛츠런파크와 장외발매소에서 건전한 경마 이용 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1월 21일(월) 체험형 청년인턴 280명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경영가치를 선포하며, 업계 최초로 건전화 전담 본부를 신설했다. 경마 부작용 예방관련 해외 사례 및 연구 분석 등을 통하여, 지난해 말 ‘한국마사회 이용자보호 시스템’을 마련하며 초석을 다졌다. 올해는 이용자보호 캠페인 시행, 이용자보호 가이드라인 구축, 단계별 상담프로그램 운영, 중독예방 전문 ‘유캔센터’ 확대 설치 등
-
거제시,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 추진
평소 창업 아이템은 있으나 초기 사업비가 없어 창업의 꿈을 미루고 있는 청년은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에 문을 두드려 보자.거제시는 올해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을 돕기 위해 초기 창업 공간 조성과 운영비를 지원하는 ‘거제 청년 창업도움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지원 인원은 신규 창업자 11명과 지난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2년차 창업자 14명 등 총 25명으로 거제시에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등을 작성 한 후 거제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2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사업계획서 심사와 인터뷰 등을
-
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길용환 구의원에 항의서한 전달… "심각한 명예훼손·권력형 갑질"
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관지연)는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원에게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지난 18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관지연 소속 임원대표자 6인은 "길 의원이 관악구지역아동센터 전체에 대한 불법적 이미지 등을 씌워 불필요한 규제와 심각한 명예훼손을 일삼고 있다"면서 항의서한문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들은 길 의원이 관악구의회 본회의에 참석해서 통과시킨 관악구지역아동센터 예산을 지원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계획적이고 악의적인 행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지연 측은 항의문을 통해 "행복한지역아동센터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이후, 행정사무감사 및 상임위 등에서 마치 지역아동센
-
낙동강유역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설 연휴 전·후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단속활동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낙동강본류 수계 환경오염물질 폐수배출사업장 및 중대형 하수처리시설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별로 나눠 특별단속 활동을 추진한다.먼저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사업자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시설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이어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