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국내 최고의 수중경관을 자랑하는 곳은 어디일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닷속 생태 비경(祕境)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국가 해양생태계 종합조사* 결과를 토대로 생물다양성, 보호대상해양생물의 서식여부, 아름다운 경관 등 해역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10선을 선정했다. 서해에서는 유일하게 충남 태안의 ‘격렬비열도’가 선정됐다. 이 곳에는 대형 갈조류가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파래가리비가 서식하고 있다. 남해에서는 5곳이 선정됐다. 먼저, 다양한 해면류가 서식하는 전남 신안의 ‘가거도’와 세계적인 규모의 연산
-
전력거래소,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 세부방안 합의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1일 본사 회의실에서“정규직 전환 세부방안 합의서 체결식”을 열고 용역근로자(특수경비·시설관리·미화) 83명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정규직 전환 세부방안'을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 곽지섭 우리노동조합 위원장, 직종별 용역근로자 대표, 노무관련 사외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정규직 전환 세부방안 합의는 2018년 6월부터 총 20회의 이해관계자 협의(노사전문가협의회 8회, 실무협의 소위원회 2회, 비정규직 전환 관련 설명회 7회, 정규직 전환 T/F 회의 3회)를 거쳐 이루어졌다. 이러한 끊임없는 소통과 협의가 노·사간 신뢰
-
전력거래소, 나주지역 미세먼지 취약층 보호를 위해 공기청정기 후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1일 나주시청에서 미세먼지에 취약한 저소득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해 공기청정기와 미세먼지마스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전남지역은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수차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있었고, 산업계에서도 석탄화력발전소의 발전량을 감축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이러한 기상환경 변화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주시와 함께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에 나섰다. 유석태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은“미세먼지가 유래 없이 심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력거래소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의 어
-
국세청, 유흥업소 21곳 전국 동시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사업자 명의위장, 신용카드 위장가맹 등 고의적·지능적 탈세혐의가 큰 유흥업소 21곳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그간 국세청은 서민생활과 밀접하면서 탈세혐의가 큰 유흥업소, 불법대부업체 등 민생침해 탈세사범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왔으나, 대부분 명의위장 사업자들로 일반적인 세무조사로는 실사업주에 대한 처벌 및 세금추징이 어려웠고 징수율 또한 저조한 실정이었다.특히, 룸살롱, 클럽, 호스트바 등 유흥업소는 무재산자인 종업원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사업자 등록 후 체납‧폐업을 반복하는 일명 ‘모자 바꿔쓰기’, 제3자 명의로 등록한 일반음식점, 모텔 등의 신
-
건보공단, ‘행복글판’ 새 봄맞이 새단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21일 삶의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복글판’ 봄편을 게시하였다고 알려왔다. 이번 문안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주민들의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주기위하여 박치성 시인의 시 ‘봄이에게’에서 ‘괜찮아, 넌 머지 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를 선정하여 게시하였다. 공단은 2017년부터 원주혁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 및 타 공공기관 종사자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정감어린 글귀와 이미지의 ‘행복글판’을 계절별로 게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2년 연속(‘17~’18년) 80% 이상이 만족하다
-
전력거래소, 새 오픈캠퍼스 모델 'KPX 유니온 학점과정'개강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새로운 오픈 캠퍼스 모델인 『KPX 유니온 학점과정』을 개강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대학교 방학기간에 집합과정으로만 진행되던『빛가람 학점과정』을 개선하여, 학기 중 온라인 교육과 방학 중 집합교육을 병행하여 직무에 체계적인 접근 및 이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KPX 유니온 학점과정』은 지역거점 대학들을 중심으로 성공리에 진행 중인 『빛가람 학점과정』을 전국단위 대학들로 확대시켰고, 이와 관련하여 전력거래소와 전국 18개 대학이 지난 1월 교육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KPX 유니온 학점과정』의 1단계 온라인 교육은 총 70차시 과정으로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운영, 전
-
한국마사회, 기상현상 안전 대응 강화..."미세먼지 극심하면 경마 취소할 수 있다"
미세먼지 등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이상 기상현상에 대해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강력 대응에 나선다. 올해 4월부터 폭염·한파·미세먼지 경보 발령 등 이상 기상현상에 대해 경주를 지연하거나 취소할 수 있는 판단근거를 마련했다. 경마일에 이상 기후 관련 경보가 예상될 시 비상대책위원회가 개최되며 경주 지연 또는 취소 여부를 선제적으로 결정한다. 경마시행 중 폭염·한파·미세먼지로 인한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대비책 준비에 신속 돌입할 예정이다.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될 경우 말 관리사는 방진마스크를, 기수는 선수용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하여 말 관계자의 건강 보호에도 만전을 다한다
-
한국마사회 20일 민방위의 날 맞아 화재대피 훈련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과천 소재 본사 건물에서 지난 20일(수) 오후 2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알려왔다.실전과 가까운 상황을 설정해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건물 밖 대피 후 심폐소생술 및 소화전 방사 등 체험식 훈련이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화재피해 경각심 고취와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훈련에 함께한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최근 종로 고시원 등 화재에 따라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 연간 1300만 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서 고객안전을 위해 경마장 및 장외발매소 곳곳에 화재예방 강화에 힘써 달라” 말하며 훈련을 이끌었다.
-
한국마사회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전 국민 승마체험’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오는 3월 28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4월 10일(수) 오후 5시까지 상반기 참여자 1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1일 알려왔다. 전 국민이 부담 없이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한국마사회가 인근 승마장을 연계해주고 1인당 10회 승마강습비 중 25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승마 강습비는 1회당 최소 3만원에서 최대 5만원 사이이기 때문에, 회당 비용이 3만원인 경우 참여자는 회당 5천 원씩만 자부담하면 승마를 즐길 수 있다. 단 선정된 강습 참여자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개인 상해보험 또는 기승자 보험을 필수로 가입해야 한다. 지난해 첫 시행한 ‘전 국민 승마체
-
건보공단, '제4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 입학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 사업의 미래발전을 공유하고 서비스 현장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토록하여 지역사회에서 오피니언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제4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을 지난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요양 고위자과정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개 기수 15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고위자과정 수료생들은 제도발전을 위한 각종 시범사업 참여, 건전한 청구문화 조성을 위한 청구상담봉사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각 기수별로 장기요양 우수사례 공유와 학술토론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4기 장기요양 고위자 과정은 우리나라 장기요양
-
건보공단, 강원 홍천 농촌마을에서 봄맞이 나눔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일 봄을 맞이하여 강원 홍천 개야리 농촌마을에서 의료봉사, 집수리, 빨래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고 알려왔다.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공단 일산병원과 함께 질병에 취약한 마을 주민에게 안과, 치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진료를 실시하였고, 이에 대한결핵협회도 동참하여 결핵검진을 진행하였다. 2009년부터 시작한 의료봉사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공단 차량을 이용하여 장애인, 다문화가족, 산간오지, 섬마을 등 전국의 의료소외지역 341곳을 찾아가 45,487명을 진료하였다. 올해에는 홍천에 이어 원주, 강릉, 정선 등 강원도 8곳 포함하여 경남 욕지도 섬마을 등 전국의 38
-
변광용 거제시장, 부산국토관리청장 만나 국도사업 건의
변광용 거제시장은 3월 19일 정태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국도14호선(일운~남부) 6차선 확장, 양정터널~아주터널 사이 진출로 개설, 국지도58호선 시부담 완화를 건의했다고 밝혔다.아주동과 상문동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출퇴근 상습적인 교통증체 해소와 남해안해양관광벨트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다.또 시의 주요 관광지 주진입출로인 국도14호선 학동삼거리 구간의 개량사업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과 국도 병목지점 6단계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도 요청했다.변광용 시장은 “조선경기 침체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거제경제를 회생시키고 지속성장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기간망 구축사업의 조
-
기장군 정관읍 병산리 일원 보전녹지지역 변경 공고…해당주민 강력 반발
부산시 도시계획과에서 기장군 정관읍 병산리(병산유원지) 일대를 자연녹지지역에서 보전녹지지역으로 변경지정하려하고 있어 해당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부산시는 정관신도시 병산리 일대를 보전녹지지역으로 변경하려는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해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변경안을 열람공고하고 있다. 부산시에서 재정비하고자 하는 도시계획(안)은 도시계획 일몰제에 따라 유원지 지구에서 해제되는 병산유원지 일대를 녹지관리 차원에서 자연녹지지역에서 보전녹지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병산리 주민들은 1997년에 지정된 도시계획시설(병산유원지)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으며,
-
동남통계청-부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MOU체결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은 3월 19일 부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6개 기관(해운대·동래·부산진·사상·동구·사하)과 공동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기관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정보 공유와 각종 통계조사 시 우수조사원 선발을 위한 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에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더불어 여성 통계조사 인력 양성 및 취업제공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청렴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
경정, 고객과 함께하는 팬사인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경정 고객과 경정 스타가 만나는 ‘경정 고객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평소 경정 스타들을 만나기 어려운 장외지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정 스타들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평소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3월 20일 오후 1시 중랑지점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 지점(4월 24일은 1개 지점)에서 팬 사인회가 열리며 팬 사인회에는 스타급 경정 선수 3명이 참여하여 경정 고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된다. 팬 사인회에서는 선수 팬 사인회, 인터뷰, 기념사
-
경정, 2019 제1차 그랑프리 포인트 쟁탈전(GPP) 개최
2019년 제1차 그랑프리 포인트(GPP) 쟁탈전이 20, 21일 양일간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다. 경정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대회는 경정 최고 우승 상금(3000만원)이 걸린 명실공히 최고의 빅 매치다. GPP 쟁탈전은 그랑프리 경주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된 특별 경주로 연중 그랑프리 포인트가 부여되는 경주를 개최해 포인트를 많이 획득한 선수에게는 그랑프리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올 시즌에는 GPP 쟁탈전이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GPP 쟁탈전에는 지난 1월 2일부터 3월 7일까지 성적이 가장 뛰어난 선수 12명이 출전한다. 20일 예선 2경주를 치러 성적 상위 6명이 21일 결승전에 진출
-
이경태 7대 한국경륜선수협회장 취임, “선수 인권 위해 최선 다할 것”
사단법인 한국경륜선수협회는 지난 7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서 이경태 협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창원경륜공단과 부산지방공단스포원의 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하였고 100여명의 선수와 선수교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이경태 신임 회장은 1995년에 경륜선수 생활을 시작한 고참 선수로 25년째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직접 경험했던 잦은 부상과 불안정한 신분 문제 등 처우개선을 위해 고민하면서 5대, 6대에 이어 3번째로 회장에 도전했다. 경륜선수의 특수고용노동직 근로자 인정 추진 공약을 내건 이 회장은 1월 21일 열린 7대 회장 선거에서 득표율 55.8%를 얻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