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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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살기 좋은 도시 “1위”
부산 기장군은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살기 좋은 지역을 가리는 ‘커뮤니티 웰빙지수(CWI)’ 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커뮤니티 웰빙지수(CWI)’ 조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커뮤니티웰빙연구센터와 지방자치연구원,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전국 229개 지역(기초 226개, 세종시, 서귀포시, 제주시) 거주 성인 1만655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국 커뮤니티 웰빙에 관한 주민평가를 조사한 결과다.웰빙 커뮤니티 순위는 ▲인간개발, ▲경제, ▲사회, ▲환경, ▲인프라, ▲거버넌스 등 6가지 자본의 수준에 대한 지역 거주민의 평가를 종합해 도출됐다.여기서 기장군은 전국 229개 지자체 중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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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안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조성
금천구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등하굣길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함으로써 '안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 공모선정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중 8000만 원을 들여 ‘정지선 위반 차량 감지시스템’ 1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알림이’ 1개소를 설치했다.‘정지선 위반차량 감지 시스템’은 횡단보도의 정지선 위반차량을 지능형 CCTV로 실시간 감지하고 전방 전광판에 위반차량의 번호를 표기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환기한다. 보행자에게는 LED 표지판과 음성을 통해 차량 접근을 알려주는 시스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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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산지역 환경 중 인공 방사능 조사 결과 '이상 없음'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부산지역 환경 중 인공 방사능 조사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이상 없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대기, 강수, 하천, 먹는 물, 지하수, 수돗물, 약수터 총 33개 지점에서는 ▲세슘-134 ▲세슘-137 ▲요오드-131 ▲삼중수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해수 및 토양에서는 세슘-137이 미량 검출됐으나, 우리나라 해수 및 토양의 평상시 수준 방사능 농도 범위였다. 세슘에 대한 별도의 환경 기준은 없으나, 해수는 X-선 검진(1회)을 받는 경우(0.6mSv) 대비 약 2700만 분의 1, 토양은 3만분의 1 내외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해수 조사 지점별로 살펴보면, ▲고리원전, 해운대, 광안리, 오륙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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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50억원 투입해 명품 일광신도시 만든다"
기장군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1월 중으로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비용 150억원을 납부받아 명품 일광신도시 만들기에 나선다.기장군과 부산도시공사는 6일 일광신도시 공공시설물의 인계·인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부산도시공사는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제 비용인 150억을 기장군에 납부하고 기장군은 도시환경 정비와 시설물 관리·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번 150억원은 부산도시공사에서 기장군에 이미 납부한 일광신도시 개발부담금 169억원과 별개로 일광신도시 내 시설물 개선과 운영을 위해 투입된다.기장군은 납부받을 150억원으로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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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 시행
부산기장군은 지역내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 유지와 일자리창출 촉진을 위해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하는 ‘2021년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5개층 이상의 주택(아파트)에서 근무하며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55세 이상의 고령경비원이 대상이다. 2020년 6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고령경비원을 1명 이상 고용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경비원 고용창출·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해 그 결과에 따라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가능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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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후보지 공모…닻 올렸다
‘서울권역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인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이 후보지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 오는 7일부터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계당국은 준공업지역 3~4곳의 후보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은 준공업지역 내 노후화된 공장부지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참여해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산업기능을 재생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도 확대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공공임대 등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할 경우 부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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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수협 등과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위한 협동조합 회장단 공동건의 실시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설 연휴를 앞두고 한시적인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 해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날 방문에는 이성희 회장과 뜻을 같이 하는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이 함께했다. 이성희 회장은 지난 해 12월 15일 수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 회장과 공동명의로 국무총리실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농협 관계자는 “선물세트 기획과 상품화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할 때 보다 효율적인 농식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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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국토부 방문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투자우선 순위 상향 조정 건의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는 5일 오후 2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를 방문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투자우선 순위 상향 조정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국토부 고위관계자들을 두루 만나 “도시철도 정관선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우선 선정되기 위해서는 선제조건이 부산 노포~기장군 정관읍 월평~양상시 웅상읍~울산광역시 무거동~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인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구축계획망’에 반드시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고 절박하게 주장했다. 또 “도시철도 기장선과 정관선이 서로 1위와 2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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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월 13일부터 해안가 일원 캠핑카, 차박 등 금지
부산 기장군은 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감염병방역단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해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군은 감염병 확산 및 차단을 위해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 등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오는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엄격한 법 집행에 앞서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해안가 주요 거점지역에 행정명령 고시안내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야영객들이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홍보물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해안가 일원의 어촌계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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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기장군은 4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기장군은 1월 3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240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69개소의 일반관리시설, 102개소의 종교시설, 256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일 105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또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지난 3일 검사한 75명이 전원 음성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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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올해 첫 애자일 행정으로 기장군 전체를 숲길로 잇겠다”
부산 기장군은 4일 오전 9시 20분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월간업무보고회를 개최하며 부서별 현안업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새해에도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장형 애자일 행정 프로젝트(Agile Government Project)를 이어나가겠다. 올해는 기장형 애자일 행정이 기장군에 뿌리를 내리는 원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수시로 부서장과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현안사업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 모든 사업이 담당부서와 관련부서, 이해관계자, 전문가집단, 부산시와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이 있다. 이들과 함께 사업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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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약 의심사례, 작년 상반기에만 197건 적발
위장전입, 청약통장 매매, 청약자격 양도 등 부정청약 의심사례가 지난해 상반기에만 197건이 발생했다. 또 당첨자 명단을 조작해 가점제 부적격자를 불법으로 당첨시킨 사례도 3건이나 나왔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020년 상반기 분양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부정청약 현장점검 결과 이같이 적발하고, 지난해 말 해당 의심사례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197건의 부정청약 사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위장전입이 1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청약통장 매매(35건), 청약자격 양도(21건), 위장결혼·위장이혼(7건) 등이 뒤를 이었다. 또 가점제 부적격자를 고의로 당첨시키거나 부적격·계약포기에 따른 잔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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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사전청약, 오는 7월 인천계양부터 본격 시동
오는 7월부터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의 사전청약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올해 7월부터 본 청약 대비 1~2년 조기 공급하는 사전청약제를 3기 신도시·수도권 내 공공택지의 공공분양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사전청약은 오는 7월 인천계양을 시작으로 7~8월 중에는 남양주 진접2, 성남, 의왕, 서울도심의 노량진 수방사부지 등에서 진행한다. 이후 9~10월 중에는 남양주왕숙2를 포함해 성남, 시흥 등에서, 또 11~12월 중에는 남양주, 고양 등 3기 신도시와 함께 과천, 안산 등에서 시행한다.이를 통해 정부는 올해 안에 3만호를 조기공급하고, 나머지 3만2000호에 대해서는 내년에 입주자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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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 도로·도로시설물 정비에 전 행정력 집중
오규석 기장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 국도와 지방도, 군도, 시가지도로를 자체 점검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3일 지시했다.이에 따라 부산 기장군은 관내 도로와 도로시설물 등에 대해 빠른 시일 내 점검·정비해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5개 읍·면 시가지도로, 장안읍 명례리에서 철마면 고촌리의 국도 14호선 전구간, 장안읍 좌동리에서 정관읍 월평리 구간(국지도 60호선), 정관읍 곰내터널에서 철마면 개좌터널 구간(정관산업로), 일광면 화전마을에서 아시아드골프장 진입구간에 대해 ▲도로 노면 정비 및 가로등 추가 설치 ▲터널 내 조명시설 보완 및 노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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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1월 17일까지 연장
부산시는 정부의 수도권 및 비수도권 거리두기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3일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1월 17일 24시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연장되는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조치에는 ▲(모임·행사) 전국에 대해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숙박시설) 리조트·호텔·게스트하우스·농어촌민박 등 숙박시설은 객실 수의 2/3 이내로 예약제한, 객실 내 정원 초과 인원 수용금지 ▲(파티룸) 모임·파티 장소로 빈번하게 활용되는 ‘파티룸’은 집합금지 ▲(종교시설)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은 비대면으로 하며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 ▲(백화점 등) 백화점·대형마트에 발열체크, 시식·시음·견본품 사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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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5단계 2주 연장...전국서 5인이상 모임 금지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저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추가 격상이 아닌 현행 수준 2주 유지와 함께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을 연장한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권 1차장은 "최근 일일 확진자 수가 1천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나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현행 조치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의 영향으로 주말 이동량도 감소한 만큼 앞으로 확진자 감소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때까지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사적 모임'을 고리로 코로나19가 전파하는 만큼 이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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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824명...이틀만 1000명 아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일 신규 확진자수가 8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이후 이틀 만에 1000명대 아래로 떨어졌으나 연휴 첫날 진단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4명 늘어 누적 6만 2593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88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246명, 경기 222명, 인천 70명 등 수도권 등이 538명이다.비수도권은 경남 35명, 충북 34명, 강원 31명, 대구 29명, 부산 26명, 경북 18명, 울산 17명, 광주 13명, 제주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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