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경기도·GH, 올해 저소득층 ‧ 장애인 대상 주택개조사업 665호 준공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대상 ‘햇살하우징’ 500호,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165호 등을 준공해 올해 목표치 665호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주거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햇살하우징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료와 난방비 절감을 위한 전등‧창호‧단열‧보일러 개선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2013년 81호를 시작으로 매년 사업량을 늘려 올해 500호 등 9년간 총 2,638호를 지원했다. 2013년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햇살하우징 사업 등으로 주거복지정책 최
-
안성시, 원곡면 소재 레미콘회사 불법 사항 실태 파악 나서
안성시 원곡면의 한 주민이 인근의 레미콘업체에 의해 분진과 소음발생의 피해가 있다는 내용으로 언론제보로 이어져 해당 언론사가 실태파악에 나서 몇 가지 의혹을 제기해 안성시에서 실태파악에 나섰으며 일부는 불법사항이 확인돼 위반면적 등 추가실태조사에 들어가 안성시의 행정조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안성시가 조사에 들어간 불법사항은 이 레미콘회사는 이곳을 적치장으로 3년여 동안 불법으로 사용했으며 최근 안성시의 불법사항적발에 대비해 공장부지로 편법용도변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무실인근(산하리316)에 사용허가를 득하지 않고 불법으로 컨테이너 6개가량을 적치하고 이 회사의 필요용도에 따라 사용
-
‘요소수 대란’…원활한 수급 때까지 불법자동차 단속 안한다
정부가 요소수 대란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요소수 수급이 원활할 때까지 당분간 불법자동차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오는 8일부터 환경부, 경찰청, 17개 시·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예정된 ‘불법자동차 일제단속과 민간 자동차검사소 특별점검’을 차량용 요소수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잠정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이같은 결정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요소수 매점매석 행위 집중단속 등 요소수 수급대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다만 정부는 ‘이륜자동차 관리제도 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지난 10월부터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실시 중인
-
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8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고 입지 여건상도 부적합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7일 오전 10시 15분 부산시청 앞에서 18번째 1인 시위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 할 것임을 천명했다.지난 8월 6일과 10월 1일에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2차례에 걸쳐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으나, 지난 10월 29일 3번째로 개최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기장군의 결사반
-
코로나19 신규 확진 2248명...위중증 환자에 중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계획 시행 엿새째인 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00여명을 기록하며 나흘 연속 2000명대를 유지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 늘어 누적 37만 7712명이라고 밝혔다.이달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조치가 완화되고 이동량이 늘면서 감염 전파 위험은 계속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도 당분간 확진자 증가세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에서 정부는 단순 확진자 규모보다는 위중증 환자 규모에 더 중점을 두고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천219명, 해외유입이 29명
-
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7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11월 6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17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오 군수는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했다. 이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인근 횡계마을 전체를 고립시켜 주민 생
-
보훈처, 전문가·시민 참여 보훈문화포럼 개최
국가보훈처는 5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보훈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훈처가 주최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현장에서의 보훈교육 활성화 방안', '보훈문화진흥원 설립 필요성' 등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남우 보훈처 차장, 이찬수 보훈교육연구원장을 비롯해 보훈교육 분야 전문가가 주제발표와 토론자로 참석한다. 온라인을 통해 교원과 시민 등도 참여한다.
-
금천구, 환경 5대 분야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금천구가 30일까지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온실가스 저감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기후변화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들은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또는 금천구청 블로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환경부에서 발간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안내서’에 있는 △에너지 △소비 △수송 △자원순환 △흡수원 5대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 방안 중 1개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2050탄소중립 #탄소중립생활실천 #기후행동)와 함께 다음 챌린저 2명을 지
-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구직자 3700명 참가
강남구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2021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에 3700명의 구직자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은 구직자들과 유망 스타트업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행사로, 올해는 참가 신청한 104개 업체 중 최종 24개 업체가 참가했다.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현장에서 인재채용 및 채용상담이 이뤄졌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된 화상면접에도 대기자가 줄을 이을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에는 ▲야놀자 ▲사람인 ▲휴넷 등 스타트업들의 실제 창업 경험담과 성공노하우 등 전문가 강연과 패널 토크쇼도 진행
-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6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5일 오전 11시 5분 부산시청 앞에서 가진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결사반대 16번째 1인 시위에서 이같이 밝혔다.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국토부 방문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고시 촉구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현재 검토 중인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금년 내 고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금년 내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고시를 통해 정관선⸳기장선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등의 검토기간을 단축해 기장군 숙원사업인 도시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이뤄졌다.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국토부 고위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기장선은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인 기장지역의 원전사고 등 유사시 기장군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생명선이며, 최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장군의 고질적인 도로교통문제를 해결하
-
인사혁신처, '백신 이상반응' 소방관에 첫 '공무상 재해' 인정
인사혁신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급성 횡단척수염' 진단을 받은 소방공무원이 공무상 요양(공상)을 인정받았다고 4일 전했다. 백신 관련 이상 반응으로 공무상 요양을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구급대원인 A씨는 지난 3월 우선접종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했고, 이후 척수 염증 질환인 급성 횡단척수염 진단을 받았다. 전날 열린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는 A씨가 소방서의 적극적인 안내에 따라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하지 않을 경우 업무 수행이 어려웠다는 점을 고려해 이 접종이 업무와 관련된 접종이라고 인정했다. 또 백신 이상반응을 유발할 만한 과거 기저질환이 없었고 접종과
-
강남구,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개막
강남구가 5일부터 14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논현동~학동역)에서 모두에게 열린 종합 예술경연대회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회화 ▲조형물 ▲사진 등 공모 선정작 98점이 전시된다. 작품은 13개 가구 매장과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특별전 4개소에 김물길, 나난, 샌정 등 개성 강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공모 참여 작가들의 MD상품을 살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이밖에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전
-
금천구, ‘청소년 CEO 프로젝트’ 프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6일 시흥사거리 일대(시흥대로 236 앞)에서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4월 참가자 모집 후 청소년들이 창업 경험을 통해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기업가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프리마켓에서는 2021년 새롭게 창업한 ‘고이보부상’, ‘더바르미’, ‘도자기 방범대’, ‘삼바샴푸바’, ‘아장!아장!’ 총 다섯 팀의 청소년 CEO 그룹이 참여해 테마 키트, 천연 고체향수, 커스텀 도자기, 친환경 고체샴푸, 악세사리 등 12종의 물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폴라로이드 기념
-
외교부, 글로벌 공급망 대응전략 대응... '경제안보TF' 신설
외교부가 전 세계적인 공급망 대응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안보 문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달 1일 양자경제외교국 산하에 '경제안보TF'를 설치했다. 김진동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이 TF장을 맡으며, 북미유럽경제외교과·동아시아경제외교과 등 각 과에서 인원을 차출해 총 3∼4명 규모로 운영한다. TF에서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주도하는 반도체,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핵심 산업 공급망 재편 움직임부터 최근 중국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요소수 수입, 의료, 물류 분야 현안까지 다양한 경제안보 이슈를 다룬다. 당장은 양자경제외교국을 중심으로 운영하
-
서울시, 11월 미래유산 혜화동 주민센터·성북동 비둘기 등 선정
서울시는 11월 미래유산으로 혜화동 주민센터와 성북동 비둘기, 남대문교회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2006년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혜화동 주민센터는 우리나라 최초로 한옥에 입주한 주민센터다. 주민센터로 운영되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 의사인 한소제가 거주하던 곳이기도 하다. 성북동 비둘기는 1968년 11월 '월간문학'에 발표된 시인 김광섭의 대표작으로 성북동의 지역성을 드러내는 시로 평가받는다. 남대문교회는 1969년 11월에 완공된 교회로 고딕풍의 석조교회 양식을 잘 보여줘 건축사적 의미가 있다. 한국인 1세대 근대 건축가인 박동진의 설계로 건축됐다.
-
금천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추가 설치
금천구는 전동 휠체어, 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충전 걱정 없이 편하게 지역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속충전기 4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금천구는 장애인이 평소 자주 이용하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을 우선 고려해 금천구청, 안양천 입구, 금천어울림복지센터, 시흥4동주민센터에 설치했다. 새롭게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1시간 이용 시 배터리의 50% 이상 충전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도 함께 충전할 수 있다. 금천구에 설치된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는 이번 추가 설치된 4대를 포함해 총 16대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