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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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 이해 대변조직 구체화 박차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이 시행 3년 차를 맞는 올해 노동자 자조 모임을 이해 대변 조직으로 구체화하는데 박차를 가한다.경기도는 올해 총 3억 원을 투자해 ‘2022년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 수행단체를 이달 13일부터 2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약노동자들이 이해대변조직을 구성해 노동조건 개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로, 올해는 ①신규 자조모임 육성지원, ②조직화 성장지원 2개 분야에서 총 5곳을 모집할 계획이다.먼저 ‘신규 자조모임 육성지원’ 분야는 노동자들이 새롭게 자조 모임을 조직하고 육성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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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골목상권 상인회·연합회 매니저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도내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자생력을 높일 전담 매니저를 지원하는 ‘2022년도 경기도 골목상권 상인회·연합회 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상인회나 소상공인연합회가 상권 자생력을 키울 전문인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관련 교육과 월 급여 등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지난 2020년부터 도입·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19~2021년 경기도의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골목상권상인회 또는 소상공인연합회(중앙)로부터 승인을 얻은 도내 소재 소상공인연합회다.올해는 골목상권 상인회·연합회 매니저 배치의 효율적 운영과 형평성 확보를 위해 선발기준을 재정비하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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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CES 2022 단체관 구성···도내 중소기업 10개 사 지원
경기도 중소기업 10개 사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전자제품전) 2022’에 출전해 100건 1,572만4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월 5일에서 7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2에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운영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20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웰니스,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원격진료, 홈트레이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용 진단 분석기, 웨어러블 기기, 각종 배달 및 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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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기기 허위·과대광고 및 건강기능식품 불법 유통행위 집중 단속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거짓·과대광고 및 건강기능식품 불법 제조· 유통행위를 단속한다.이번 수사 대상은 도내에서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무료체험방 등 의료기기 판매업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80여 곳이다. 수사 항목은 ▲의료기기 효능 및 효과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의료기기가 아닌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등록 없이 건강기능식품 판매 ▲사행심을 조장해 건강기능식품 판매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제조·판매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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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인사권 독립에 따른 비전 선포식’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3일 지방의회 역사상 최초로 이뤄진 ‘인사권 독립’을 기념해 “인사권 독립을 디딤돌로 해 풀뿌리 민주주의 꽃을 피우겠다”라는 비전을 선포했다.장현국 의장은 이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시행령 시행을 맞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선포식’에서 “이제 지방의회는 자치분권의 새로운 전기를 시작한다”라고 공언하며 ‘자치분권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속해 있던 지방의회 인사권이 이날 개정법 시행으로 의장에게 이양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고, 개편된 대응방향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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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세제 감면 혜택 등 제공
강남구가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확정됐다. 강남구가 ‘벤처·스타트업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있는 역삼로 ‘창업가거리’는 132개 벤처기업, 강남스타트업센터, 팁스(TIPS)타운·마루360 같은 창업지원기관, 대학·연구기관 등 창업‧금융‧연구기관이 집적돼있다. 이밖에 국내 유니콘기업 15개사 중 위메프, 컬리 등 8개사와 벤처캐피탈(VC) 91개소가 강남구에 위치해있다. 앞으로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은 부동산 취득‧재산세 37.5% 감면, 각종 부담금 면제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누리게 된다. 강남구는 지난해 출자금 10억원 포함 530억원 규모의 ‘강남창업펀드 1호’를 조성했다.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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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집에 실시간 건강관리 모니터링 기기 설치 지원
서울 강서구는 어린이집 163개소에 실시간 건강관리 모니터링 기기 312대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영유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영유아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먼저 구는 어린이집 연합회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고 수요 조사와 신청 서류 검토를 통해 지원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어린이집 163개소에는 영유아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IoT 기기 총 312대를 지원했다. 특히 사용되는 IoT 기기는 영유아 가까이에 부착되는 만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검증된 제품을 지원했다. 어린이집에서는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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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새해 맞이 ‘호樂호樂한 도서관 즐기기’ 프로그램 운영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2022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호樂호樂한 도서관 즐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변하지 않는 삶의 본질적 요소와 인류가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는 고전 읽기를 통해 인문적 시선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문학으로 철학 읽기’ 인문학 프로그램을 1월 20일(목)부터 총 15회에 걸쳐 만나 볼 수 있다. 또 1월 22일(토)부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겨울방학 특강 ‘호락호락한 글쓰기’를 7주 동안 운영한다. 다수의 동화를 쓴 신채연 작가에게 즐거운 글쓰기를 배우며, 나만의 동화를 지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2개 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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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상공인 일상회복 위한 ‘경영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강남구가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경영안정자금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9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연매출 1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5인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인 미만)의 강남구 소재 사업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업체다. 공고일 기준 영업 중이어야 하고, 유흥주점‧부동산임대업 등 업종은 제외한다. 온라인신청은 12일부터 강남구청을 통해 진행되며 사업자등록증명원, 매출액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되고, 방문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신분증과 서류를 구비해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에 맞춰 구청 제2별관 지하1층에서 할 수 있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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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고용난 극복 위한 사업 추진···총 170억 원 사업비 투입 계획
경기도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지난해 도민 2만3,513명을 대상으로 한시적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민생안정을 도모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취약계층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도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1,0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바 있다.지난 2021년 한 해 희망근로지원 1만1,382명, 지역일자리 7,182명, 지역방역일자리 2,938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2,011명 4개 분야 총 2만3,513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치며 도내 실업률을 안정시키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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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화재 현장 투입 소방공무원 대상 건강진단·심리지원 실시
경기도가 평택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화재현장에 투입된 소방공무원들의 건강과 동료직원들의 심리안정을 돕기 위해 건강진단과 긴급 심리지원을 실시한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평택 물류센터 화재 발생시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공무원이 다량의 유해물질에 노출됨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건강진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평택굿모닝병원을 비롯한 3개 검사기관에서 호흡기 진단과 흉부 방사선 촬영, 전혈구(벤젠) 검사, 혈중금속 농도 측정 등을 검사한다. 이와 함께 현장투입 소방관들의 심리안정을 위한 긴급 심리지원도 실시한다. 대상은 순직사고가 발생한 송탄소방서 전 직원(250명)을 비롯해 고인과 친분이 있거나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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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주도 ‘2021~2030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경기도가 본격적인 광역지자체 주도의 ‘지방하천 정비사업’ 시대를 맞아 도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경기도는 1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2021~2030)’을 발표했다.이번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그간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지난 2020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 이양된 데 따른 것으로, 경기도 주도 최초로 수립한 종합정비계획이다. 그동안 권역별 간담회, 전문가 자문회의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시군, 도민,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 계획을 완성했다.이번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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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쾌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경기도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기록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중앙, 시도교육청, 광역시도,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3개 분야(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으로 실시됐다.경기도는 2021년도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불만족 민원에 대한 추가답변 실시 ▲민원편람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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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종현의원,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정담회 가져
“취약계층 등의 결핵 조기 검진과 치료를 위한 더욱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필요합니다”최종현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은 1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이철범 본부장, 이윤정 부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와 결핵 및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따르면 복십자의원 운영을 통해 결핵뿐만 아니라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생활 밀착 진료 서비스와 각종 예방접종 서비스를 수행함으로써 도민 건강 보호 사업을 펼치고 있다.복십자의원은 질병의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를 통해 도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직장인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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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명원·황진희·이혜원 의원,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더민주, 부천3),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의원(더민주, 비례)은 1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골목상점가연합회(회장 이호준) 및 부천시 골목상점가연합회(회장 이천우)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골목상점가 연합회 관계자는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 조례 중 지역별로 2000㎡ 당 30개 이상의 상점이 필요하다거나, 건물주 및 토지주 1/2 이상이 동의 조항 등 높은 수준의 지정요건으로 인해 현장에서 골목형상점가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골목형상점가 조례 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소상공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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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주 붕괴사고 조사위원회 구성…원인규명 착수
정부가 광주 신축아파트 붕괴사고에 대한 원인조사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12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신축아파트 현장에서 발생한 외벽 붕괴사고(경상3명, 연락두절6명)와 관련 사고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충남대 김규용 교수를 위원장을 중심으로 건축시공 4명, 건축구조 4명, 법률 1명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3월 12일까지 약 2개월 간 활동할 예정이며, 이날 오후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객관적이고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또 각 위원들은 현장조사와 설계도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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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조정안 14일 발표... 완화 가능성 vs 일부 신중론
정부가 17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14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방역의료분과 회의를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12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에서 의견 수렴을 더 진행할 것"이라며 거리두기 조정 전 충분한 검토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강화로 확진자 유행 규모가 감소한 만큼 현행 조치보다는 완화된 '6∼8인 사적모임', '밤12시까지 다중이용시설 영업 허용' 등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가 기정 사실화 된 상황인 만큼 지난해 11월 초 시행했던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수준까지 섣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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