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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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금천구협치회의 위원 교육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29일과 30일 이틀간 ‘2022년 금천구 협치회의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천구협치회의 및 확대회의 위원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협치 이해 및 토론문화 활성화 교육’과 ‘협치 숙의 과정 시뮬레이션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협치 활동의 이해를 바탕으로 의제 발굴, 시업 계획서 작성, 사업 우선순위 선정 등 민관협치 사업의 발굴 및 기획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사회적기업 ‘만유인력’의 김민지 대표, 소통전문가(퍼실리테이터)가 협치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과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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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불법개발행위 모르쇠인가? 묵인인가?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의 산42-38, 42-40, 42-41번지(약 65,100㎡)가 지난 1월 벌채(벌목)허가를 득한 후, 2월 20일경 산지를 무작위로 훼손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는 벌목목적이 아닌 불법개발행위에 준하는 공사로 인근 주민들에 언성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현장의 현재 상태는 자연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가파른(경사 5%이라)산을 절삭해 절벽에 가까운 상태로 집중우기에 토사가 무너져 산사태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토지를 이용해 임시산림도로(허가150m)볼 수 없는 소방도로에 준하는 넓이 폭 6m가량의 도로를 개설해 차후 대단지 전원 주택지로 개발하려는 목적 또는 지가를 높여 분할 매도하거나 토지가격이 수배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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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보호전담요원’ 전년 대비 30% 확대 배치
경기도가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 계획수립, 사후관리 등을 수행하는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올해 전년도 대비 30% 증원한 총 117명을 배치한다.아동보호전담요원이란 정부의 ‘공공 중심 아동보호 체계구축’ 방안에 따라 2020년부터 정부와 광역지자체 지원 속에서 시‧군이 운영 중인 인력이다. 아동학대 등 긴급한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주로 수행하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등과 달리 장기적‧통합적 관점에서 보호대상 아동을 보살핀다.구체적으로 보호대상 아동 발생 시 지자체가 책임지고 보호할 수 있도록 상담, 건강검진, 심리검사를 수행해 개별보호·관리계획을 수립한다. 보호 계획을 바탕으로 아동의 이익을 고려한 보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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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포인트제’ 확대 운영···예산 7억 원 별도 편성
경기도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의 일환인 ‘탄소포인트제’를 확대 운영한다.환경부가 2009년 도입한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 등 에너지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가입자가 지급받은 포인트는 현금이나 종량제봉투 등 현물로 교환할 수 있다(개인당 1년에 최대 10만 원). NH농협은행에서 0.1%의 금리우대와 환전 수수료 최대 70%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지난해 경기도에서는 25만7,633세대와 1,207단지에서 참여해 이산화탄소를 5만199tCO₂감축했고, 10만4,608세대가 10억2,033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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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봄꽃축제’ 미개최 결정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이전 준비를 위해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 시기인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 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출입 목적을 확인한 뒤 청사 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 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 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 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축제는 운영하지 않으나, 벚꽃 개화 시기에는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다” 며 “방역을 위해 봄꽃 관람을 자제해주시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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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수원특례시장 출마선언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이 24일 “함께 만드는 수원, 당신은 특례시민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수원특례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수원특례시민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시정에 함께하는 커다란 논의와 참여의 장을 구축하려 한다” 며 이같이 밝혔다. “122만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수원특례시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민 참여 온라인 시정 플랫폼, 가칭 ‘아고라 수원’을 만들어 시민참여 중심의 시정 틀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장현국 의장은 주요 공약으로 ▲주민자치로 만드는 수원특례시 완성 ▲활력 넘치는 젊은 경제도시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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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기도지부와 정담회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3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기도지부 임원진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는 지난 2일 공법단체로 출범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에서 의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함에 따라 추진됐다.정담회에는 나홍균 경기지부장과 김장덕 사무국장이 참석했다.나 경기지부장은 “사단법인이던 저희 단체가 국가보훈처 승인으로 예산지원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법단체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라며 “지자체 예산 확보 등 운영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요청했다.이에 장 의장은 “5·18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선 관련 단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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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수원시 당구연맹과의 정담회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3일 의회 접견실에서 수원시 당구연맹 임원진과 수원지역 당구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정담회에는 양철민 의원(더민주, 수원8)을 비롯해 수원시 당구연맹 소속 김만길 회장, 안인관 이사, 민석홍 사무장이 참석했다.이번 정담회는 당구가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다시 채택됨에 따라 수원시 소속 선수 육성, 지역대회 개최, 대중화 추진 등 당구와 관련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년 수원시 당구연맹 회장을 역임한 양철민 의원은 “수원은 최초로 당구 월드컵을 개최하고, 유능한 선수가 많아 소위 ‘당구의 메카’로 불렸던 지역” 이라며 “최근 몇 년 새 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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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새 학기 맞이 초중교 ‘코로나 대응 현황’ 살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4일 새 학기를 맞은 경기지역 일선 교육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살펴봤다.장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 신풍초등학교와 용인 상현중학교를 잇따라 방문했다. 그는 교실, 도서관 등 교내 시설별 코로나 방역물품 현황을 점검한 뒤, 경기도교육청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차담을 가졌다.차담은 각 학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신풍초 차담회에는 황윤규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이호관 신풍초 교장이, 상현중 차담회에는 김동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정환 상현중 교장이 각각 참석했다.교육 관계자들은 일선 교육 현장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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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한 달간 우제류 농가 대상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추진
경기도는 봄철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4월 한 달간 도내 소·염소 등 우제류 농가에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소·염소 농가의 구제역 예방접종 개체 누락을 방지하고 일제 접종을 통한 집단 항체형성율을 향상시켜 농장내로 유입될 수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백신접종 대상은 도내 사육 중인 소·염소 농가 전체(9,300호, 49만 마리)이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돼지는 기존 백신 접종 일령에 맞춰 농장에서 자체 접종을 하면 된다. 접종대상 가축에게는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상시백신이 투여될 예정으로 소규모 농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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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윤 당선인 청년정책 협업 구축 가능... 유사점 많아"
오세훈 시장은 23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청년 공약이 서울시 청년 사업과 유사한 내용이 적지 않다며 "협업·협조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의 중장기 청년정책 기본계획인 '2025 서울청년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청년원가주택, 역세권 첫집, 청년도약 디지털 스쿨, 청년도약계좌 등 윤 당선인의 청년 지원 공약을 예로 들면서 "(서울시와) 유사한 사업들이 꽤 여러 개 발견된다"며 "당선인의 청년 공약을 살펴봐도 '공정과 상생', '공정과 상식'으로 표현될 수 있는 청년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정책들이 상당히 눈에 띈다"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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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 가동
서울시가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에 따른 화장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설공단 노조와 함께 자정까지 화장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승화원(화장로 20기)과 서울추모공원(화장로 8기) 2개소의 화장시설을 통해 자정까지 하루 232건의 화장을 시행한다. 화장시설의 화장로 1기당 하루 운영 횟수는 평균 8.3회다. 이는 전날 정부가 권장기준으로 제시한 화장로 1기당 하루 운영 횟수인 7회를 훨씬 상회한다. 서울시가 평상시 운영해왔던 135건과 비교해서는 97건(71.8%)이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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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 15일(금)까지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의 제품 가치를 높이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0년 1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체 디자인 인력·시설이 부족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 시 디자인 활용이 부족한 20여 개 중소기업을 디자인 전문기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5개 사에서 20개 사로 지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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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3기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아동·청소년 권리 향상을 위한 ‘제3기 강남구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19일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발대식은 영상을 통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자기소개, 활동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1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만 14~19세의 청소년 참여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참여위원회는 12월까지 구정 모니터링과 개선방안 전달 등 임무를 수행한다. 지난해 제2기 참여위원회는 제9회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희망총회에서 ‘남녀청소년 자궁경부암 무료백신접종’을 제안해 최우수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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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허준박물관 ‘전염병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허준박물관에서 ‘전염병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허준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함께 하는 공동기획전으로 ▲전염병과 관련된 의서 및 기록들 ▲전염병을 치료하는 의약기 ▲전염병과 약초 ▲전염병 극복을 위한 노력들 등 총 4부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전시장에는 현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도구와 의료진을 위한 응원편지 및 격려 엽서 등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특히 구는 이번 특별전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등에서 두창 치료도구 등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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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민관협치 10개 사업 시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부터 주민이 선정한 5개 분야 10개의 협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협치 사업이란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과 행정이 함께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의 수립, 실행, 평가의 모든 과정에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을 말한다. 금천구는 2017년 ‘민관협치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금천구 협치회의 구성을 시작으로 지난 5년간 민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올해 추진할 협치 사업은 지난해 공론장과 주민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 협치회의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된 것으로 △ 금천 초등돌봄센터 운영 △ 온 가족이 다 함께 안양천으로 가자 △ 마을공동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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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제조-서비스업 융복합사업 육성·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제조업 스마트화, 비대면 서비스업 확산 등 ICT 중심의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제조업-서비스업의 융복합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체질 개선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2 제조-서비스업 융복합사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경제 성장 및 서비스산업 투자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됐으며, 업종 간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우수 사업화 모델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뒀다.지난해에는 총 9개 기업(본사업 과제 7개, 후속지원 과제 2개)을 선정해 과제 성공률 100%, 지식재산권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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