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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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원스톱 납세편의 제공
경기도는 5월 한 달간 도내 26개 세무서와 31개 시·군 등 57곳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 결과 총 21만8,978명이 방문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처리 했다고 17일 밝혔다.5월 신고기간 총 230만798명이 전자신고(홈택스, 모바일)를 통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했는데 이는 종합소득세 신고자 총 307만8,697명의 약 74.7%에 해당한다.방문신고자를 위한 신고창구에서는 시․군 지방소득세 담당 직원과 세무서 국세 담당 파견직원 등 총 191명이 국세-지방세 원스톱 신고지원 서비스를 지원했다. 납세자의 신고편의 확대 차원에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는 직접적인 신고 도움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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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인수위 ‘경기도 긴급 비상경제 대응체제’ 가동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축하고, ‘경기도 긴급비상경제대응체제’를 본격 가동한다.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등 경제적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민생 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비상경제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TF를 지휘할 예정이다.인수위는 지난 16일 TF 구축을 완료하고,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205호에서 김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첫 경기도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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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 만들어야” 중앙정부에 촉구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현재의 경제상황을 비상한 경제시국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 구성을 중앙정부에 촉구했다. 김동연 당선인은 17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차원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경제부총리를 지냈던 경험으로 봤을 때 지금의 상황이 굉장히 비상한 경제시국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 구성을 촉구한다. 시·도지사도 함께 참여해 과거 극복 사례들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김 당선인은 이어 “2008년 국제금융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비상경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리더십과 총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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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관광 회복기 발맞춰 ‘2022 외래관광객 유치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회복기에 발맞춰 17일 오후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2022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경기도를 비롯한 경기관광공사, 경기도관광협회 등 유관기관 및 권역별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부의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시행조치 등에 따른 외국인 출입국 정상화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해외 핵심 여행사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업 ▲7월 9~17일 진행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경기 관광·마이스 얼라이언스(MICE 업계 민‧관 협의체) 등 도가 역점적으로 시행 중인 주요 관광사업을 소개하고 업계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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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
경기도의회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78:78 여·야 동수의 당선인으로 구성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11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이날 당선자 총회는 지난 14일 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임된 김미리(남양주1,3선) 선관위원장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선출 총회를 진행했다.대표의원은 ‘대립과 갈등, 반목이 아니라 함께하는 정치, 선한 정치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는’뜻을 품고 출사표를 던진 남종섭(용인4) 현 교육행정위원장이 당선됐다.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협의회 상설화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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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확진자 '7일 격리의무' 4주 연장 결정... 재확산 우려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를 4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힌 뒤 "앞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4주 단위로 상황을 재평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대본은 지난달 20일 4주간의 방역 상황을 평가해 확진자 격리 의무를 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전문가 태스크포스(TF)와 감염병 위기관리 전문위원회 등을 통해 격리 의무 해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한 총리는 "전문가들은 '의료대응 여력 등 일부 지표는 달성된 것으로 평가되나, 사망자 수 등이 아직 충분히 감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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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승현 의원, 2022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올해 의정발전대상’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더민주, 안산4) 위원장은 16일(목), 한국프레스센터 내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2 제7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의정발전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발전을 이끌어온 주인공들을 선정해 격려하는 상으로서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 및 한국언론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선데이슈스, 파이낸스뉴스 등이 주관해 각계 각층에서 선발된 수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은 "도민의 삶의 중추적인 역할인 복지권 및 안전권 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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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2021회계년도 교육청 결산 승인안’ 심사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용인4)는 15일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안’을 심사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21회계연도 결산액은 19조 6,036억원으로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4조 9,665억억원의 집행현황, 예산의 이용·전용·이체, 이월액 등에 대해 면밀히 심의하였다. 위원회는 결산심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이월액과 불용액이 많은 사업들과 만성적 이월사업에 대해 계획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학교 석면제거 사업 등 학생 안전과 관련하여 시급을 요하는 사업의 경우 빠른 사업추진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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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수위, ‘문화예술인 경기 찬스’ 전국 최초 도입 추진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도내 문화예술인에 대한 창작 지원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문화예술인 경기 찬스’의 전국 최초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16일 밝혔다.도내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포괄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안정적인 문화 예술 활동을 돕겠다는 구상으로 ‘기회가 넘치고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경기도’를 조성하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가치 철학이 반영됐다.인수위가 추진하기로 한 ‘문화예술인 경기찬스’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 ▲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 ▲경기도 예술인 창작 공간 조성 등이다.먼저, 문화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은 도내 문화예술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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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3년 만에 현장 행사로
경기도는 오는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도내 25개 공공기관과 116개 기업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는 공공기관에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소개해 구매를 유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에는 공공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지난 상담회와 달리 3년 만에 공공기관과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여서 더욱 기대받고 있다. 상담은 참여기업 부스에 기관 관계자가 방문해 상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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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건설안전 정착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 15일부터 이틀 간 건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충청권역 안전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6일,밝혔다. 청주시에 있는 관리원 중부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에는 충추시, 계룡시, 음성군, 진천군, 괴산군, 증평군, 보은군, 홍성군 등의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기준 적용 방안, 스마트 건설안전장비 지원사업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최종근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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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맞아 하천·계곡 11곳 수질검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물놀이 시기인 여름철을 맞아 6월부터 9월까지 경기북부 하천·계곡 11곳의 수질을 검사한다.검사 대상 지역은 ▲고양(창릉천) ▲양주(일영유원지, 장흥계곡) ▲포천(백운계곡) ▲남양주(청학천) ▲동두천(탑동계곡) ▲가평(용추계곡, 가평천, 어비계곡, 조종천) ▲연천(아미천)의 대표지점이다. 검사 항목은 대장균,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 총인, 총질소 등이다. 조사 결과가 물놀이 행위 제한 권고기준인 대장균 500개체 수/100mL 이상 등일 경우 이용객에게 수질 정보를 제공하고 물놀이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오염원인 규명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아울러 상수원수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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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환경교육주간' 시민 호응 뜨거워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1일 개최된 ‘하나뿐인 지구, 추앙해!’ 행사를 끝으로, 제1회 시흥시 환경교육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앞서 지난 8일에는 30여 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환경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 업무 협약식을 통해 기업인의 인식 변화와 사회적 참여를 이끄는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올해 처음 운영한 환경교육주간에는 ▲하나뿐인 지구, 추앙해! ▲함줄 탄소중립 한마당 ▲시흥시-시흥산업진흥원 환경교육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약식 ▲EM 흙공던지기 ▲탄소제로 1.5캠페인 ▲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미세먼지 웹툰 홍보 ▲전기차 충전구역 방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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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음식특화거리에 활력 불어 넣을 7개 거리 선정
인천시가 음식특화거리 중 7개 거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음식점이 밀집돼 있는 음식특화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개의 음식특화거리를 선정하고, 위생·맛·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 홍보 등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선정된 음식특화거리는 △(미추홀구) 학익법조타운 먹거리촌 △(연수구) 선학동 음식문화시범거리 △(연수구)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남동구) 운연동 추어마을 △(남동구) 구월문예길 음식문화1번가 △(부평구) 굴포 먹거리타운 △(서구) 마실거리로 총 7개다. 이들 거리에는 현재 총 455개 음식업소가 운영 중이다.현재 인천시에는 26개의 음식특화거리가 있으며, 시는 그중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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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개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에 1:1 안심 멘토링
인천시가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조현장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소규모·신규 식품제조 업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 ‘찾아가는 안심 멘토링’(현장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총 1천144개소이며, 이중 약 500개소(43%)가 150㎡이하의 소규모이거나 종업원 수 5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다. 영업주는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정기 위생교육만으로 복잡한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 관련규정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군ㆍ구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1:1 맞춤형 대면 코칭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 사업은 공무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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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 6월 14일부터 시작된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2022년 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이다.금정동 주민자치회 소속 주민복지분과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취약계층 대상자 세 가구를 발굴했으며, 그 중에는 주민자치회의 위탁사업인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들이 순찰 활동을 하면서 발굴한 곳도 있어, 취약계층 돌봄의 의미를 살렸다.주민자치회 주민복지분과원들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묵은 쓰레기를 치우며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했는데, 특히 기술 자격을 갖춘 분과원과 지킴이들이 열악한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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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스마트 건강 지킴이 앱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사업 11월까지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사업’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개의 초등학교(검바위, 군서, 신일, 은계)가 비만예방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으며, 연 2,600여 명의 학생들이 건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비만예방 사업은 신체계측 측정 후 성장예측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신체 정보를 분석해, 또래들과의 비교 데이터를 알기 쉬운 그래프와 애니메이션 효과로 제공하는 것이다.또한, 신체계측 측정 후에는 성장판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햄스트링, 척추의 유연성을 길러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함께, 균형 감각을 키우는 공놀이로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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