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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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 예방 위한 어린이집 합동 안전점검 시행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구가 관리·운영하는 연면적 430㎡ 이상의 국공립 어린이집 3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이달 17일 점검을 완료했다. 강남구는 특별 합동점검반을 꾸리고 어린이집 건물 내·외부를 비롯해 소방·전기·기계·가스 등 전체 설비를 꼼꼼히 점검, 총 50건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개선사항을 해당 어린이집에 통보했다. 주요 개선사항은 ▲누수로 인한 부식 시설 보수 ▲노후화된 옥외 비상계단 보수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접지 콘센트‧플러그 설치 등이다. 구는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하고, 시설 공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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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 ‘공무원 전문성 향상 위한 인사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정승현 위원장(민주당, 안산4))는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공무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사방안 연구(배치와 교육훈련을 중심으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회 정승현 회장 및 회원, 이계삼 사무처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사무처 인사담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한국행정학회 김정인 교수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김정인 교수는 “중간보고 이후 정책전문가 심층면접 분석 등의 방법으로 경기도의회 인사운영 계획을 분석하고 적절한 인사관리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연구결과를 통한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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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2 제8회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한마당’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언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존(共存)’을 강조했다.장 의장은 지난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 제8회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한마당’에 참석해 방명록에 ‘장애와 차별을 넘어 이해와 공감으로 키우는 더 큰 희망,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한마당’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장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얼마 전 끝난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드라마에서 장애인 배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극에 담아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우리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음을 느꼈다” 라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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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의료산업 인도네시아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성료
경기도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를 위한 ‘2022 경기도 의료산업 인도네시아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33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843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14~16일 수원컨벤션센터, 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18개 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바이어들과 1대 1 디지털 화상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 구매 의향을 타진했으며, 각국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른 의료기기 시장 변화 의견을 교환하는 등 값진 시간을 보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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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아파트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 경기도에 위치한 1천500여 세대 규모 A아파트 건설 현장. 토류판(철골 사이 끼우는 흙막이용 판자) 틈새 부위가 벌어지고,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한 배수로와 사면 보호 천막이 훼손됐다. 다른 B아파트 건설 현장에는 높이 7m 이상 공사장 경계 가설울타리를 원형 파이프가 위태롭게 지지하고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라 토류판 등 임시 구조물이 무너지고 울타리 일부가 쓰러질 경우 토사 유출 및 주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됐다.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아파트 공사현장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가설울타리 고정 불량 등 139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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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 새싹기업 성장 기반 구축···게임센터·스마트오피스 입주 지원
경기도는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 9개 사와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이 저렴한 사용료(월 6,334원/㎡ 이내)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우편함 설치와 각종 우편물 수령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입주기업과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모바일 테스트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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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초급반 수강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유튜브 처음 시작하기)과 초급반(유튜브 2배 성장하기)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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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환경미래인재 취업역량강화 사업-미래직장체험 프로그램’ 추진
경기도가 오는 7월부터 환경 분야 전공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 환경미래인재 취업역량강화 사업 - 미래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직장체험 프로그램’은 환경 분야 전공 대학생들이 실제 현장 근무를 통해 자기 적성을 확인해보고 관련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환경산업 관련 기업체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올해는 더 많은 취업준비생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존에 경기북부권역 대학생에 한해서만 추진됐던 프로그램을 경기남부를 포함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올해는 대진대·신한대 경기북부 2곳, 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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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 본격 개시
경기도는 도내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을 돕기 위한 ‘2022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해왔다.사업 첫해인 지난해는 1,243건의 노동 상담을 진행하고, 1만3,000여 점의 방역·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단체 3곳이 오는 12월까지 서포터즈 운영을 맡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에 앞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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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기립완료...내일 발사 재도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오전 11시 10분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7시 20분경 무인특수이동차량에 실린 누리호는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출발했다. 지난주 날씨와 산화제 탱크의 레벨센서 신호 이상 발견으로 일정을 두차례 연기한 뒤 닷새 만이다. 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는 1.8km로, 누리호는 시속 1.5km로 이동해 오전 8시 44분경 도착했다. 이어 기립 장치 이렉터로 발사패드에 수직으로 세워 고정됐다.오후부터는 누리호의 에비오닉스(항공·우주비행체용 전자장비)와 레인지시스템(추적 장비), 자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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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소득층 227만 가구에 긴급생활지원금 100만원 지급...24일부터 실시
정부가 저소득층 227만 가구를 대상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편성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79만 가구와 법정 차상위계층과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 가구 48만 가구에 지급된다.지원 금액은 생계·의료 급여 수급 1인 가구에 최대 40만원, 4인 가구에 최대 100만원 등이다. 금액은 급여 자격이나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며, 지원금은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긴급생활지원금 대상이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선불형 카드나 지역 화폐 카드(지류 제외)로 받을 수 있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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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842명...9일째 1만명 ↓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수가 9일 연속 1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확진자가 6842명 늘어 누적 1827만 48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날 7918명보다 356명 줄어든 수치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줄어들어 71명이다. 신규 확진자 6000명대는 지난 7일(6171명) 이후 11일 만이다. 또한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1월 22일(7000명) 이후 다섯 달 사이에 최소치다. 확진자 수는 진단 검사 감소 영향으로 최근 9일 연속 1만명 미만의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698명, 서울 1245명, 경남 480명, 대구 438명, 경북 431명, 부산 4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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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어드림’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지향)는 오는 7월부터 관내 20개 전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이어드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구 전체를 하나의 건강 울타리로 이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극복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강서구 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정상화 됐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혹은 교통상황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이번 ‘이어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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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책투명성과 책임성 향상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이나 대규모 예산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 상황, 담당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신청대상은 △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사업 △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및 폐지 △ 공약사업, 중장기 구정 주요 사업, 주요 대외협력사업 중 기록보존이 필요한 사업 등이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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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심리건강상담소 ‘마음안심버스’ 운영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약계층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구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구는 지난달 19일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달 16일에는 지난해 12월 세곡동으로 이전한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참가자 42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했다. 10월 13일에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11월 3일에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자살예방활동과 심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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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장마철 대비 하천 재해예방 위한 선제 대응 나서
경기도는 다가올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하천 정비사업 현장 특별점검, 풍수해 대비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모의훈련 시행 등 여름철 하천 분야 재해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먼저 지난 2020년 수해 피해가 심했던 안성 죽산천·화봉천, 가평 산유천 등 항구적인 ‘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인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한다.응급 복구 자재·장비 안전시설 확보,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붕괴 우려 구간 등 주요 공정에 대해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특별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하천 재해복구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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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농가 컨설팅’ 만족도 조사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경기권역 스마트팜(Smart Farm) 현장지원센터 농가 컨설팅(consulting)’에 참여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0% 이상이 ‘만족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 농기원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오이, 가지, 고추, 토마토, 배추 등을 재배하는 스마트 팜 운영 농가 47곳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11월 방문 면접을 통해 컨설팅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내용은 ▲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컨설턴트(consultant) 평가 ▲컨설팅 이해도 ▲컨설팅 운영과 서비스 ▲기대 충족도 ▲현장 적용도 등이었다.조사 결과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부분은 ‘컨설턴트 평가’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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