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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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돌봄공백 아동 안전 대책' 10대 사업 본격 추진
성북구가 돌봄공백 없는 아동 안전과 안심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0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성북구는 지난 7월 소방, 경찰,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대책에는 돌봄공백아동 조기 발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돌봄취약아동 야간돌봄 강화, 스마트 홈카메라 설치 지원, 홍보 강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관리, 안전취약가구 안전복지 서비스, 화재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체험형 화재예방 교육, 제도개선 및 중앙부처 협력 등 10개 사업이 포함돼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행복e음 고위험 입수정보를 활용한 위기가구 집중 발굴과 인적안전망, 홍보매체를 활용한 돌봄 공백 아동 발굴이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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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동 든든돌봄' 추진
성동구는 10월 13일까지 복지종합대책 '성동 든든돌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추석 연휴 시작 전 10월 1일과 2일, 연휴가 끝난 10월 10일과 13일에는 '집중 안부확인의 날'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 직원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우리동네돌봄단 등 지역 주민이 협력하여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과 청년, 중장년 1인가구 등 6,355가구를 가정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건강 취약 위험군에 대해서는 명절 연휴 중에도 안부를 확인하여 빈틈없는 지역보호체계를 마련한다.또한, 명절 연휴 전 2주간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사전 지원하기 위해 '미리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연휴 동안 결식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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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추석 연휴 대비 '쓰리트랙'으로 지원책 펼쳐
동작구는 명절 기간 중 ▲꿈나무카드(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도시락 배달업체 ▲단체급식소 등의 휴무에 대비해 ‘쓰리트랙’으로 지원책을 펼친다.먼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체 사업으로 꿈나무카드 이용 아동 중 390명에게 ‘추석 명절 도시락’을 제공했다.도시락은 보관과 섭취가 용이한 △레토르트 식품(갈비탕·설렁탕) △유과·약과 △과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15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전달을 완료했다.특히 이번 도시락은 꿈나무카드 이용과 별개로 지원되며, 연휴 기간에도 기존처럼 1일 1식의 급식비가 지급돼, 대상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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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강동구는 ‘2025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공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보건의료 서비스 형평성 제고를 위해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행성과와 향후 계획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강동구는 중앙정부 및 서울시 정책사업,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HP2030)을 연계하고 구의 지역 현황과 여건에 부합하는 4개 추진 전략과 23개 세부 과제 계획을 수립 추진했고, 제8기 2차 년도(2024) 시행 결과 치매가족 지원센터 운영 및 치매 돌봄 부담 경감 정책,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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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찾아
서대문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찾았다.이성헌 구청장은 먼저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근로자와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으며 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지난 8월 폭우 피해를 입은 북가좌2동의 한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건강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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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재난탈출 안전캠프' 개최
동대문구는 ‘재난탈출 안전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활안전 뮤지컬 공연과 6개 안전체험 부스로 진행됐다.생활안전 뮤지컬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고, 레이저 조명·풍선공예 등 시각적 효과를 활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형극 형식을 더해 생활 속 안전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안전체험 부스에서는 소화기 사용, 화재대피, 응급처치 교육, 3D 교통안전,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지진 대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배우며 생활 속 안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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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갯마루어린이공원' 전면 새 단장
강북구는 ‘고갯마루어린이공원’을 전면 새 단장해 주민에게 개방한다. 추석 연휴와 함께 개방되는 이번 공원은 노후 시설을 정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있는 사계절형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15억 원의 특별교부금이 투입됐다. 타워형 조합놀이대, 원통형 슬라이드, 로프오르기 등 어린이 놀이기구와 함께 앉아다리밀기, 어깨근육풀기, 자전거타기 등 운동기구가 설치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명소가 될 물놀이 시설도 새롭게 설치됐다. 티핑버켓, 워터드럼, 고정형 워터건 등 다양한 물놀이 기구가 조성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계절적 특성상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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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무리
구로구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노인의 날을 맞아 그동안 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구청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구로구지회장 등 총 1,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 △노인복지 유공 표창 수여 △어르신 대상 놀이(레크리에이션) △어르신 참여 공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태진아 모창 가수로 불리는 김영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 어르신 16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일반인 등 18명, 모범 경로당 29곳을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해 노인의 날을 더욱 빛냈다. 이어 전문 사회자를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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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대 강성팔 부산국세청장 취임…"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 준비 부산청"
부산지방국세청은 10월 2일 오후 4시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제69대 강성팔 국세청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국가경제 전반에 걸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재정 조달과 복지행정 지원이라는 국세청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부산청 가족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떠한 도전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부산청의 방향에 대해서는 △안정감 속에서 일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직장,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방법으로 소통, △국민과 납세자의 어려움을 보듬는 세심하고 빈틈 없는 세정지원, △조세정의를 바로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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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차 타고 기장시장 방문하면 교통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손명철)와 협업해, 부산기장을 찾는 기차 이용객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GO 기장’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전통시장과 철도관광을 연계해 관광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 기차를 이용해 부산을 찾은 관광객이 기장시장을 이용하고 기차 승차권과 함께 영수증(5천원 이상)을 기장역 내 기장군 관광안내소에 제출하면, 1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레일플러스)를 받을 수 있다.레일플러스 카드는 코레일에서 발행하는 전국 호환 교통카드로 대중교통(지하철, 기차, 버스, 택시, 고속도로), 전국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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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당 사상구준비위, 조병길 사상구청장 ‘이해충돌 의혹’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청구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자 비위 대응 특별위원회 사상구 준비위원회(이하 사상구 준비위)는 10월 1일, 조병길 사상구청장이 사상구 괘법1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정식으로 조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에 ▲조병길 구청장의 괘법동 주택 매입 경위 전면 조사 ▲재개발 조합원 참여 과정 사실 확인 ▲이해충돌 방지 의무 위반 여부 및 부동산 투기 관련 법령 검토 ▲필요 시 감사원·검찰 등 관계 기관 이첩을 요구했다.청구사유를 보면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2025년 2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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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승환의원 등 11인, 북극해 이용 활성화 및 북극항로 진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제안
조승환의원 등 11인은 북극해 이용 활성화 및 북극항로 진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제안했다고 2일,밝혔다.제안이유는 기후변화 가속으로 북극해 해빙이 빠르게 진행되며 북극해를 활용한 개발ㆍ이용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음.특히 북극해 주변국을 중심으로 해양자원 개발과 해운ㆍ물류 거점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물류망 확보와 신산업 창출 등 북극해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ㆍ전략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임이다. 이에 북극해 이용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안들을 국가가 체계적으로 지원ㆍ활성화하기 위해 북극해 주변국들과의 국제협력 강화를 포함한 거점지역 지정,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 북극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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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승환의원 등 10인,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이전에 따른 해양수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제안
조승환의원 등 10인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이전에 따른 해양수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제안했다고 2일. 밝혔다.제안이유는 해양수산부의 부산광역시로의 이전은 해양수산산업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양수산산업의 집적ㆍ육성 및 국제적 거점화에 필요한 법률상 근거가 미비한 실정이다. 부산광역시는 우리나라 최대 항만도시로서 해운ㆍ수산ㆍ조선 등 전통적 해양산업은 물론 친환경선박, 친환경연료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발전 잠재력이 크고 국제항만과 도심, 배후산업단지를 연계할 경우 세계적 수준의 해양산업 및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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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5년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올 하반기부터 새로 시행하는 ‘2025년 그린리모델링 인재양성 플랫폼’ 사업을 수행할 특성화대학 4개교를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의 창호나 단열재, 에어컨 등을 교체함으로써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탄소중립을 구현하기 위한 이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양질의 교육 및 인력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절감 등 기술・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재 양성을 담당할 대학을 모집하기로 한 것이다. 그린리모델링 특성화대학교는 그린리모델링 및 신기술 관련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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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 위한 ‘세차 사업 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지역 상생과 협력문화 구축을 위해 경남광역자활센터, 사천지역자활센터 등과 세차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협력하여 세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자활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지역 자활센터의 세차 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경남광역자활센터는 세차 사업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 사천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 본사의 세차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활센터가 추진하는 세차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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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추석 연휴 ‘오늘도 무사고’ 안전수칙 발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차량 이동이 많은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장거리 무조건 휴식’과 ‘운행 전 무조건 점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등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가을철(9월~11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일평균 8.3명으로 전체(1월~12월) 평균(7.1명)보다 16.9% 높게 나타나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고, 가족 단위의 차량 이동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치사율이 연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다.◆ 운행 전 무조건 점검장거리 운행 전에 차량 점검을 미리 하면 교통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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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진흥원, 예술누림 6574 '예술로 채우는 여가' 시범 교육 참여자 모집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전기노인(만 65~74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 예술누림 6574 '예술로 채우는 여가'(이하 예술누림 6574)를 올해 새롭게 개발해 시범 교육한다고 2일 밝혔다.'예술누림 6574'는 교육진흥원의 문화취약계층 대상 대표 사업인 '예술누림'의 일환으로, 전기노인을 위한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운영해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 해소, 창작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초고령사회 대비 문화예술교육 모델 3종 개발... 전기노인 문화 향유 지원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수요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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