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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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언론사 활약 한인 언론인, 국내 기자와의 간담회 개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1월 13일(목)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세계 저널리즘 속의 재외동포 언론인」을 주제로 동포 언론인과 국내 기자들 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재외동포 언론인들이 모국을 방문해 국내 언론인들과 교류하고, 세계 언론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초청 방한 언론인 3인*은 각자 활동하고 있는 현지 언론 환경과 한인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 기자와의 질의 응답 및 네트워킹 오찬을 통해 현지 언론과 한국 언론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미국 강형원 前 LA타임즈 사진기자(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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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日 도쿄서 K뷰티·패션 대형 팝업스토어로 MZ세대 매료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오사카엑스포, APEC 정상회의 등으로 한일 양국 경제사회 협력 무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유행의 중심지에서 일본 MZ세대를 겨냥한 K-소비재 쇼케이스가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3일부터 5일간 도쿄 오모테산도 캣스트리트에서 ‘큐텐재팬 파워셀러 육성사업 연계 팝업스토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일본 대형 온라인 유통망인 큐텐재팬과 협력해 기획전 전용 페이지 운영과 현장 팝업스토어를 병행하는 온·오프라인(O2O) 쇼케이스로 진행되며, 일본 소비자들이 다각도로 K-소비재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큐텐재팬 파워셀러 육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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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미래철도 통신기술 혁신’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와 미래 철도 통신 및 AI 기술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철도 정보통신설비의 고도화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추진 ▲학술행사 개최·참여 및 기술자문 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은 철도건설 현장 기술력과 학회의 정보통신 설비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철도통신 분야에 AI,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스마트 철도 기술을 조기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철도설계 및 건설분야에서 정보통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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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미래 반도체 인재들과 소통...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서플러스글로벌에 구축된 반도체아카데미 교육장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반도체아카데미는 KIAT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2년에 출범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업계 수요에 맞춰 최신 기술 동향이 반영된 실습 중심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기업 채용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아카데미 교육생들에게 교육 장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실제로 쓰이는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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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장철 배추 가격 안정 위해 2000톤 가을배추 수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 안정을 위해 가을배추 2000톤을 정부수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가을장마로 인한 산지 무름병 확산과 작기 전환에 따라 11월 배추 도매가격이 포기당 3천 원 후반대를 기록하는 등 지난 10월에 비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aT는 소비자들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김장배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11월 중순부터 가을배추 2000톤을 수매·비축한다. 이번에 수매한 물량은 여름배추 비축 물량 약 500톤과 함께 향후 수급 불안이나 김장철 배추가격 안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aT 문인철 수급이사는 “연중 배추 수요가 가장 많은 김장철에 대응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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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소기업 ESG 국제심사원 양성과정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실무 중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14일까지 이틀 동안 충남 천안에서 ‘중소기업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심사원 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개회식에는 서부발전 관계자를 포함해 중소기업 실무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8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체결한 ‘동반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ESG 평가 대응력 제고와 실무형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ESG 전문기관인 에스디지솔루션즈 구준표 대표가 강사로 나서 ESG 심사 절차, 글로벌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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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디자인진흥법' 제5조 및 동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대한민국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되며, 국내 디자인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평가된다. 남부발전은 기존의 규제 중심 현장 통제 방식을 벗어나, 근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안전문화 정착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3년 산업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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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삼성SDS 상암데이터센터 대상 안전관리 체계 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삼성SDS 상암데이터센터에서 무정전전원장치(UPS) 설비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UPS는 정전 상황에도 일정 시간 전력을 공급해주는 설비로, 민감한 전기설비나 데이터가 정전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한다. 지난 9월 대전 국가정보관리원에서는 UPS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정부 업무시스템이 일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상암데이터센터의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 매뉴얼 확인 등을 진행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UPS 설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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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 중심의 물관리 비전 선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인공지능(AI)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통해 글로벌 물산업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3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창립 58주년 기념식에서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AI 물관리 세계 1위 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AI 물관리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은 물관리 AI 대전환의 전사적 실행체계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과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60년 경험을 1초로 압축: AI가 만드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60년 동안 축적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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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국제농업협력(ODA)’으로 베트남 가축질병 진단역량 고도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현지 시각 10일 베트남 하노이 속선에서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NCVD) 역량 강화 2차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2022년부터 6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으로, 베트남의 가축질병 진단체계를 고도화해 고병원성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김현우 농무관, 풍 득 때엔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베트남 관계기관,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국제개발협력단(KOICA) 관계자 등 2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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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남미 관광객 공략 ‘멕시코 K-관광 트래블마트’ 첫 선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당신만의 한국을 발견하세요(Descubre tu Corea)’ 라는 슬로건으로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최초로 2025 K-관광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1월 멕시코시티지사를 설립하고 중남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올해 9월까지 한국을 찾은 중남미 방한객은 14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7% 이상 증가했다. 이중 멕시코 관광객은 2024년 대비 85% 이상 늘어나 6만 3천 명을 기록하는 등 방한 성장세가 가파르다. 공사는 멕시코 현지의 K-팝, K-드라마 등 한국문화에 대한 열기를 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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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국회의원이 13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대한민국 소통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회의원 소통지수에 의거 국민들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정동만 국회의원을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정동만 의원은 대표적인 지역밀착 현장형 국회의원으로 지역구인 부산 기장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정동만 의원은 “국회의원은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국회에서 전달하는 것이 주업무인 만큼 그 누구보다 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수상이 칭찬의 의미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다양한 분들과 폭넓게 소통하라는 격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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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개인정보부터 사업 공정성까지 내부 통제 '구멍'
에너지 정책 집행의 핵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공단)의 내부 통제 시스템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공단 내 한 지역본부에서 개인정보 보안부터 예산 집행,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 임직원 복무 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친 시스템 해이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13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총 8건의 위법 부당사항이 확인됐다. 이번 감사는 △ 열사용기자재 검사대상기기의 효율 및 안전 관리를 위한 검사업무 △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보급 활성화 및 시책 지원을 위한 지역 고유사업 △ 사업 수행 및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위법·부당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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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농어촌 조합법인…조세특례 4년 연장 법안 내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유상범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은 13일 농협·수협·산림조합·신협 등 조합 법인에 대한 조세특례의 일몰을 각각 4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농협·수협·신협 등 조합 법인에 대한 조세특례는 농어민과 조합원의 자산 형성 및 조합의 자금조달 기능을 지원해 지역경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근데 해당 특례들은 알려져 있는 것처럼 올해 말 일몰이 예정돼 있어 제도 종료 시 조합과 조합원에게 지나친 부담이 전가될 우려 등이 나오고 있었다. 거기에다가 조합의 금융기능을 약화시켜 지역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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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가철도공단과 ‘철도시설물 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경북 김천시 사명대사공원에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 이하 공단)과 철도시설물 안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 산하의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하여 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의 선진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철도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에 필요한 기술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양측은 관리원 기반시설안전실의 정밀안전진단에 반영된 신기술 및 우수사례와 국가철도공단의 철도 건설·운영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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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실명 구매 및 구매상한액 제도개선 공청회로 사회적 공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경륜·경정 실명 구매·구매상한액 진단 및 제도개선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06년 이후 약 20년간 동결된 경륜·경정 구매상한액 제도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합리적 제도 개편을 통한 불법도박 억제 및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학계, 시민단체, 형사정책 연구자 등 5개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공청회에서는 ‘경륜·경정 실명 구매 및 구매 상한제 개선 전략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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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좋은 조례, 모든 지방정부와 공유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어린이를 보호하고 기업의 부담을 줄이는 등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우수 조례 사례를 조사·분석해 입법 참고조례를 마련하여 전국 지방정부에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법제처는 2014년부터 주민에게 불필요한 의무를 부과하거나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등 이른바 ‘잘못 만들어진 조례’를 발굴해 꾸준히 개선해 왔다. 올해는 그에 더해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잘 만들어진 좋은 조례’ 사례를 선정하고, 입법 참고조례를 새롭게 제시했다.일부 지방정부에서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7항에 따라 어린이공원의 주변 공공도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해당 지방정부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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