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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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여수시는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식량작물 분야(고품질 유기농 쌀 자율교환 증식 시범 등 3종) ▲소득작목 분야(여수 맞춤형 미래 스마트팜 조성 시범 등 6종) ▲과학영농 분야(환경장해 저감 미생물 활용 생산기술 시범 등 2종) ▲돌산갓 분야(돌산갓 재배단지 땅심 높이기 비료 지원 등 8종) 등 총 19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다.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업인단체, 농업법인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동 지역)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서를 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단, 돌산갓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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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목포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이날 시무식에서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26년 목포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조 권한대행은 “새해를 맞아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며, 올해 중점 과제로 ‘재정 안정화와 건전성 확보’와 ‘목포 큰그림’ 추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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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1차 산업 분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강진군이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에서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1차 산업(농업) 분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벼·원예·축산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농업인 12명과 강진군수가 참석해 강진군 농업의 다양성과 발전 방향 및 유통판로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간담회 참석자들은 농업 발전과 지역 상생을 다짐한 데 이어,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의 유기농 ‘음악 듣고 자란 쌀’ 미국 수출 현장을 함께 지켜봤다. 이날 상차한 쌀은 엄격한 기준의 USDA(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프리미엄 유기농 마켓인 에러헌(Erewhon) 마켓으로 수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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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6년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강화
담양군은 2026년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월 649만 4천 원으로, 전년 대비 6.51% 상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 선정 기준도 기존 월 195만 1천 원에서 2026년 월 207만 8천 원으로 인상돼, 최대 월 12만 7천 원까지 지원이 늘어난다. 생계급여는 가구원 수에 따라 정해진 기준 금액에서 해당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고려해 산정한 ‘소득인정액’을 제외한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아울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시 적용되는 소득·재산 공제 기준도 완화된다. 현재 수급자 선정 시 근로·사업소득은 30% 공제하되 청년·노인·장애인 등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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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년 해양수산업' 2차 사업자 모집
진도군이 ‘2026년 해양수산업’에 대한 2차 사업자를 모집한다.‘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총 15종(국비 5종, 도비 3종, 군비 7종)이며, 총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다.주요 사업 내용은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활용 사업 ▲친환경 에너지 보급시설 임대료 지원 ▲영세어업인 선외기 지원 ▲이상 수온 대응 지원 등으로 어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업은 2026년 1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진도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둔 어업인 또는 관련 단체로, 지방세 체납 등 각 사업에서 정한 결격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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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 대표 상징물로 '낙지' 군어로 공식 지정
무안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낙지’를 군어(郡魚)로 공식 지정하고, '무안군 군어(郡魚) 지정 및 관리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제정으로 무안군은 낙지를 활용한 관광·문화·수산업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조례에는 낙지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홍보 등 관련 사업 추진 근거를 비롯해, 군 상징물 사용 시 승인 절차와 사용료 규정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상징물의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고, 군 이미지 관리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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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선착순 모집
삼척시가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기업, 근로자가 매달 일정금액을 공동적립해 5년 후 근로자에게 3천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삼척시가 월 20만 원 지원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각각 15만 원씩 납부하여 총 50만 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근로자에게 지급된다.신청 자격은 삼척시 소재 상용근로자 1명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신청일부터 해지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삼척시이며, 해당 기업에 계속 재직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다만, 유사 자산 형성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에는 중복참여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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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특례 활용의 해로 설정
강릉시는 2026년을 본격적 특례 활용의 해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특별자치 구현과 지역경제 역동성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먼저 강릉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40억 원, 지역특산 답례품 7억 원 매출 효과를 목표로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한다.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제도 시행 3년 차인 지난 2025년 누적 모금액이 26억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이에 시는 고향사랑 기부자의 강릉시 방문 확대에 초점을 두고, 2026년에는 문화·관광·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업과 협약을 확대해 기부자가 강릉을 방문하고 머무르며 예우를 체감할 수 있는 할인 등 연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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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 추진
동해시는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만 17세 이상 신규 발급 대상자 중 신청일 기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동해사랑상품권(동해페이) 3만 원이 1인당 1회 지급되며,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 시 축하금 신청도 동시에 접수된다. 축하금은 익월 15일 일괄 지급된다. 특히 2026년도 주요 발급 대상자는 2009년생 청소년이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총 80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시는 이번 축하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성인 사회 첫걸음 의미 부여, 지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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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선정
원주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선정했다. 또한 함께 읽을 추천도서로 김성운 작가의 동화책 ‘행운이 구르는 속도’를 선정했다.한 도시 한 책 읽기는 매년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고, 독서 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2026년 선정도서 ‘안녕이라 그랬어’는 작품 속 개인의 경제적·사회적 조건을 드러내는 공간을 매개로 경제적 격차와 계급 간 갈등, 인물들이 타인과 마주하며 경험하는 복합적인 감정과 인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는 선정도서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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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 새롭게 시행
양구군은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목욕과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령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복지시책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사회복지시설이나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시설로부터 목욕 또는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2만원(매월 1만 원)이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지급된다. 지급은 지역화폐 카드인 ‘배꼽페이’를 통해 충전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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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총 9회 운영 개시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현장 핵심 실천기술 확산, 그리고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영농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동해시 주요 농업정책과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목별 외부 전문강사 및 다양한 유관기관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재 농업에 종사 중인 농업인은 물론, 동해시민 및 동해시로 귀농·정착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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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속초시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평가다.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 협업 체계 등 6개 분야 43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한다.속초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정책 운영, 시민 참여형 재난 대응 훈련 활성화, 신속한 재난 상황 공유체계 정비, 현장 중심 지휘부 대응 역량 강화, 재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고도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현장 대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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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한 전자 방식으로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부터 49세까지(1976년부터 2008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농축산사업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농지 구입과 시설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 최대 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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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군 주민생활외국어교실' 운영을 위한 강사 모집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주민생활외국어교실’ 운영을 위해 강사를 모집한다.평창군은 군민들에게 생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여 자기 계발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등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총 8개 교실(영어 5개-대화․봉평․용평․진부․대관령/중국어 3개-평창․봉평․진부)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또는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사 모집이 완료된 후 2월 중순부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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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운영 개시
춘천시가 2026년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필수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약 20일간 주 5일 근무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수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행정체험 사업을 청년(19~45세) 전체로 확대한 첫 동절기 운영 사례다. 참여자 구성도 20대 초반 대학생 위주였던 참여층이 30대 청년과 비대학생까지 넓어지는 등 변화가 나타났다.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례 개선 등 제도를 개선한 결과다.참여 청년들은 실제 행정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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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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