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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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신축건물에서 재개관
도봉구가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연면적 98.24㎡ 규모로 지어졌다. 도서는 성인도서 3,485권, 아동도서 1,043권, 유아도서 1,229권 총 5,757권을 보유한다. 열람석은 22석이 조성돼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토‧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구는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쉼터 등의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2월 25일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주민,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행사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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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스타트 방식 바뀐다
3월 초, 경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일정이 마련됐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 나흘 동안 경륜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오는 3월 2일, 대체 공휴일 지정으로 4일간 열리는 이번 9회차 경주는 금요일 독립대진, 토요일 예선전, 일요일 독립대진, 월요일 결승전 방식으로 평소와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운영된다.한편, 3월 2일(월)에는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시스템 스피드온을 이용할 경우, 광명스피돔과 전국 장외 지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경륜 경주 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륜 홈페이지 또는 스피드온 앱 등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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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 '사전검토 서비스' 시행
용산구가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을 앞두고 ‘사전검토 서비스’를 시행한다. 위생·안전 우려로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반려인·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서비스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으로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련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용산구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설기준에는 ▲출입문 반려동물 출입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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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융합해 에너지전환 가속화
한국서부발전은 미래성장동력인 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 운영 실무자의 역량을 키우고 관련 분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5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서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단, 신재생운영센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은 에너지 분야의 정부 정책을 선도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부발전이 추진 중인 경영혁신 프로젝트 ‘서부가(家) 그린대로’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부발전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전략과 풍력·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 안전·현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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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 개최
구로구가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 종료 후 현장면접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관내 기업인 코웨이와 협력해 진행되며, 렌탈 케어 서비스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채용 직무는 코디·코닥, 파트너스, 홈케어 닥터로 구성된다.설명회에서는 직무별 주요 업무와 근무 형태 등 채용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직자가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현장면접이 이어진다.참여 대상은 학력 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며, 직무별 지원 요건에 따라 코디·코닥은 55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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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 개최
서초구는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는 양재권 3개 동(양재1·2동,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양재1동이 주관하고 양재2동, 내곡동이 힘을 보탠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등에서 준비한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LED 쥐불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초코인, 여행하는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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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수
중구는 감성가로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남대문시장은 국보 1호 숭례문을 비롯해 명동, 남산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이다. 의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식품, 잡화, 맛집 등 ‘없는 게 없는 시장’답게 다양한 골목들이 촘촘히 이어져 있다. 덕분에 시장 특유의 활력과 재미가 넘치지만, 처음 찾는 방문객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한다.중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면서 전통시장의 생동감은 그대로 살리기 위해, 더 걷기 쉽고 머물기 편한 ‘감성가로’ 조성에 나선다.먼저, 구는 보행로를 깔끔하게 정비한다. 아스팔트로 되어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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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강서구는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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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 3위를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군·구 등 평가군별로 구분해 자율적 혁신역량과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 체감도 평가를 포함한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중랑구는 참여·소통·현장의 구정 운영 기조에 맞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국민체감도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온·오프라인 12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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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개시
용산구가 2026년에도 ’구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규 보장 항목으로 신설했다. 구민안전보험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개인보험이나 서울시 안전보험 등 타 보험과의 중복 보장도 가능해, 일상 속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4년 ▲상해사망(1,000만원) ▲상해후유장애(200만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100만원) ▲화상수술비(20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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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 개최
서초구는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희망과동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수여식은 신학기를 앞둔 청소년 멘티들을 격려하고 올해 희망멘토링 사업 운영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학기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매년 10명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일대일 변호사 멘토를 연결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여식을 통해 청소년 멘티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해 멘티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1:1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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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확대 운영
노원구가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최근 3년간 손해율을 100% 이하로 관리하며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77건, 1억 98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구는 기존 보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보험금 지급 비중이 높고 주민 체감도가 큰 항목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상향 조정해 공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체 보험금 지급액 중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진단위로금을 확대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의 가입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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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부문의 총 10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 결과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주민 소통·참여 강화 등 5개 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먼저 구는 혁신 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을 위해 ▲혁신담당관 구성·운영▲1부서 1혁신 과제 수립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청년만원주택 등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청년 지원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동작구형 효도패키지와 같은 특색있는 사업들도 동작구만의 대표적인 혁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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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부산·울산·경남·제주경찰청, 체납자 대응 공조체계 구축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과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을 각각 방문해 체납추적 업무의 집행과 국세청직원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 준 각 경찰청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현재 중점 추진 중인 국세 체납액 현장 징수 활동과 관련해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이태훈 징세송무국장은 부산경찰청(청장 직무대리 공공안전부장 정성수)과 제주경찰청(청장 고평기)을 방문해 양기관 간 체납징수 활동에 필요한 업무협조 사항을 논의했다.국세청은 ’25년 11월 고액체납자추적특별기동반을 신설해 체납자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체납자가 재산을 은닉한 것으로 의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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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쌀 기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6일,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 본사와 5개의 지역본부를 통해 장애인생활시설, 가정폭력보호시설,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시설 등에 총 8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박창근 원장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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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자영업자, 매출 회복됐지만 폐업조차 어려운 ‘버티기 구조’"
국회미래연구원이 ‘2025 자영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전국 자영업자 3,088명을 대상으로 한 방문 면접, 온라인 조사, 포커스그룹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는 자영업 시장 상황을 비용 구조, 부채,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이동 등 구조적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했다.조사 결과 자영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코로나 기간인 2020~2021년 1억 4,050만 원으로 감소했다가 2022~2024년 1억 7,240만 원으로 증가해 코로나 이전 수준인 1억 7,144만 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코로나 이전 1억 1,992만 원에서 코로나 이후 1억 2,460만 원으로 증가했다.부채를 보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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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39대 우희종 회장 취임식“새로운 도약 위해 힘 모으자”
한국마사회는 26일 오전, 과천 본사 대강당에서 제39대 우희종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우희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마사회의 역할과 공공적 가치를 강조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밝혔다.우희종 회장은 먼저 지난 100년간 한국마사회가 단순한 경마 시행기관을 넘어 대한민국 말산업 발전의 중심축으로 기능해 왔다고 평가했다. 경마 시행을 통한 세수 기여, 말산업 육성과 승마 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 및 산업 부가가치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국가와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는 임직원과 관계자, 그리고 전임 회장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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