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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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5년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 개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은 멘토링 활동을 기반으로 장학금 지원, 진로 박람회 등 다양한 학업지원과 정서안정 활동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이다.강원랜드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당 장학사업에 25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약 9,196명의 석탄산업전환지역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1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진행한 행사 1부에서는 2025년 활동 스케치와 참여 학생들의 활동 소감이 담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및 활동 우수자 표창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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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및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개시
강남구가 공공형 실내놀이터 3곳(세곡·일원·도곡)과 서울형 키즈카페 2곳(역삼1·대치1)을 운영한다. 특히, 설을 앞두고 서울형 키즈카페 역삼1동점에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설맞이 민속놀이존’을 마련하고, 전통 혼례를 테마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덜 받는 실내놀이공간은 큰 인기를 얻어, 지난해 강남구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자는 11만 명에 달했다. 시설은 0~6세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대근육 발달을 돕는 신체놀이 시설과 창의·상상 놀이공간을 함께 구성했다. 안전 매트와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고, 정기 소독과 시설 점검을 통해 위생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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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된 경로당 대상 안내 포스터 제작 및 부착 완료
강북구는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내 포스터 제작하고 부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기존에 성인,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 리플릿 등은 마련돼 있었으나, 어르신들이 한눈에 알기 쉬운 홍보물은 없어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했다.포스터는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글씨와 그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는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도 사용법을 몰라 활용되지 못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경로당 4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포스터를 부착했다.포스터 배포, 부착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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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들을 위한 미래 경제 인사이트 특강' 개최
마포구는 ‘청년들을 위한 미래 경제 인사이트 특강’을 개최한다.특강에는 ‘대중의 언어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실용주의 경제학자’로 알려진 박정호 명지대학교 특임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한다.박정호 교수는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MBC 라디오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유튜브 ‘경제맛집 박정호TV’와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에서 쉬운 해설부터 고급 경제 분석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특강에서 박정호 교수는 고물가·저성장 시대에 청년이 마주한 경제 현실을 분석하고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자본주의 생존 공략법과 미래 설계를 주제로 경제 감각과 자립을 위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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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취약계층 발광 다이오드(LED) 보급지원사업' 참여할 저소득 가구 선착순 모집
용산구가 ‘취약계층 발광 다이오드(LED)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저소득 가구 10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취약계층의 주거비 경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후화한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이다.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연간 전력 소비를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어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가구다. 단, 기존에 설치된 조명이 일반 형광등이 아닌 경우나 준공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할 동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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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설맞이 일일파티쉐 제빵봉사' 진행
서초구는 ‘설맞이 일일파티쉐 제빵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초구와 대학적십자사봉사회 서초구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서정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초구협의회장, 각 동주민센터 동장, 적십자 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홍종흔 베이커리 서초점 홍종식 대표도 재능기부로 동참해 직접 제빵 지도를 맡았다.참여자들은 일일파티쉐로 나선 홍종식 대표의 안내에 따라 소보로빵과 단팥빵 등 총 300개의 빵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구워낸 빵은 개별 포장 후 즉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이날 행사와 함께 ‘적십자 특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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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용산구는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발굴한 지역 현안을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해결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용산구에 생활 기반(거주·재직·재학 등)을 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환경(기후 환경, 쓰레기 감량, 환경 보호 등) ▲교육(돌봄, 공동육아, 부모교육, 학부모 공동체, 방과 후 교육 등) ▲인권(1인 가구, 어르신 등 이웃 공동체 형성) ▲안전(안전문화 확산, 생활 속 위험 요인 점검,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 ▲기타(마을공동체 취지에 부합하는 사회문제 해결 사업) 등 5개 분야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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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도봉구가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신창초등학교 통학로와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이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으로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올해는 먼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사업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시·구투자심사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산확보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예산은 신창초 통학로 지중화에 24억5,700만 원,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에 78억8,600만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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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렴서초 캠페인' 실시
서초구는 ‘청렴서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설 명절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출근길에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활동으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과도한 음주와 음주운전 근절 ▲직장 내 갑질 근절 등이다.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청렴 서초’ 스티커가 부착된 청렴 홍보물(양우산)과 ‘함께 해요! 청렴 실천’ 안내문이 배부됐으며, 청사 내 방송을 통해 ‘청렴송’ 송출 등 다양한 방식의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구는 설 명절 부패 취약 기간 중 첨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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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 특강' 개최
서대문구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에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이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입학 예정자인 최장우 학생이 강연자로 나선다.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학업 경험을 공유해 온 최장우 학생은 ‘꿈과 미래 설계’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학습 과정과 진로 선택의 기준 등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학생과 학부모 청중들이 강연자에게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순서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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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수칙 지키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세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설 명절을 맞아 지켜야 할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11일 공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1월27일~30일) 동안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는 128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와 약 25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공사는 설 연휴 전기안전 체크포인트로 ▲장기간 외출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사용 후 난방기기 전원은 반드시 차단하기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 사용 금지 ▲가습기는 콘센트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제시했다. 특히 명절 음식 준비로 주방에서 가전제품 사용이 잦아지는 만큼, 젖은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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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공모 최종 선정
광진구가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는 그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통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해 1인당 연간 35만 원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곳에서 자격증, 어학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신규 지정은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구는 이번 신규 지정을 계기로 ▲장애 유형과 생애주기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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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 개최
용산구는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동 통·반장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통·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통장 16명과 반장 16명 등 총 3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특별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동환 원장이 ‘행복한 인생을 위한 백세시대 건강법’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 일상 속 건강 관리 요령과 함께 이웃 주민의 건강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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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13개 무역관장과 '중남미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현지시간 1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26년 중남미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수출 품목 확대 및 생산기지 이전 같은 공급망 재편 기회 활용방안 등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중남미는 개방성이 높은 멕시코 등 중미시장과 내수를 중시하는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5개국)이 공존하는 시장으로 35세 젊은 층이 비중이 인구의 절반을 넘어 일찍부터 디지털·한류 수용도가 높은 지역이다.중남미 수출도 2025년 310억 달러로 전년대비 6.9% 상승하며 2년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을 정도로 신흥전략시장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최근 5년간 중남미 수입시장 점유율을 보면 미국, 중국,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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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BETTER里’ 사업 참여 스타트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4일까지 ‘2026 BETTER里(이하 배터리)’ 실증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배터리’는 인구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충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지역의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전라남도 강진군으로, 총 14개 기업을 선발한다. 김제시는 ‘평야로움’을 주제로 한다. 광활한 지평선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 여행, 1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근대국가유산 등이 공존하는 김제의 체류형 관광을 이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는다. 빈집과 상가를 연계한 마을 호텔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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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에 961억원 출자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1일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에 961억 원을 출자해 주식 9,610만 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총사업비 약 3.4조원이 투입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건설되는 390MW 규모의 발전단지로, 오는 2029년 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재원 조달을 마치고 4월 해상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준공 시 4인 가구 기준 약 29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본 사업은 공공성을 인정받아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사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전략적 투자자로는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한화오션, SK이터닉스, 현대건설이 참여한다. 한국중부발전은 단지 준공 이후 해상풍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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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채무조정 캠페인 실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부실채무자의 재기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30일(월)까지 총 6회에 걸쳐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채무조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중진공 대출금을 장기간 연체해 약정해지 된 부실채무자 중, 사업을 폐업했지만 상환의지가 있는 차주를 대상으로 ▲채무감면 ▲분할상환 신규 약정 ▲일부 상환 시 연체정보 해지 등을 지원한다.부실채무 분할상환은 최장 5년까지 신규로 약정할 수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과 대출금 일시상환의지가 있는 채무자에게는 최대 70%까지 감면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김일호 중진공 기업금융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부실채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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