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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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2018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ㆍ강서구 갑, 정무위원회)이 ‘2018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매년 전체 국회의원들 가운데 소비자 권리와 이익 증진을 위해 소비자 중심 입법 및 정책 수립 활동 등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올해의 국회의원으로 전재수 의원을 선정했다. 전의원은 제20대 후반기 국회 소속 상임위를 정무위원회로 옮기며 “상대적 약자인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걸맞게 「은행법」 개정안을 정무위 1호 법안으로 쏘아올린 이후, 우리 사회의 상대적 약자들에게 강제돼왔던 부당한 현실을 고발하며 대책 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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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청렴 우수기관으로 우뚝 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정부로부터 청렴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결과 LX는 전년대비 0.26점 상승한 8.64점으로 공직유관단체 Ⅰ유형(3,000명 이상)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 중 1위로 우수(2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공공기관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LX는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등과 합동으로 제3회 청렴누리 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시민사회 단체와 손잡고 구성한 반부패 네트워크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였으며 관리자의 솔선수범형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어울림 행사, 청렴토론 및 캠페인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15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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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의회, 10일 행복주택 건립반대 집회
부산연제구의회(의장 박종욱) 전 의원들은 12월 10일 오후 3시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부지에서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행복주택 건립을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지난 3일 해당 지역구 의원인 이의찬, 최홍찬 의원을 중심으로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건립반대 집회에 이어 두 번째이다.앞서 연제구의회는 지난 10월 19일 열린 제21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구의원 11명 전원 명의로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건립사업 중단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부산시의 결정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결과이다. 특히 부산시와 연제구의 중심에 위치한 부지에는 부산의 상징적인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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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용노동지청, 골프장 캐디 성희롱 적극 대처키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김종철 지청장)은 12월 6일 울산지역 5개 골프장과 ‘캐디 성희롱 예방을 위한 사업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골드그린골프클럽, 더골프클럽, 보라컨트리클럽, 영남알프스골프파크, 울산컨트리 클럽이 참여했다. 울산지청은 지난달 5개 골프장 소속 캐디 및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562명)으로 실시한 설문조사(306명)에서 응답자 22.6%(69명)가 고객 등으로부터 성희롱을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했다고 답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객(골프이용객)에 의한 성희롱 예방에 초점을 맞춰 골프장 별 성희롱 예방 활동, 성희롱 발생시 대처 및 피해자 보호방안, 고객에 대한 성희롱 사전예방 방안 등에 대해 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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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항만시설 유지보수공사 완료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여수항, 광양항, 거문도항 내 노후화된 항만시설물을 정비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복구해 안전성 및 사용성 증대를 위한 '광양(여천)항 일반부두 진입도로 포장보수 등 유지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사업내용은 포장 노후화에 따른 광양(여천)항 일반부두 진입도로 아스팔트 포장보수 169a(아르)(1만6893㎡)를 포함해 거문도항 석축 및 포장 보수․보강 1식, 방충재 교체 1식 등을 완료했다.태풍 '콩레이' 내습으로 인한 여수신항 동방파제 안전난간 보수, 2017년 정밀점검 결과에 따른 여수신항 크루즈부두 콘크리트 균열 보수 등을 추가 시행했다.정덕환 여수해수청 항만건설과장은 "광양·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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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윤준호 의원,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 재생 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이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윤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여야 의원 2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법안의 주요 개정내용은 '도시재생선도지역의 지정 기준에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과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의 정책이주지를 법조항에 명시함으로써,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인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에 기여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6·13 해운대을 보궐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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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과천시와 6일 과천시청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질의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마사회장 김낙순과 과천시장 김종천 등 1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각 대표의 인사말로 MOU 체결식이 시작되었고, 상호 교류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긴 협약 이행 서명이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구체적으로 ▲일자리 창출 관련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활성화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프라 공유 등 협력 일체 등의 사항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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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馬)로 사회공헌사업을?”...사회이슈 해소까지 나선 마사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올 한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 증진형 사회공헌사업을 신규 추진 및 확대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마사회는 말(馬)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층의 주거난’, ‘소외계층의 교통 편차 극대화’ 등의 사회 문제 해소를 위해 나섰다. ▲ 마사회, 국민 누구나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민승마체험사업 통해 강습비 지원 현재 전국민승마체험사업을 통해 승마를 배우고 있는 허다원(27, 여)씨는 “승마 체험 전 말을 직접 관리하고 만져주는 과정에서 말과의 교감을 통해 힐링하는 것 같다.”며, “평소 승마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승마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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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올 한해 한국 최고의 경주마를 선발하는 ‘그랑프리’ 개최
한국경마 최고의 경주인 그랑프리의 우승컵을 누가 들어 올릴까. 제37회 그랑프리(GI, 경주상금 8억원)가 오는 9일(일)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9경주(출발16:45)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2300m로 최장거리이며, 산지에 제한 없이 3세 이상이면 출전 가능하다. ‘트리플나인’, ‘청담도끼’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명마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투데이’, ‘돌콩’, ‘문학치프’ 등 신예마가 대거 등장했다. 신구 강자 간 대결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산마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대표 국산마는 ‘트리플나인’과 ‘투데이’이며, 외산마로는 ‘청담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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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포로수용소 배경 영화 '스윙키즈' 19일 개봉
1950년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들었던 거제 포로수용소의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거제시는 거제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영화 ‘스윙키즈’가 12월 19일 개봉한다고 밝혔다.‘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과속스캔들’과 ‘써니’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도경수와 박혜수,오정세 등이 출연한다.영화는 약 17만명을 수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를 구현하기 위해 실제 1만평 규모의 세트장을 만들어 촬영했다. 고증을 통해 섬세하게 완성된 세트는 관객들에게 1950년대의 거제 포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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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선한모임', 정당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부산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 1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선한모임’은 12월 6일 사하구 감천동 일원에서 정당관계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부산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3000장(20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선한모임 회원 40여명이 기부한 연탄을 직접 지게에 지고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선한모임’은 어려운 이웃들의 훈훈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수년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회원들이 매달 적립하는 후원금으로 장애인보호센터 기부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부산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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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비용 부당청구 사실 신고자에게 포상금 2억2천만 원 지급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5일, ‘2018년도 제3차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포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18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람에게 총 2억2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하였다고 6일 알려왔다. 내부종사자 등의 제보로 인해 18개 기관에서 부당청구로 적발한 금액은 총 18억 원에 달하며, 이 날 지급의결된 건 중 징수율에 따라 지급하게 될 최고 포상금은 9천8백만 원으로 약국을 불법적으로 개설하여 운영한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지급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건강보험 재정보호를 위해서는 공익신고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현행 포상금 제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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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공직자 음주운전, 옷 벗을 각오해야”
최근 일명 ‘윤창호법’의 국회 통과(11월29일) 등 음주운전의 폐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이어지고 음주운전 처벌강화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음주운전 공무원에 대한 징계기준을 최고수준으로 상향할 방침을 밝혔다.오거돈 부산시장은 12월 6일 도시외교 중점 추진을 위해 첫 중국 방문을 나서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에 부산시 공무원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음주운전 없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음주운전 공무원에 대한 처벌(징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이에 부산시는 지방공무원 음주 운전자에 대한 징계기준을 상향 개정토록 정부(행정안전부)에도 건의할 예정이다. 강화되는 처벌 내용은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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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공공기관 최초로 청렴도 4년 연속 1위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공직유관단체 Ⅰ유형(정원 3,000명 이상)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9.13점으로 1등급에 선정되었으며, 공공기관 최초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실천단 운영, 익명신고 제도 강화, 지역공동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청렴문화 공유에 주도적으로 노력하였다. 특히, 전국 178개 전 지사를 순회하며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등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투트랙 청렴컨설팅’을 실시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등 현장중심의 청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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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철통 정보보안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달 29일 세종시에서 열린 ‘2018년도 국가보안 포상 전수식’에서 국가보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올해 4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산업통상자원부 정기·불시 보안감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가스공사는 경비·보안·방호 분야에서 국가 비상사태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이버공격 대응훈련(Cyber Guard)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가스공사 통합보안처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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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 참여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는 5일 경상남도의회 로비에서 경상남도 의원들과 함께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일환인‘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의 첫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상남도 의회 김지수 의장를 비롯한 40여명의 의원과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김지수 의장은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을 맞아 도의회가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캠페인의 기분 좋은 출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경상남도의회 행사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의 나눔 온도가 더 따뜻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는 11월 20일부터 2019년 1월 31일간 경남도의회 및 공공단체·지자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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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개소
거제시보건소는 5일 변광용 시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총 사업비 24억여 원을 투입해 고현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지상 3층, 연면적 959.22㎡ 규모로 건립됐으며 검진실, 상담실, 쉼터, 가족카페, 인지학습실,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17명의 전문 인력이 상시 배치돼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등의 전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치매안심센터 2층에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가족카페도 마련돼 있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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